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7.0
리뷰 총점 eBook 구매
그를 건드렸다면 마땅히 1권
"그를 건드렸다면 마땅히 1권" 내용보기
단아는 중견그룹 신아화학의 외동딸이고 진호는 재계 35위인 대성그룹의 후계자입니다. 둘은 선을 봤고 각자 집안의 이익을 위해 정략결혼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대학교 선배를 좋아했던 단아는 결혼식장에서 신랑을 두고 도망갑니다. 나중에서야 단아는 후회하는데 사랑이라 믿었던 선배는 쓰레기였고 건실하다 여겼던 아빠의 회사는 쫄딱 망해 빚더미에 오릅니다. 결혼에 회사의 존망도
"그를 건드렸다면 마땅히 1권" 내용보기
단아는 중견그룹 신아화학의 외동딸이고 진호는 재계 35위인 대성그룹의 후계자입니다. 둘은 선을 봤고 각자 집안의 이익을 위해 정략결혼을 진행합니다. 그런데 대학교 선배를 좋아했던 단아는 결혼식장에서 신랑을 두고 도망갑니다.
나중에서야 단아는 후회하는데 사랑이라 믿었던 선배는 쓰레기였고 건실하다 여겼던 아빠의 회사는 쫄딱 망해 빚더미에 오릅니다. 결혼에 회사의 존망도 관계 있었던 거죠.
3년 후 단아는 진오와 다시 엮이는 수준이 아니라 계약결혼까지 하게 되는데 그건 모두 진오의 계략이었습니다. 결혼식장에서 개망신 준 여주를 응징하려는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진오는 애초에 선자리에서 단아에게 반했고 그래서 결혼을 진행한 거였죠. 하지만 여주가 도망간 게 상처가 돼 일부러 그 존재 자체를 잊었는데 6개월전 여주를 우연히 보고 깨닫습니다.
전혀 잊지 못했고, 여전히 휘둘리고 있다고요.
이런 감정을 갖게 한 여자는 처음이라 진오는 단아가 다시 도망가지 못하게 계약결혼이라는 미끼를 던져 일단 묶어놓고 자신의 감정이 대체 뭔지 알아가려합니다.
리뷰가 없어 구매할 때 망설였지만 막상 읽기 시작하니 술술 넘어갑니다.
몇가지 고구마가 곳곳에 설치돼 있지만 2권 구매하러 갑니다.
e*******9 2020.07.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