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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러 입문책으로 필수적입니다. 내용은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과 같습니다. 조금 번역의 차이 정도있는 것 같네요. 다만 증보판으로 뒤에 트레이싱처럼 대고 그릴 수 있는 페이지가 주어집니다. 스스로 그려보기 막막할 때 먼저 이 페이지를 이용해서 그려보면 이해도도 올라가고 좋을 것 같네요. 위의 앤드류 루미스의 두상과 손 드로잉 중 고르라면 알기 쉬운 얼굴과 손 드로잉을 사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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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크기가 커서 좋습니다. 표지도 예쁨. 여러 유형의 얼굴이 나옴 출판사가 책을 멋지게 잘 편집함 글로 된 설명 많음. 따라그리기 꽤 괜찮아 보임 네모난 틀과 그 안의 선들에 맞춰 보여줘서 체계적으로 그리게 됨. 해부학과 표정과 눈에 대해서도 나옴 여성에 대한 내용도 나옴 아기에 대한 내용도 나옵니다. 소년과 소녀에 대한 내용도 나옴. 더 나이가 많은 남학생과 여학생에 대한 내용도 나옴 이보다 더 나이가 많은 10대 청소년에 대한 내용도 나옴 진짜 나이별로 상세하네요. 리뷰 쓰면서 감탄나옴. 손에 대한 내용은 짤막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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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전공하고저 하는 조카를 위해 사준 책입니다.
저도 건축학도라서 그림을 조금 배워 본적이 잇는데 그림에서 중요한건 테크닉도 테크닉이지만 왜 여기서 저런 테크닉을 써야 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에는 음영을 넣어서 효과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 가 아니라
여기에는 이러이러한 이유로 음영을 넣어야 하는 것이다 를 가르쳐 주는 책이 이책이지요
전자는 말그대로 한끼의 고기를 잡아주지만 후자는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지요
그런면에서 이책은 후자에 가깝자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