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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사회를 예견한 클라우드 - 인터넷, 모바일 시대를 넘어 AI 시대로 2020년 우리는 전 세계적인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전례가 없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의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화되면서 삶의 패턴이 달라지고, 사람들의 활동 반경도 크게 좁혀지기 시작했다. 기업은 재택근무를 확대하면서, 화상으로 업무를 하기 시작했다. 초 · 중 · 고등학교와 대학교 역시 70년 교육 역사상 처음으로 개학이 연기되면서 온라인 개학과 함께 화상이나 온라인으로 수업을 실시했다. 밖을 나가지 못한 사람들은 온라인 쇼핑 공간으로 몰려들었다. 개인의 삶에서부터 경제와 산업에 이르기까지 사람과 사람이 만나지 않고도 모든 활동이 가능한 사회, 이른바 '비대면 사회'로 진입한 것이다 코로나 트리거로 인해 우리는 비대면 사회라는 '미래'를 앞당겨 경험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렇다면 코로나19 이후 우리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까, 그 중심에 IT 핵심기술이 있다. 그리고 그 IT 핵심기술들은 지금 모두 클라우드라는 거대한 플랫폼 안에 자리 잡고 있다. 코로나19로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일어나고 있지만, 클라우드 분야는 오히려 수요가 폭발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주식투자자들은 클라우드의 성장에 주목하기 시작했고 많은 기업들은 앞다투어 기존의 시스템을 버리고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온라인 생활'을 지속하는 데 클라우드는 꼭 필요한 플랫폼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대체 클라우드가 무엇이길래 우리 사회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 것일까. 클라우드를 들여다보면 앞으로 전개될 우리의 미래를 가늠하고 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수많은 기술이 우리의 삶 깊숙이 들어와 우리 삶에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것처럼, 우리가 모르는 더 많은 기술이 앞으로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 중심에 클라우드가 있다. 이미 미래는 왔다. 현재 클라우드만큼 기술의 스펙트럼이 넓고, 업데이트가 빠르고,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기술은 없다. 클라우드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 갖춰진다면 우리에게 미래를 내다보는 힘이 생기리라 믿는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비대면 사회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 되었다. 이 책은 클라우드의 현재와 그 안에서 최신의 IT 핵심기술들에 대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이미 다가온 미래를 고민하는 우리들에게 길잡이가 되는 책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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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판데믹 이후부터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직장인의 재택근무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였으며, 대학교의 수업이 화상채팅으로 이루어지고, 국제 정상들 간의 모임이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모습은 이제 한 시대의 서막이 열리고 있음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저자는 오랫동안 IT분야에 종사한 개발자로서 다양한 분야에서 도입되고 있는 최근의 정보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그 바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클라우드'와의 연관성을 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이 '클라우드'기술은 4차 산업혁명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되었음을 직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게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저자는 정보기술 분야를 전공으로 삼지 않은 사람들도 본 서적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기에 IT비전공자도 부담이 되지 않게 책을 읽어나갈 수 있다.
윤혜식 대표의 '클라우드'는 현재 정신없이 변화하는 사회의 모습을 책 한권으로 Pre-view할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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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라우드 클라우드 많이 들어 봤지만 구름만 같고 나와 별 상관 없는 줄 알았는데 이미 나와 가까이 있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를 너무 재미있고 흥미있고 쉽게 풀어 주셔셔 이제 뭔가 좀 알 것 같고 더 이상 어렵거나 멀게만 느껴지지 않는다 IT업계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자신의 삶에 일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도와 준다 비대면사회에서 이제 클라우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 것 같고 이 세계에 이 책을 통하여 조금은 눈 뜬 것 같다 코로나 시대 고민과 걱정 두려움이 많은 사람이라면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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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돈으로 구매했다면 정말 화가 났겠지만, 다행이 회사비용으로 구매해 그나마 다행입니다. 국내에 대해서는 제대로된 조사를 한적이나 있는 건지… 거의 대부분 가트너와 IDC를 인용하며, 찬양에 가까운 리서치기업 칭찬에…눈 뜨고 볼 수 없는 MS 광고까지… 근무이력을 생각하면 이해가 가지만, 너무 성의 없이 단기간 써낸 책이라 생각됩니다. 작가분의 이력과 경륜을 보며 충분한 인사이트를 기대했지만…단기간 급히 쓴 책이라 그렇다고 이해해보겠습니다. 하…IT에 개발/비개발자 모두 패스하시길 바래 보며, 일반 교양을 위해 읽어보시려는 독자가 계시다면 제목만 보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