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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3,4,5권 구입했습니다. 돈 생길때마다 두세권씩 모으는게 소확행이 되었네요 데스노트 좋아해서 소장을 하게되었는데 이왕 모을거 예쁘고 좋은걸로 하자 하고 컬러로 골랐습니다. (사진좀 멋있게 찍고싶은데 잘 안나오네요 ㅎㅎ;;) 1. 플라스틱 커버와 책이 함께옵니다. (근데 저는 책 표지와 커버 둘다에 인물들이 그려져있는줄 알았는데 아닙니다. 커버에만 컬러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멋슥 ㅎ) 한가지 아쉬운점은 커버가 위 아래로 벗겨지는것이 아닌 비디오테이프 빼듯 옆으로 벗기는것이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ㅎ) 2. 내용도 컬러라서 가시성도 좋고 책의 크기도 큼지막하기 때문에 눈이 안좋은 저는 책 읽을때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가격이 좀 있지만 흑백보다는 검은 양장에 컬러인 멋진 컬러가 더 나은것 같습니다 만족스러워요. 3. 토요일에 도착한다기에 기다렸는데 오지않아 월요일까지 기다려야겠구나 했는데 무려 일요일에 도착했습니다. 주말까지 기사님이 열심히 일해주셔서 덕분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자기가 데스노트팬이다. 나는 돈 여유가 좀 된다. 이왕 모으는김에 흑백말고 멋진 만화책을 사고싶다. 하면 구매하세요. 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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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대만족합니다. 처음에는 겉부분,표지부분에 칼집이 나있길래 잠깐 흥분을 하였지만 케이스라서 그나마 그 흥분이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데스노트 컬러판은 단순히 컬러라서 좋은 것도 있겠지만 책장에 꽂아놓으면 정말 눈이 뿌듯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다른 권수들도 빨리 책장에 모셔놓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해서 다른 권들도 빨리빨리 구매해보고 싶습니다. |
1. 가장 큰 사건: ‘키라 방송’과 제2의 키라 등장
2. 라이토와 엘의 미묘한 협력 관계
3. 제2의 키라의 정체 단서
4. 라이토의 전략 시작
5. 엘의 심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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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당시에 미사의 존재가 괜시리 거슬렸었는데 지금 봐도 그렇긴 하다. 개연성은 충분히 납득되긴 하지만 아무튼 다른 의미로 빌런의 빌런이랄까. 스토리가 워낙 치밀하고 L의 존재감이 너무나 압도적이어서 자석에 이끌리듯 다시금 정신없이 몰입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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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4 저처럼 다들 컬러판을 모으기 위해서 구매하는 것같은데, 충분히 소장가치를 갖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보관하기 좋게 아크릴 커버가 매우 좋은데, 그 아크릴 커버를 활용한 표지 디자인은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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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 츠구미 글, 오바타 타케시 그림의 '데스노트 (컬러판) 04권'를 구매하였습니다. 데스노트는 원래도 좋아하는 작품인데 컬러판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하고 있습니다. 컬러판을 전자로 소장할 수 있어서 즐거운 마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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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사람을 현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말 잘하는 사람을 똑똑하게 생각하고, 그들의 생각을 옳게 여겨 스스로 그들의 뜻과 같이하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광기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 사람과 함께 하면 함께 할수록 더욱 강력해집니다. 또 더 나아가 같은 뜻을 공유하는 사람들은 집단을 이뤄 정치 세력이 됩니다. 만약에 이 말 잘하는 사람이 욕망을 드러내기 시작하면 본인뿐만 아니라 추종하는 집단도 욕망덩어리로 만들고 사회는 혼란을 야기합니다. 그것이 정치인일 수도 있고 종교인일 수도 있고 기관의 리더, 기업의 총수, 연예인, 어른이라는 이름의 노인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만 잘하고 능력이 좋아도 마음이 나쁜 사람을 꺼립니다. 그 사람의 언행도 보지만 그 사람의 살아온 길을 더 많이 돌아봅니다. 갑자기 생겨나는 천재를 우월하게 보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갈 힘을 갖고 있는 사람을 더 존경합니다. 욕망을 좇는 리더나 그 리더를 찬양하는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은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인간을 동료가 아닌 도구로 보는 라이토를 다시 보면서 또 결과를 알고 보는 것이어서 더욱더 모든 것이 가슴이 아픕니다. |
| 데스노트 컬러판으로 다시 모으고 있는데 데스노트 팬이라면 꼭 모아야 할 판이라고 생각하지만 좀 가격이 부담되기는 합니다. 저는 니아와 메로도 좋아했어서 데스노트가 완벽한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4권은 미사가 표지인데 미사미사는 역시 귀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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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컬러판) 04권
우연히 데스노트를 줍게 되고, 자신만의 정의를 펼쳐가는 키라, 키라의 이름은 야가미 라이토로 평범하다면 평범하지만 공부를 전국 1등 수준으로 잘하는 명석한 두뇌의 소유자이다. 그는 경찰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자신도 미래에 경찰이 될 목표를 가지고 있었는데 데스노트를 줍게 됨으로써 자신만의 정의를 실현하고 이 세계의 신이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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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키라가 왜 키라의 극단적인 팬,추종자 우리나라 말로하면 '빠'가 될수밖에 없던 이유가 나온다. 안타깝기도 하다. 부모님도 그렇고 본인도 그렇고 흉악범죄에 휘말려서 피해를 입었으니까 한편으로 사신이 죽는법이 나온다. 사실상 자살인샘이다. 희생? 이라고도 볼수있다. 그나저나 'L' 손재주도 참 좋은것같다. 저러니까 명탐정인가 체포되는걸 보며 라이토가 얼마나 치밀하고 머리좋은지 다시금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