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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이 형 ㅂㅇ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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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ㅂㅇㄹ 아디오스~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일단 ㅂㅇㄹ 아디오스~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ㅂㅇㄹ
s**********4 2020.05.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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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 스타일의 유튜브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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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대학 졸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유튜브 채널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를 운영하며 라이트 노벨과 만화를 소개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1,000명 정도야 쉽게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오는 8월이 되어서야 내 유튜브 구독자 수는 1,250명을 돌파하며 이제야 수익 창출의 기본 조건 4,000시간을 채웠다. 마치 대학 입학을 앞두고 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듯한 심정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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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에 대학 졸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유튜브 채널 <미우의 소박한 이야기>를 운영하며 라이트 노벨과 만화를 소개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처음에는 1,000명 정도야 쉽게 모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오는 8월이 되어서야 내 유튜브 구독자 수는 1,250명을 돌파하며 이제야 수익 창출의 기본 조건 4,000시간을 채웠다.


 마치 대학 입학을 앞두고 합격 발표를 기다리는 듯한 심정으로 '수익 창출 검토중' 문구를 보면서 애타게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참, 유튜브를 운영하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누구나 여기서 살아남아서 꾸준히 해내는 일은 너무나도 어렵다는 걸 지난 6개월 동안 유튜브를 하면서 알 수 있었다.


 어떻게 해야 유튜브를 조금 더 잘 활용하고, 조금 더 유튜브를 즐길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책이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서 늘 재미있게 영상을 보는 유튜버 보겸의 노하우를 담았다고 말하는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라는 책이다. 과거 대도서관의 유튜브 도서도 읽었던 터라 '크게 다른 게 있을까?' 싶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확실히 보겸다운 느낌으로 책이 잘 만들어져 있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라는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먼저 목차를 간단히 살펴보았다. 목차를 보면서 보겸이 책을 통해 무엇을 말하는지 파악했고, 그리고 차례대로 읽다가 도중에는 필요한 부분을 찾아 읽는 형식으로 책을 읽었다. 덕분에 생각보다 조금 일찍 책을 다 읽고 글로 정리를 할 수 있었다.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라는 책을 통해 보겸이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궁극적인 메시지는 "내가 재미있어야 유튜브를 가볍게 시작할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다."라는 한 마디로 요약이 가능하다.


 책을 읽어보면 이런 글이 있다.


여러 번 강조했듯이 유튜버는 재미가 없으면 오래 하기 힘들다. 여기서 재미는 유튜버 스스로의 재미다. 길고 오리 가야 10원이라도 수익을 가져갈 수 있다.

(중략) 직장이 있다면 최대한 오래 유지하라. 유튜브는 사이드잡으로 시작하라. 재미가 있다면 길게 가고 수익도 얻을 수 있다. 이게 유튜버 수익 관리의 1장 1절의 내용이다. (본문 269)


 책의 내용이 거의 이 말을 하기 위한 목적이 있었고, 그 목적을 제대로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유튜브에서 해야 할지 자세히 적혀 있다. 어떻게 보면 흔하디 흔한 유튜브 입문서로 볼 수 있지만, 보겸의 스타일로 적혀 마치 지금껏 만나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유튜브 입문서에 가까웠다.


 유튜브를 시작하려는 사람, 유튜브에 관심 있는 사람, 제2의 보겸을 꿈꾸는 사람에게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라는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물론, 내용을 머릿속에 넣어두는 것과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데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지금 바로 하지 않으면 평생 할 수 없다.


