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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카드랑 연결되어있어서 그런가 전부가 그런건 아니지만 주인공의 직업? 능력이랑 바보라는 이름이 타로의 시작의 0 이라는 설정들이 마음에 들어요 메이저 아르카나밖에 몰라서 그런가 다른 카드도 알았으면 더 재밌었을까 싶네요 그래도 재밌어요 |
자신이 부활했던 그 사건으로 인해 초월자들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 클레인. 그는 여신의 교회 산하 초월자 부대인 블랙손 보안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괜찮은 월급으로 가족을 건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초월자들의 세계는 그의 생각보다 훨씬 위험하고 비참하며 비극적인 곳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외줄타기 하듯 클레인은 버텨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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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인이 이 세계로 넘어오게 된 과정인 의식은 무엇이고 안티그누스 가문의 노트는 뭔지 궁금증이 커져가네요. 의식을 이용해 다른 두 인물과 신비로운 회색 안개 위 공간에서 연결된 클레인은 '바보'라고 불리는 위대한 존재인 척 하게 되는데 나중에 클레인 능력치가 쌓이면 여기도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동생 멜리사의 친구인 셀리나가 악령에 씌인걸 알게되서 그거 사건 해결도 하고... 열심히 삽니다 클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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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3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 있습니다. 클레인이 일개 구직자였다가 나이트호크와 접촉해서 임시대원이 되고 초월자도 되고 이거저거 배워서 할 수 있는 게 늘어나니까 점점 흥미진진해져가네요. 안티그누스 가문의 노트를 좇느라 신비한 물건도 나오고 어쩌다 마주친 일도 해결하고 임무 때문에 만난 일도 처리하고 하는데 시대상도 자연스럽게 섞여 나와서 그 부분도 꽤 재미있는... |
| 신비의 제왕 3권 리뷰 스포 많음. 일단 주인공이 나름 똘똘한 거 같아 마음에 든다. 번역 소설이라 어색한 문장은 존재함. 주인공은 초월자 루트 중 점술가 루트를 밟고 있는데 드디어 다음 루트가 뭔지 알아냈다. 이름은 어릿광대로 격투하는 능력과 간사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점술과 격투는 뜬금없긴 한데 이제 슬슬 리볼버가 아닌 육체적인 힘이 필요한 시점이긴 하다. 안투리우스? 인가 그 노트도 찾게 되는데 여기서 주인공이 활약하여 노트 스틸하러 온 기사단 사람을 죽이게 됨. 또한 이로 인해 정식 대원이 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