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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을 거듭할수록 작가님이 이 세계관에 완전 진심이라는 사실이 확실하게 드러나네요. 무엇보다 세계관의 면면을 표현하는 작화에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어서 감탄했어요. 무엇보다 의복이 화려하고 다채로운데요. 마법사의 고깔모자 또한 마법사들 각자의 개성과 직위에 맞춰 섬세하게 변형되었네요. 더불어 정교하게 그려진 음식, 마법 소품들, 낯설지만 익숙한 동물과 식물 등등은 고깔모자의 세계에 점점 더 깊이 몰입하게 하네요. 시험을 통해 점점 더 성장하고 있는 코코와 아이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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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6권은 구매를 안해서 이번에 구매했어요. 앞권을 읽으니 새롭네요. 「챙모자」의 방해로 중단된 「제2시험」. 부상당한 키프리를 데리고 마경단 멤버 루루시와 함께 마법사들이 사는 해저도시 「대강당」으로 향한 일행들. 긴장감이 감도는 분위기속에서 제자들은 마법사의 정점 중 한 사람, 삼현자 베르다르트를 만나 재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과제 내용은 그를 「놀라게 하는 것」. 마법에 통달한 현자에게 코코와 아이들이 내놓은 답은... 그리고 코코에게 또 어떤 일이... 번외편도 알차게 있습니다! 역시 6권도 긴장감 있고 재밌었어요. 그림체도 예쁘고 정말 재밌는 만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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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모자 아틀리에 6권이다. 쭉 정주행 하면서, 한권씩 리뷰를 작성중인데, 볼때마다 작화에 감탄을 하게 된다. 6권에서는 본격적으로 빌런들이 누구인지 서서히 나타나고, 주인공들의 마법능력이 한층 업 된다. 코코가 마법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작화에 감탄하면서 한권한권 꼼꼼히 읽게된다. 11권부터는 반드시 초판으로 구매하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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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6권 리뷰입니다. 5권 이전은 너무 오래전에 봤어서 그 전 내용은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번 권도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 일행이 다시한번 시험의 기회를 얻게 되는데 그 과정이 가르침의 현자를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라는게 어린아이 맞춤인것같고 귀여웠어요ㅋㅋ 시행착오를 거치고 선생님의 조언도 받아가며 결국 놀라운 아이디어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내면서 시험을 통과하는데 정말 사랑스러운 이야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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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6권 리뷰입니다. 챙모자의 방해로 시험을 제대로 끝내지 못한 아이들은 ‘가르침의 현자 베르님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재시험을 받게 됩니다. 과연 어떻게 놀라게 할지 매우 궁금했었는데 그 과정이 역시 코코다웠어요. 그리고 코코를 존중해주며 함께 협력하는 아틀리에 아이들도 매우 사랑스러웠구요. 게다가 베르님 ㅋㅋ 우리가 보통 상상하게 되는 엄숙한 현자님이 아닌 매우 귀여운 본체를 가지고 있어서 웃으면서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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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를 동경하는 소녀에게 찾아온 절망과 희망의 이야기.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시라하마 카모메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저로서는 처음보는 작가님이신데, 유려한 그림체와 독특한 세계관에 흠뻑 빠져 읽었습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상력을 풍부하게 부풀리는 그런 신비로운 작품. 누구나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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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코코와 친구들에게 빠져들고 있어요. 그림체나 분위기가 정말 다르지만 어렸을때 재미있게 읽었던 꼬마마법사 도레미때가 생각이 나요. 마법사 마녀 친구들이 모여서 자신의 재능과 길, 그리고 모험을 떠나는게 비슷해서 일까요? 그건 현대이고 이건 따지자면 호그와트와 중세 어딘가의 그런 느낌이긴 하지만 친구들과 코코가 정말 귀엽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가 좋아서 그런가봐요. 작가님의 섬세한 그림체와 필압같은 느낌을 다 살리신것도 대단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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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깔 모자의 아틀리에 6권. 망꾼인 오르기오 선생님이 표지인 권수입니다. 언제봐도 작가님의 그림은 한컷 한컷이 하나의 작품 일러스트 같아서 눈호강이 됩니다. 뒷표지에 누군지 모를 인물이 새롭게 등장해서 궁금했는데, 이 권수에서는 키프리 선생님의 선생님도 등장하네요 등장 인물들이 전부 개성과 매력이 넘쳐 보기에 즐겁습니다. 서로 멀어보이던 제자들이 힘을 합쳐 해결하는 일들을 보면서 힐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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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의 마법학교 이야기인 고깔모자의 아틀리에 6권 리뷰입니다. 작가분은 시라하마 카모메님인데, 작화가 섬세하고 환상적이라서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전권의 시험편은 온통 무섭고 어두운 일만 일어난 뒤에 어찌어찌 끝났는데, 코코는 다시 가르침의 현자 베르다트르에 의해 대강당으로 불려가서 끝나지 않은 시험에 대해 다시 재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재시험을 치르느라 코코와 친구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의논하고, 각자의 재능을 펼치는 과정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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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오르기오 선생님.. 선생님이면서(아님) 포즈 너무 요염하신거 아니냐고요~~~ ㅠㅠ마법시험에서 떠난 귀여운친구의 슬픔을 딛고 대강당으로 떠난 내 강아즤들 넘나 귀엽구나ㅎㅎ 챙모자럼들 때문에 시험이 개박살나서 재시험을 봐야한단다.. 이건 진짜 죽여도 됨; 사회악이다 악이여 다음권에선 드디어 키프리의 과거 이야기가 풀릴지..! 엄청 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