 유튜브 영상으로 '유튜브 구독자 100만 만들기' 소개 보기 [링크]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19.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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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도움돼썽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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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보겸이 100만 구독자 만드는 알짜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제까지 유튜브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채널을 운영하고 구독자를 늘리는 실질적인 팁은 항상 부족했다. 유튜버 보겸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1만, 10만을 넘어 100만 유튜버로 가는 길을 고스란히 알려준다. 기획부터 촬영, 홍보, 유튜브 운영, 혹은 그의 실패담까지, 유튜브를 운영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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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만 구독자를 가진 유튜버 보겸이 100만 구독자 만드는 알짜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제까지 유튜브에 관한 책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채널을 운영하고 구독자를 늘리는 실질적인 팁은 항상 부족했다. 유튜버 보겸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1만, 10만을 넘어 100만 유튜버로 가는 길을 고스란히 알려준다. 기획부터 촬영, 홍보, 유튜브 운영, 혹은 그의 실패담까지, 유튜브를 운영하는 데 있어 필요한 기술들과 마음가짐을 담았다. 340만의 구독자를 가진 보겸의 노하우를 통해 내일의 유튜버에 도전해보자.


p**********0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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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루~~보겸의 흥망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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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TV 초창기 구독자는 아니다. 2개월전에 보겸TV를 구독하였고, 아침 출근시간 전 화장실에서 응가를 할 때 습관적으로 최근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서 보겸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책 출간 소식을 듣고 휘리릭 읽어보았는데 밑줄 그은 부분만 소개해본다.  Chapter1 당신도 100만 유튜버가 될 수 있다.촬영과 편집은 하면 할수록 는다.가볍게 시작한다. 좋아하는 것을 한다.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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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겸TV 초창기 구독자는 아니다. 2개월전에 보겸TV를 구독하였고, 아침 출근시간 전 화장실에서 응가를 할 때 습관적으로 최근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서 보겸에 대하여 관심을 갖게 되었다.

책 출간 소식을 듣고 휘리릭 읽어보았는데 밑줄 그은 부분만 소개해본다.

 

 

Chapter1 당신도 100만 유튜버가 될 수 있다.

촬영과 편집은 하면 할수록 는다.
가볍게 시작한다. 좋아하는 것을 한다. 꾸준히 한다.
MCN(Multi Channel Network, 인터넷스타를 위한 기획사)
먹방콘텐츠를 시작할 때 어떤 음식으로 할까 고민할 때 기준은 "가장 대중적인 것, 익숙한 것, 그러면서도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것"이었고, 당연히 치킨이었다.
초창기 그많던 아프리카TV 베스트BJ들이 지금은 어디로 갔을까?
1)'메뚜기도 한철', 생업을 찾아 떠났다. 2) 특정게임과 콘텐츠에만 집중, 다른데 전혀 관심이 없던  BJ들이다.
콘텐츠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의 캐릭터를 살려서 방송을 계속할 수 있다면 죽을 때까지도 방송을 할 수 있다.
공중파 진출을 고민할 때 친한 공중파PD가 말렸다. "왜 공중파 오려고 그래? 여기 오지마. 연예인들도 다들 1인 미디어로 못가서 안달인데. 1인미디어는 시청자들이 알아서 다 찾아보잖아. 보러 오라고 안 해도 보러오잖아. 그럼 됐잖아. 지금은 오면 손해야. 거기 있어. 그냥."
유튜브에 집중하기로 하면서 3~5분의 짧고 재밌는 콘텐츠를 하루에 2개씩 꾸준히 올리기로 했다. 업로드를 활성화하니 2017년 5월부터 구독자가 증가하는 확실한 조짐이 있었다. 2017년 12월부터는 매일 1만명이 구독을 했고, 2017년 12월 20일 즈음에 구독자가 100만명이 되어 유튜브로 부터 골드 버튼이 배달돼왔다.

