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노트는 워낙에 유명하기도 하고, 또 작화가 섬세하고 대단한 것으로 평이 나있는 작품이라 흑백판에 이어 컬러판까지 구매해도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채색 또한 그림체와 어울리고 꼼꼼하게 잘 되어있어요. 저는 흑백버전은 다 모았고 채색 버전을 한권씩 구매하고 있는데 마지막권을 미리 샀습니다. 마지막 화를 생생한 컬러로 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구요. 기분탓인지 몰입도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추천하고싶은 작품이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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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권인 데스노트 컬러판 12 마지막의 주인공의 최종결전의 채색이 애니메이션이나 영화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었다. 12권까지 읽으면서 데스노트 컬러판도 이건 이거 나름대로 괜찮은 채색이라 생각되었다. 작품 외적으로는 플라스틱 케이스랑 중간에 잉크같은 얼룩이 조금 거슬렸지만.. 참고 볼 정도였다. 이런 작품을 또 볼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재밌는 작품이었다. |
| 라이트와 니아의 최종 대면. 라이트는 미카미의 노트로 SPK 전원을 제거하려 하지만, 니아가 노트를 미리 바꿔둔 사실이 드러나며 계획은 실패한다. 정체가 폭로된 라이트는 도주를 시도하나 중상을 입고 추락하며 최후를 맞는다. 키라 사건은 니아의 승리로 종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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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단순히 권선징악이라고 이야기 하기에는 키라는 악인가 선인가. 사람을 죽인다면 다 악인가. 이러한 관점에 대해 생각하게 했던 만화였다. 하지만 뭐 미친놈처럼 심하게 사람들을 죽이기는 했지. 나름 꽤 신선한 스토리였었고, 독창성이 높았던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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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 츠구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의 '데스노트 (컬러판) 12권 (완결)'을 구매하였습니다. 이것은 데스노트 시리즈의 마지막 권수로 데스노트의 완결을 짓는 권수입니다. 데스노트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마지막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
| 악하다는 것은 무엇일까? 악하다는 것은 자신만을 생각한다는 것이리라. 여러 관점이 있는데 자신 입장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악의 근원이 아닐지 싶다. 아무리 좋은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지 못한다면 인정받지 못하고 함께 할 수 없다. 라이토는 자신만의 망상에 빠져 모든 사람을 스스로 버리는 선택을 택했다. 같은 뜻을 가진 사람과 연대하고 함께 했다면 좋은 방향으로 갈 수도 있었으리라 하지만 믿지 못하였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에 마지막 파국의 종착역에 다다랐으리라. 함께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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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정말 재미있게 본 작품이라 이북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흑백판?이랑 컬러판이 있던데 만화는 아무래도 컬러로 보는 게 더 멋있을 것 같아서 돈 조금 더 주고 컬러판으로 구매했습니다 결론은 대만족입니다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보다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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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데스노트 12권입니다. 드디어 마지막 완결 내용인 막권 12권이네요. 기존 흑백에서 컬러로 바뀌면서 뭔가 콘텐츠가 더 풍성해진 느낌이 들어서 흑백이었을 때보다 읽는 속도는 좀 더 더뎠던 것 같아요. 페이지 하나하나 몰입해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내용이지만 거의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엔딩까지 루즈함 없이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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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12권 (완결)
데스노트, 원피스가 한참 인기를 끌고 나루토와 블리치가 그 뒤를 쫓고 있을 때 갑자기 등장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만화다. 참신한 소재로 인기몰이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도 이 소재는 정말 참신한 것 같다. 소재도 소재이지만 캐릭터들의 매력도 대단하다. 주인공이지만 선역이라고 보기 어려운 키라, 라이토. 그런 키라를 잡기 위한 천재 L. 이 둘의 대립이 이 만화가 흥행한 이유라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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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을 위해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라이토의 냉철한면이 마지막권에도 나왔다. 거의 창고안에서만 진행이 되는데 글자가 많이나와서 나중에 다시한번 천천히 읽어봐야겠다. 니아와 기존에 수사팀 인원들은 협업을 시작한것 같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류크도 나름대로 머리 잘 돌아가는것같다. 냉철한것도 똑같다. 재미도 없을것같고 감옥에 갔다가 오래 기다려야 하니까 가차없이 끊어버리는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