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제왕4권 리뷰입니다. 처음 읽었을때부터 몰입이 잘 되어서 술술 읽을 수 있었어요. 초반 설정부터해서 사건흐름까지 거슬리는게 없어서 제 취향작을 오랜만에 만난느낌이라 보물을 발견한 기분!고구마없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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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아직은 스타팅 느낌이긴 한데 일반인에 비하면 이미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비범한 사람~ 이러는 갭이 재밌어요 또한 미신과 능력자가 함께 있는 세상이라 그런가 이상 현상도 사람들이 납득이 빨라요 묘하게 판타지 세계같으면서도 현실적인 부분이 좋아요 |
클레인은 신비한 회색공간을 가졌다는 것을 빼면 적당히 평범한? 낮은 단계의 초월자이자 공식 초월자로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었습니다. 기묘한 사건들이 팅겐시에 자꾸 일어나고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낄 때 쯤에는 이미 거악이 자라나고 있었죠. 계속되는 우연과 사건의 연속으로 클레인은 절체절명의 순간을 여럿 겪지만 결국.... 결국엔 모든 계획의 주재자가 모든 과실을 수확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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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 아가씨... 실수로 동물이 약을 먹었더니 진짜 동물 초월자 친구가 생겼네요 ㅋㅋㅋ 수지가 약 먹은 후에 자꾸 그늘에서 오드리 빤히 바라봤다는 묘사가 있어서 어떻게 되려나 했는데 말하는 동물 친구가 생겼어요. 수지 나올때마다 좀 쎄했는데 의외로 큰 사건은 안일어나네요. 그리고 클레인은 다니던 대학의 강사인 아지크씨의 정체도 캐내야하는데... 아지크씨는 또 어떤 사람일지 궁금해지네요. 그리고 클레인은 나이트호크가 된 후 처음으로 정식 임무를 맡게 되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레너드랑 프라이네요. 레너드 나올때마다 외모묘사 진심이라 좋아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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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4권 리뷰. 리뷰에 스포 있습니다. 여동생 친구의 생일파티에 형제 모두와 함께 참가한 클레인은 거기서 위험한 현상과 조우하고 그것을 해결합니다. 여동생 친구에서 새 인맥이 펼쳐지는 건가 했는데 그 사건을 추적하니까 또 안티그누스 노트가 나오는... 판소 주인공이라 이렇게 공교로운 우연을 통해 사건이 진전되어 가는 건가 했는데 사실 그 뒤에 뭐가 있다는... 3권에서도 그랬지만 나이트호크가 이상하게 짧은 시기에 과도하게 많이 발생한 사망사건을 조사하러 돌아다니다 빈민층의 생활상을 자세히 들여다 보게 되는데 이런 묘사도 재미있습니다. |
| 신비의 제왕 4권 리뷰 스포 많음. 안티그누스 노트에 얽힌 시리우스 도서관에서 조사하려다 발견하고 죽이게 된다. 시리우스는 늑대인간의 일종이었음. 그로 인해 어릿광대 마법약의 레시피를 알게 되었다. 주인공에게는 공교로운 일이 많이 발생한다. 이 일련의 흐름은 같은 초월자 마법약을 마신 사람 끼리의 운명적인 끌림과 더불어 어떤 배후의 음모다. 사기꾼 라누스의 자식을 가진 사람이 점술을 보러 온다. 이걸 주의 깊게 봐야함. 클레인이 초월자로서 열심히 일하는 것과 별개로 그 가족들이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서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