 

Chapter2 시작하는 유튜버를 위한 가이드
창조란 익숙한 것에 새로움을 입히는 것이다. 5성급 호텔을 중심으로 보슐랭가이드(먹방콘텐츠)를 촬영할 때 객관적으로 고급 음식들이지만 최대한 시청자들이 경험해 봤음직한 것들(도미노피자의 피클, 어린이대공원의 솜사탕, 엄마가 해준 된장찌개)과 맛을 비교하며 설명했다.
카피와 창조, 한 끗 차이를 만들자.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면 익숙한 것에 10%의 새로움을 더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하자. 소재는 익숙한 것일수록 더 좋다. 가장 대중적인 것에 가장 많은 시청자가 몰린다.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해야한다. 굳이 둘중 고르자면 잘하는 것보다는 좋아하는 것을 해야한다. 잘하는 것은 상대적이다. 요즘은 재능러(재능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럼에도 정말 하고 싶고, 즐기면서 유튜버가 되고자한다면 도전할 가치는 있다.
후발주자가 성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벤치마킹이다. 앞서 달리고 있는 유튜버들에게는 반드시 앞서 나가는 이유가 있다.
유튜브에서 주로 저작권에 문제가 되는 콘텐츠는 서체(폰트), 사진과 동영상, 음악이다.
서체는 네이버 무료폰트, 음악은 유튜브 무료 음악사이트를 이용한다. 오디오 라이브러리에 들어가면 무료 음악과 음향 효과도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다.

 

Chapter3 성공하는 유튜버를 위한 실전편
소셜블레이드(https://socialblade.com)는 유튜브와 트위치 등 1인 미디어 시장의 성장세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다.
2017년 유튜브 채널 전면 개편할 때 온종일 유튜브만 봤다. 날짜 별로 봤던 영상, 유튜버의 스타일, 영상물의 시간과 내용, 효과까지 다 적어서 노트 3~4권을 순식간에 썼다. 그렇게 하니 개별 유튜버가 가진 특징과 스타일을 쉽게 구분할 수 있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해외 유튜버 채널도 모니터링한다. 외국영상은 우리나라보다 조금 나은 부분이 있다. 밈(유머가 담겨 있는 짧은 영상, 사진부터 동영상, 움짤, 광고나 만화, 이미지 매크로 등 다양하다.)도 훨씬 빨리 업로드 된다. 참고한 콘텐츠들이 쌓이고 쌓여 숙성까지 된 후에야 내게 맞는 옷으로 소화가 된다.
이슈가 되어 자숙하는 경우, 반성도 해야하지만 응원해주는 사람들을 생각한다면 더 열심히 해야한다. 사과할 일은 사과하고 풀 일은 풀고 위기를 뚫고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2017년 12월에 100만 구독자, 3달 반만인 2018년 4월에 200만 구독자가 모였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면서 결국에는 "아이템이 아니라 캐릭터를 남겨야 한다."를 절감했다.
유튜브 시청자는 직접 찾아오거나, 구독채널 알림, 검색 등 여러 경로로 채널에 들어온다. 요즘은 유튜브의 인공지능이 추천한 영상의 썸네일을 보고 그게 마음에 들어 찾아오는 경우도 많아졌다. 어쨌든 유튜버는 시청자가 찾아온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 "이 유튜버 재밌다."이런 생각을 심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콘텐츠가 아니라 캐릭터가 전해져야 한다.게임, 뷰티, 먹방, 시사, 연예, 비평 모든 콘텐츠에서 남겨야 하는 건 캐릭터다.
촬영 시 초보단계에서는 컷을 나누고 멘트를 쪼개는 것이 편할 수 있지만 여기에 맛을 들이면 안 된다. 우리도 일상 대화를 할 때 문장을 끊어서 몇 번씩 말하지 않는다. 한 번에 긴 호흡으로 나가도록 훈련해야 한다.
시청자의 시선으로 무엇을 보고 싶어할 지 생각하면서 최대한 상황을 이해하도록 담아야 한다. 유튜버 얼굴만 계속 나오게 하는 건 안된다.
촬영을 할 때는 최종영상을 머릿속에 떠올린다. 입으로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머리 한 쪽에서는 이때 어떤 효과음이 들어가면 좋을지 어떤 짤을 넣으면 인상적일지 생각을 한다. 즉, 실시간으로 편집 콘티가 만들어지는 것이 최상이다.
구독자 수가 많은 유튜버일수록 목소리 톤이 높다. 촬영을 할 때는 RPM을 높여라. 영상에 쓸 수 있는 내용도 압도적 텐션이 올라온 곳에서 주로 나온다.
빠르고 짧은 영상에 길들여진 시청자들이 늘고 있다. 유튜브는 3분30초가 적당하다. 물론 재밌는 콘텐츠면 10분이 넘어도 끝까지 보게 된다. 조금 여유를 둔다면 5분이다. 10분은 절대로 넘기지 않도록 한다. 15초 플랫폼(틱톡)의 가세로 이제 유튜버는 BJ 실시간 방송과 15초 플랫폼과도 경쟁해야 한다.
편집을 할 때 컷과 컷을 붙이는 간격과 속도, 자막 스타일, 배경음악, 들어가는 자료들의 느낌 정도는 정하는 것이 좋다. 서체나 자막 스타일 등은 몇 개 패턴을 정해놓고 사용하면 유용하다. 자신만의 편집스타일이 정해졌는데, 누군가 따라한다면 고유의 스타일로 확정된 상황이 된 것이다.

