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본 사람은 있어도 끝까지 안본 사람은 없다(?)는 전설의 명작입니다.. 저 어릴 때도 이미 구작이라 아 그림 너무 촌스러워.. 너무 구작이야.. 하며 진입장벽이 높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 다들 끝까지 완독한 명작이죠 정말 페이지에 마약 바른 거 아닌가 의심스러움 |
| 이름도 없는 아주 작은 단역도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는 마야. 처음에는 남들이 우습게 보고 무시하지만 곧 실력만으로 모두의 입을 다물게 하고 경탄을 끌어내는 것은 가장 강력한 카타르시스를 주는 전개 중 하나일 것이다. 유리가면은 이걸 참 잘해.. 이야기와 연출이 순수하게 너무 재밌다ㅋㅋㅋ |
| 재밌어요ㅎㅎ 마야가 폭풍의 언덕 공연에 캐서린의 아역으로 출연하게 되는데 무대 밖에서의 평범한 모습과는 달리 무대 위에서는 완전히 배역에 몰입하는 마야가 멋있어요ㅎㅎ 무대 위에서의 마야는 완전 진심 100%니까 상대역 배우가 끌리는 것도 이해가 갑니다ㅎㅎ |
| 이야기가 점점 깊어지네요. 나만 잘나서는 아무것도 안된다는 것과 주인공의 표면적인 성장 뿐 아니라 내면의 깊이도 보여주고 그 재능의 가치를 알아채주는 소수의 사람들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역시 명작이에요. 재미있네요. 잘 읽었어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유리가면 08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주말에 몰아서 보자 결심해도 졸린 눈 비벼가며 밤늦게 보게 되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의 유리가면 08권입니다. 사실 무대광풍 에피소드는 이야기 진행상 더 뒤에 나올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일찍 나왔습니다. 일반적인 이야기였다면 마야의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데에만 집중했을텐데, 스즈에 미우치 작가님은 배우 개개인을 떠나 연기란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과 어울려야 하는 것임을 일찌감치 보여줍니다. 배우 한명이 잘해서 되는 무대가 아니라, 주변 배우들과의 호흡을 맞출 수 있어야만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을요, 무대광풍이란 결코 좋은 칭호만은 아니었네요.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 만화 유리가면 8권 리뷰입니다. 마야는 동양 극장에서 폭풍의 언덕의 여주인공인 캐서린의 아역을 연기한다. 마야의 캐서린에 상대역인 히스클리프 아역도 사랑에 빠지고 남자 친구인 사쿠라코지는 질투심에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고 만다. 마스미만은 마야의 캐서린이 사랑이 아닌 장난감에 대한 독점욕임을 알아챈다. 역시 남주인공답다. |
|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미우치 스즈에 작가님의 순정 만화 유리가면 8권 리뷰입니다. 마야는 동양 극장에서 폭풍의 언덕의 여주인공인 캐서린의 아역을 연기한다. 마야의 캐서린에 상대역인 히스클리프 아역도 사랑에 빠지고 남자 친구인 사쿠라코지는 질투심에 자리에서 일어나 나가고 만다. 마스미만은 마야의 캐서린이 사랑이 아닌 장난감에 대한 독점욕임을 알아챈다. 역시 남주인공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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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ue Miuchi 작가의 유리가면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폭풍의 언덕에서 스스로의 매력을 멋지게 발산한 마야는 다른 배우까지 매료시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어우러지지 못한 위화감 때문에 조금 문제가 되는데요. 진정한 배우라면 단역일때는 단역에 맞게 자신의 아우라를 죽이는 것도 가능해야 하긴 하겠죠.. 그래서 마야는 다음 작품에서는 인형 역을 맡게 됩니다. 마야가 스스로의 천재성으로 이번 고난도 이겨낼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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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가면 8권 내용 언급이 있습니다☆ 폭풍의 언덕은 대성공을 거두지만 마야의 무대광풍스러운 모습은 관계자들에게 지적을 받고 무서우리만치 재능이 뛰어나지만 지금은 아직 무대에 세울 인물이 아니란 평이 나온다. 그리고 돌의 미소에서 인형 역을 맡은 마야는 무대에서 인형으로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는 연기를 주문 받는데... 주변 사람과 조화를 이루어 연기하는 법을 익히기 시작하는 마야의 노력이 가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