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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고전만화다 보니 작화가 어색하게 느껴질 수는 있을 것 같지만괜히 유명한 게 아니죠~ 마야의 열정이 아주 잘 느껴져서 응원하게 되네요이북리더기로 보기에도 편하게 잘 나온 것 같아요. 오랜만에 봅니다. 처음 볼 때보다 연극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게 된 후 다시 보니까 더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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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 전에는 연기를 배우는 내용, 말도 안 되는 유치한 내용 이라는 이야기의 책이라는 소리를 여기저기에서 들어왔다. 그런데 내가 아직 생각이 어려서 그런지 나는 전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누구한테나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이야기다. |
| 마야의 무대가 넓어 지네요. 연극과 달리 브라운관연기는 어떻게 달라지려는지 기대가 됩니다. 아직 아가들인데 연기에 대한 열정이 넘쳐서 잠깐 착각하게 되네요. 다들 쉴틈없이 몰아치고 발전하는게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재밌어요ㅎㅎ 주인공 마야가 헬렌 켈러 연극을 무사히 끝내고 입지를 넓혀가면서 이제는 TV 대하 드라마에도 데뷔하게 되었어요ㅎㅎ 지금까지는 연극 무대가 주요 배경이었는데 드라마 촬영장은 또 기존의 연극 무대하고는 차이점이 많아서 재밌었어요ㅎㅎ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1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이전에 종이책으로 읽었을 때는 전개가 이렇게 빠르다고 생각지 못했는데 이 생각지도 못한 속도는 무엇이지요. 주말마다 한 권씩 읽고 있는데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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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13권입니다. 마야는 기적의 사람에서 헬렌 켈러의 어린시절 연기를 훌륭하게 마치고 언론의 주목을 받게 됩니다. 마스미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마야를 스타로 키우기 위한 작업에 들어가는데요. 전체 권수에 비해 생각보다 빨리 연예계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긴 합니다. 그러나 이 또한 깨지기 쉬운 유리가면을 써야만 하는 배우들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적합한 소재인 것 같아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만화 유리가면 13권 리뷰입니다. 기적의 사람 헬렌 켈러역으로 아카데미 연극제 여우조연상 역에 노미네이트된 마야와 인유미. 마야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하고 시상식에 나타난 츠기카게 선생님은 마야와 아유미가 홍천녀 후보라고 공개적으로 천명한다. 대하드라마에 출연하게된 마야는 새로운 환경에 던져지고 츠기카게 선생님은 마야를 다이토 기획에 맡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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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3권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아카데미 예술제 연극 부문에서 여우조연상을 타는 마야. 동시에 대하드라마 하늘의 빛 출연이 확정되고, 상을 받은 후 마야 주변의 상황이 전과 다르게 흘러가기 시작한다. 대놓고 마야를 괄시하던 사쿠라코지 가족은 마야에게 친한 척을 해오지만 오히려 사쿠라코지와는 마음의 거리가 멀어진 걸 느낀 마야. 한편 마야의 어머니는 시력까지 잃어가고 츠키카게는 마야를 다이토 기획에 맡겨 본격적인 마야의 연예 기획사 생활이 시작된다. 환경이 바뀌는 와중 하늘의 빛 사토코에 몰입하는 마야는 시게루란 젊은 배우에게 호감을 품게 되는데 반면 아유미는 진짜 사랑을 모른다는 지적을 받고 고민하기 시작한다. 유리가면은 다 재밌지만 이 즈음부터 본격적으로 화려해지는 느낌입니다. 무대가 바뀌고 새로운 환경, 잣대 속에 적응해가는 마야와 아유미의 분투가 인상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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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예술제의 여우조연상은 마야에게 돌아갔습니다. 다만 아유미가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는게 아유미의 헬렌은 완벽한 헬렌이었고, 마야의 헬렌은 신선한 헬렌이었기 때문이지요. 아카데미 시상식 같은 곳에서는 종종 창의적이고 신선한 해석이 높게 평가받아 가점이 주어지는 경향이 있다보니 이 결과는 충분히 납득할만했습니다. 아무튼 아카데미에서 상도 수상하고 츠키카케에게 마야와 아유미가 같이 홍천녀 후보로 선언되면서 본격적인 성공가도를 달리기 시작하는 마야^^ 전자제품 광고 모델도 하고 무대에서 tv 드라마 쪽으로 판을 옮겨가서 점점 더 커지기 시작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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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13 헬렌 을 멋지게 연기하고 이젠 티비? 로 진출한 마야의 이야기 그전에 사쿠라코지 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어색한 사이가 싫어 나는 떠나리?? 란 노래가 절로 나오는 사랑 보단 일이 먼저인 마야 그 사이에 끼어 힘들어 하는 사쿠라코지 차라리 못된 마야 였다면 일해야되 하면서 내쳤을 테지만 마야도 처음 사랑이라 어찌 해야 할지 모르는 불쌍한 소녀 소년 ㅠㅠ 사랑하게 해주세여 눼에에에 아!! 티비 연기를 시작 하면서 마야는 스타덤에 오르지만 먼가 불안함이 언습 이런 장르 특성상 주인공은 잘되면 안되기에 ㅠㅠ 힘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