 

Chapter4 넘사벽 유튜버가 되는 시크릿 노하우
초창기일수록 구독자와 소통이 중요하다. 그런데 댓글관리를 안하는 사람들이 있다. 구독자와 조회수만 올려놓기 급급해 시청자들의 감성은 챙기지를 못한다. 댓글 소통으로 팬들을 한 명씩 알아가야 한다. 시청자를 알고 나를 알아야(피드백) 팬심을 확보할 수 있다. 유튜버에게 팬만큼 훌륭한 마케터는 없다.
태그는 발로 쓰면 안된다. 콘텐츠와 관련없는 태그를 쓰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 태그는 철저히 콘텐츠 중심으로 한다. 유튜브의 검색기능을 무시하는 유튜버도 있지만, 유튜버 시청수를 살펴보면 검색에 의한 조회수가 상당하다.
업로드 후 20분 안쪽, 맞춤영상으로 성패가 결정된다. 기본적으로 영상이 재밌으면 잘 퍼진다. 거기에 몇 가지 플러스 요인이 있는데, 구독자 수, 초기 구독자들의 시청 시간, 영상을 올리는 빈도 등이다.
초기 구독자들의 시청 시간이 중요한 것은 유튜브의 인공지능 시스템 때문이다. 각 채널의 구독자들이 새 영상에 별 관심이 없으면 "이번 영상은 별로 재미가 없나보네."라고 판단한다. 그렇게 되면 유튜브 인공지능은 맞춤 영상에 소개해주지 않는다. 그러나 새 영상을 많이 보고 끝까지 보면 "이번 영상은 뭔가 보여줄 게 있나 본데."라고 판단하여 맞춤 영상으로 더 많이 뿌려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7 2019.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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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흥미있을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자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흥미있을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유튜버 노하우를 기대하고 읽어본 책이에요. 저는 보겸이라는 유튜버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요.유튜브 노하우라기 보다는 보겸이라는 인물의 유튜브 성공 스토리에 가까운 책입니다.원래 관심 있는 인물도 아니었는데, 책을 보면서도 전혀 관심이 생겨나진 않았어요.필력이 그다지 좋지도 않은 것 같고, 재미 자체도 별로 없었어요.저자는 본인 채널의 청취자들을 가조쿠 라고 부
"저자의 팬이 아니라면 그다지 흥미있을 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내용보기

유튜버 노하우를 기대하고 읽어본 책이에요.

저는 보겸이라는 유튜버를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는데요.

유튜브 노하우라기 보다는 보겸이라는 인물의 유튜브 성공 스토리에 가까운 책입니다.

원래 관심 있는 인물도 아니었는데, 책을 보면서도 전혀 관심이 생겨나진 않았어요.

필력이 그다지 좋지도 않은 것 같고, 재미 자체도 별로 없었어요.

저자는 본인 채널의 청취자들을 가조쿠 라고 부르더군요.

가조쿠 아니면 공감도 안되고, 그다지 흥미있을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아요.

n*****m 2020.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