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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신분으로 살아도 이전이 초월자였던 신분이었어서 자꾸만 엮이게 되네요 보니까 여기 초월자가 될수 있는 재료나 인원(?)이 한정되어있어서 자리 뺏기 싸움인것 같으니 어찌 되었던 필연적으로 과거 사람들을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능력적인 부분이 매력적이에요 |
진급을 위하여 오만군데 다 돌아다니는 클레인, 얻지 못해 슬픈 클레인, 여하튼 클레인은 매우 바빠졌습니다. 또 로셀대제의 만능 타로카드를 얻게 되어 그걸로 이거저거 많이 하게 됩니다. 이 타로카드는 거의 진급 레시피 북의 초소형화니까요 이 타로카드의 봉인 비밀번호를 알기까지도 쉽지 않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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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틀피쉬 작가님의 신비의 제왕 09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아직 많은 이야기가 남아 있다는 걸 알지만 이전에 언급되지 않았던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니 그저 반갑네요. 번역 소설이라 조금 편견을 가졌었는데 아직까지는 크게 어색함을 느끼지못하고 무난하게 즐기는 중이에요. 판타지 용어가 조금 낯설긴 하지만 열심히 적응하고 있습니다. 10권은 또 어떤 내용으로 다가올지 기대돼요. 9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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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틀피쉬님의 신비의 제왕 9권 리뷰입니다 9권에서는 사건을 맡으면서 자신의 경호를 맡게된 여자 유령? 초월자와 얽히게 되는데 새로운 직업 경로를 알게 되는 듯 해서 재미가 있네요 사실 완결까지 다 읽은 터라 이 캐릭터도 나름 좋아하는 캐릭터입니다 이안의 사건이 대충 일단락 되고 새로 들어온 의뢰는 저택의 지하 탐방인데.. 이 저택의 지하에는 뭔가 비밀스런 일들이 잔뜩 도사리고 과거의 잊혀진 신화들의 비밀이 얽혀 있는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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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의 일을 맡은 이후로 또 초월자들의 싸움에 엮인 클레인은 자기 몸도 보호하고 복수를 위해 준비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서열 높은 초월자를 경호원으로 구하는데 여기서 또 돈이 막 깨지네요... 진짜 클레인 돈 벌만하면 일 터져서 괜히 신경쓰임ㅋㅋㅋ 그리고 또 사립탐정으로 의뢰받은곳 조사하다가 옛날 신들에 대해서 지식을 얻게 되는 계기가 됩니다. 거기 악령도 나중에 또 떡밥으로 등장할거같은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기자 친구인 마이크한테 의뢰도 받아서 같이 동행하는 등 클레인이 베크랜드에서 여러모로 활약하는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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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9권 리뷰입니다. 리뷰에 스포 있습니다. 클레인은 이안의 의뢰 뒷처리를 위해 경호원을 고용해서 겨우 위기를 넘깁니다. 그리고 다음 의뢰를 받아서 조사를 하러 웬 저택의 지하로 향하는데 그곳엔 뱀도 있고 악령도 있고 선량한(?) 신들의 석상도 있고... 쥐꼬리만큼 벌면 왕창 나가고 그래서 뭘 팔아서 돈을 벌었는데 또 왕창 나가고 클레인 저러다 저금 오링나는 거 아닌가 약간 쓸데없이 스릴넘침... 아무튼 새 인맥도 뚫고(?) 새 아이템도 생기고 그걸로 새 꼭두각시도 만들고 알차게 열심히 살아서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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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의 제왕 9권 리뷰입니다. 스포 많음. 경호원 아가씨와 지하 던전 탐험을 하게 되고 과거의 신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됩니다. 참고로 경호원 아가씨는 누구지 옆 왕국 대사 암살 하는 것 때매 생존 목적으로 고용하게 됐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그리고 바보 모임에 바보로서는 적극적으로 개입하기 어려워서 대역을 만들어내게 됩니다. 세계라는 캐릭터를 창조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