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턴 에릭슨에 대해 나온 책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전자책치고는 비싼 가격과 종이책과 전자책의 가격이 동일 하다는 점 때문에 구매를 한참 망설이다가 전자책으로 구매했다. 그래도 구매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한 점은 밀턴 에릭슨의 딸들이 책의 집필에 참여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의 내용에 대하여 더 신뢰가 가기 때문이다. 천천히 읽어봐야겠다. |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상담의 기법이지만 결코 쉽지않은 인간의 마음을 적나라 하게 상담자의 잎장에서 경험하고 체험하면서 내면의 속마을을 알 수 있게 해준 진정한 내용을 담은 도서같습니다. 너무 너무 같고 싶은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