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쪽에 관심이 있어서 좀 비싼 책이라서 망설이다가 보게 된 책인데 어렵지 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힘들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관심이 없는 분들이 취미로 읽을만한 책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관심이 있고 이런 쪽과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으신 분들이 읽는게 좋겠죠. 제 경우는 주변에 이런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이 있어서 알고 있으려고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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