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가 타카다를 납치하자 라이트는 미사에게 대체 범인을 준비시키고, 타카다에게 비밀리에 전달한 데스노트 조각으로 멜로를 제거한다. 니아는 멜로 사망을 보고 라이트의 정체를 확신하며 최종 대면 준비를 시작한다. 라이트는 SPK를 완전히 몰아붙이려 한다. |
|
데스노트 컬러판 마지막 10,11,12권을 구매했었는데, 배송중 분실이 일어났었습니다. 박스는 터져있고, 안에 내용물은 없고. 하필 해킹 사건이 터진 순간이라서 항의도 못하고 너무 고생했네요. 근데 저보고 2주나 지난 뒤에 터진 박스를 사진 찍어보내라고 하는 것은 YES24의 아쉬운 대처입니다. |
| 사람을 물건으로 취급하는 인간은 자기 스스로 뛰어나다,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나쁘게 생각할 필요가 없는 것 같으면서도, 나는 그 사람과 같이 할 수 없음을 느낀다. 못난 사람은 무능하니 함께 가지 않겠다는 것이 당연하게 박힌 사람들, 그 사람들이 세상을 힘들게 하지 않는지 생각한다. 내가 상대를 물건처럼 생각하고 낮게 본다면, 나 또한 타인에게 똑같은 취급을 당해도 인정해야 할 것이다. 개보다 못한 인간이라는 말이 있는데 개에게 미안한 욕이 아닐까 싶다. 개는 최소한 배신하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똑똑하건 멍청하건 신뢰, 의리가 없는 사람은 멀리하는 것이 맞다. |
|
후반부 스토리라 그런지 더더욱 긴장감 있고 재미있습니다 라이토가 정말 잘 만든 캐릭터인 것 같습니다 작화와 스토리 둘 다 잡기 정말 어려운데 데스노트는 이걸 성공해냈습니다 만화치고 좀 비싼? 가격인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무조건 소장 구매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데스노트 (컬러판) 10권
데스노트를 컬러판 이북으로 다시 모으고 읽으면서 전에 읽었던 내용들이 기억이 나지 않는 시점이 있었다. 아마도 L이 죽고 나서의 내용부터일텐데 그 이전의 내용까지는 너무 흥미진진하고 재밌어서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있는 반면 L이 죽고 나서의 내용은 다소 기억이 안나는 감이 있었다. 이번 기회에 다시 읽어보니 L의 캐릭터성이 너무 컸던 것 같다. |
|
다시한번 라이토의 외모의 능력이 빛을 발한다. 머리까지 똑똑한 너란남자... 애초에 L이 죽었는데도 계속 수사를 끌고나간게 무리였나 이젠 같은 팀에게도 의심까지 받게된 라이토 미사가 이용당하는게 이젠 안타깝기도 하다. 목적을 위해선 가차없이 이용해먹는 라이토의 모습이 참... 생각해보면 거래를 2번이나해서 반의 반이나 내줬는데. 키라숭배자를 보면 나름의 다 이유가있다. |
|
컬러판이 확실히 눈이 편하고 보는 맛이 있지만 출판된지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편집상 오류가 보여서 아쉽네요. 작품 자체도 흠잡을데 없이 명작이긴한데 말풍선을 삐져나오는 글자가 너무 많아서 신경 쓰여요. 그나마 패드나 컴퓨터 같이 큰 화면으로 보면 불편함이 덜한테 스마트폰 같이 작은 액정에서 감상할때는 아무래도 신경쓰일 수밖에 없네요. 그래도 내용 자체는 좋습니다. |
|
노트에 이름이 적힌 사람은 죽는다. 사신이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하는 도구인 데스노트, 사신계의 삶이 지루했던 류크는 일부로 노트를 인간계에 떨어뜨리고 그 노트는 우연히도 야가미 라이토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
자신이 직접 노트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인 라이토는 키라를 추종하는 사람들 중에서 키라로써 자신처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 노트를 넘긴다. 키라를 추종하는 사람들도 생겼기에 니아도 섣불리 행동할 수 없게 되었다 |
|
데스노트 컬러판 10권 리뷰입니다. 표지가 너무 좋네요... 라이토.. 니아.. 멜로.. 여기 마트냐.... 진짜 너무 궁금한 부분인데.. 니아... 돈 뿌린거... 엘 돈 아니니... 저 돈 아까워 죽겠다.. 니아 장난감 챙기는거 장난아니니까... 진짜 깨물고 싶다.. 장난감 뺏고 싶어요. 진짜 엄청 귀엽네 니아!!!!!!!!!!!!!!!!!!!!!!!!!!!!!!!!!! |
|
컬러판 소장용으로 아주 좋습니다! 기존 흑백 만화책 판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색되기 쉬운데 이 컬러판은 고급내지를 활용하여 그럴 걱정도 없습니다. 플라스틱 케이스 또한 마음에 듭니다. 모든 게 너무 만족스러워서 진작 사지 않은 게 후회될 정도네요. 데스노트 만화 모르시는 분은 안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진정한 정의란 무엇인가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7권 쯤에서 끝났다면 더 깔끔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