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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동심으로 쓴 동시를 통해 어른이 위로를 받습니다. 제목인 괜찮아, 너는 너야 그 한 마디로도 충분한데 동시 한 편 한 편이 모두 좋습니다. 모두 어릴 적 우리들이고 지금 우리 아이들이네요. 동시를 읽고 생각을 하게 되고 과거에 두고 온 나를 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가정방문도 좋은데 저희 아이는 가정방문이 뭔지 잘 모르네요. 그래서 옛날에 이런 제도가 있었다고 하니 제 세대를 이해해주고, 공감해주네요. 소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