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를 먼저 보고 이 책을 접했는데 디자인만 보면 원서 표지 디자인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역시 쉽고 재미있습니다. 적절한 분량을 가지고 있어 쉽게 읽히고 생각해볼 곳에서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에 관해서 거부감 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모처럼 마음에 드는 철학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원서를 먼저 보고 이 책을 접했는데 디자인만 보면 원서 표지 디자인이 더 예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역시 쉽고 재미있습니다. 적절한 분량을 가지고 있어 쉽게 읽히고 생각해볼 곳에서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 현대 철학자들에 관해서 거부감 들지 않게 자연스럽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모처럼 마음에 드는 철학책을 만난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