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을 보신 부모님께서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구입해 드린 블라지미르 메그레 원작, 한병석 번역의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이번에는 그 3권 사랑의 공간 리뷰입니다.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에서 말했다는 "사랑의 공간, 여러분의 몸과 마음으로 지은 공간이 못 고치는 병이 없습니다" 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은 내용이었네요. 술술 읽기에는 철학적 내용이라 읽는 데 시
인간극장을 보신 부모님께서 한 번 읽어보고 싶다고 말씀하셔서 구입해 드린 블라지미르 메그레 원작, 한병석 번역의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이번에는 그 3권 사랑의 공간 리뷰입니다. 작가가 독자와의 만남에서 말했다는 "사랑의 공간, 여러분의 몸과 마음으로 지은 공간이 못 고치는 병이 없습니다" 이 무슨 뜻인지 알 것 같은 내용이었네요. 술술 읽기에는 철학적 내용이라 읽는 데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기는 하지만 뭔가 하나라도 얻는 것이 있겠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