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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오르기오 선생님.. 선생님이면서(아님) 포즈 너무 요염하신거 아니냐고요~~~ ㅠㅠ마법시험에서 떠난 귀여운친구의 슬픔을 딛고 대강당으로 떠난 내 강아즤들 넘나 귀엽구나ㅎㅎ 챙모자럼들 때문에 시험이 개박살나서 재시험을 봐야한단다.. 이건 진짜 죽여도 됨; 사회악이다 악이여 다음권에선 드디어 키프리의 과거 이야기가 풀릴지..! 엄청 기다려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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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가 재미있어서 이북까지 얼른 구매했는데 만화 내용이 점점 어두워지니 더 재미있어요.. ㅋㅋㅋㅋ 아주 추천합니다~ 최신화 얼른 풀리면 좋겠어요 ㅎㅎ 과거편 너무 궁금합니다 5권부터 구매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쭉쭉 읽고 있어요 아주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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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장을 볼 수 있는게 너무좋아요 애거트는 점점 더 귀여워지는거 같아요 새로운 마법이나 장소가 나올수록 정말 세계관이 넘 멋집니다. 베르다르트의 등장도 신선했습니다. 내용이 어디로 튈지 정말 일도 감이 안오는게 대단한거같아요 키프리선생의 비밀이 밝혀질것처럼 끝났는데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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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거듭할수록 작가님이 이 세계관에 완전 진심이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드러나네요. 무엇보다 세계관의 면면을 표현하는 작화에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서 감탄했어요. 무엇보다 의복이 화려하고 다채로운데요. 마법사의 고깔모자 또한 마법사들 각자의 개성과 직위에 맞춰 섬세하게 변형되었네요. 더불어 정교하게 그려진 음식, 마법 소품들, 낯설지만 익숙한 동물과 식물 등등은 고깔모자의 세계에 점점 더 깊이 몰입하게 하네요. 시험을 통해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코코와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
| 키프리의 제자이자 코코의 룸에이트인 애거트 아크롬은 검은색 곱슬머리를 가졌다. 스스로의 마법 실력은 수준급이지만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생각에 늘 초조해한다. 유명한 마법사의 일족인 아크롬 가문 출신이지만 재능이 없다는 말을 듣고 일족의 제자로 받아들여지지 못한다 |
| 사실 만화를 제대로 읽어보기 전에 표지로 이 선생님을 먼저 접했었는데 참 묘한 기분이 들었었어요.. 청순한 자세를 한 수염 있는 아저씨라고…? 이게 무슨 만화인거지. 싶었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든든한 선생님 캐릭터였고 내용도 탄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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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작품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6권을 구매를 했습니다. 간단하게 구매 후기를 남겨보는 리뷰입니다. 조금 늦게 구매한 편이긴 하지만.. 많이 나와 있어서 한번에 보는 재미가 있네요 마음에 드는 작품이라 쭈욱 구매 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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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표지가 오르기오인데 오르기오가 6권에서 많이 등장했던가... 아리송함. 중반부가 넘어가면서 챙모자 뿐만 아니라 키프리의 동료마법사나 높으신 마법사님들이 등장해서 인물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게 됨. 그냥 표지에 나오는 애들만 파악하고 있다... 이번권도 재밌게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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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6권은 구매를 안해서 이번에 구매했어요. 앞권을 읽으니 새롭네요. 「챙모자」의 방해로 중단된 「제2시험」. 부상당한 키프리를 데리고 마경단 멤버 루루시와 함께 마법사들이 사는 해저도시 「대강당」으로 향한 일행들.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속에서 제자들은 마법사의 정점 중 한 사람, 삼현자 베르다르트를 만나 재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과제 내용은 그를 「놀라게 하는 것」. 마법에 통달한 현자에게 코코와 아이들이 내놓은 답은... 그리고 코코에게 또 어떤 일이... 번외편도 알차게 있습니다! 역시 6권도 긴장감 있고 재밌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정말 재밌는 만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