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인가 뭐시깽인가 하는 미네르바의 전남친이 검을 배우고 싶어 하는 것도, 미네르바가 블래스터라는 무기를 내어 주는 것도 다 엘이 영향을 끼쳐서 그런 거였나 보네요... 뭐 설령 그런 거라고 쳐도 질투 때문에 파멸해 가는 캐릭터라면 그건 엘이 잘못한 게 아니라 그냥 걔가 재수 없을 뿐인 거니까요. 엘은 정해진 과거를 바꿀 수 있을까요? 이 여정의 끝은요?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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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령왕 엘퀴네스를 보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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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북스 출판사의 이환 작가님의 정령왕 엘퀴네스 개정판 453화~482화, 외전 16-1, 외전 16-2 입니다.단행본으로 16권 분량입니다. 라피스 찾기 여정에서 과거로 가버린 엘. 시벨리우스가 말하는 인간 엘은 라피스 찾기하는 엘을 말하는 거였다. 그래서 엘은 완전 모르는 상태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는 상태도 아닌 과거로 돌아가서 라피스 찾기하는데. 미네르바가 정말 사랑한 인간 남자가 나오는 과거였다.. 젠장.. 이름도 잘 기억안나는 아인? ... 본인 잘하는거 하지 엘이 검도 휘두른다고 검 배우고싶다해서 미네르바가 검 만들게 하고...아니 바람의 정령왕을 소환한건 보통 사람들은 못하는 대단한 능력인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더니... 그리고 엘이 활동할때마다 미래가 조금씩 바뀌는듯 바뀌지 않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