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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를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가지고 있는 구판과 비교하면서 읽어보긴 했는데 처음부터 모든 내용을 다 보기에는 시간이 오래걸려 그냥 인상깊은 장면등만 비교해보았어서 착각일수도 있지만 라피스의 비중이 좀 줄어든 것 같기도 합니다 극초반에는 소환자(이름까묵) 중반에는 라피스 후반에는 시벨과 라피스의 VS 구도 느낌이었다고 기억하고있는데 뭔가 그런것보다는 주인공 위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뭔가 느낌이 좀 달라진듯한것같긴 하네요 그래도 악신 소멸 과정에서 임팩트는 역시 있군요... 이제 또다른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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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 출판사의 이환 작가님의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391화~422화, 외전 14 리뷰입니다. 단행본 14권 분량입니다. 엘이 첫 유희를 하게 된 일이 마무리가 되었다. 구판은 여기까지 본적이 없는건지 구판에는 없던 내용이 생긴건지 정확히는 잘 기억이 안나지만 새로웠다. 그치만 좀 이야기가 늘어지는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재미있기때문에 빠르게 다 읽었다. 다만.. 카노스가 너무 안타까울뿐. 좋아하는 캐릭인데.. 휴 |
| 아니저기요~ ㅠㅠㅠ 카노스가 소멸되는 건 솔직히 떡밥도 많이 던져 줬고 저도 그거 보고 예상했던 바라서... 참담한 마음이지만 의연하게 볼 수 있었는데, 이 친구까지 죽다뇨??? ㅠㅠㅠㅠ 말도 안 돼요. 이렇게 예고도 없이 갓캐를 죽이시다니. ㅠ ㅠ 이 세계관에서의 죽음은 윤회라서 이 친구가 다시 태어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그래도 너무 슬퍼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