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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1권입니다.
#판타지물 #서양풍 #코믹/개그물 #달달물 #일상물 #힐링물 #성장물 #다정공 #사랑꾼공 #순정공 #짝사랑공 #잔망수 #츤데레수 #차원이동/영혼바뀜 #게임물
*약스포 포함 웹툰을 조금 봤는데 귀엽고 재미나서 원작 소설을 구매했어요! 사고 후 눈을 뜨니 낯선 방에서 아이의 모습으로 눈을 떴는데 상태창과 호감도 창이 뜨는.... 주인수는 체력이 엄청 저질이라 넘어지기만 해도 기절하고, 형이 꽉 안아줘도 기절해버려요. 황태자와 4황자가 견제하는 상황에 4황자를 지지하는 가문의 아이들을 인질로 황태자 말동무로 황궁에 출입시키는데 제리가 여기에 포함이 되고 특기가 기절이라는 말이 마음에 들었던지 제리가 최종 말동무로 남게 되어요. 어느 날 황궁에서 길을 잃었다가 어딘지 멍한 아이를 만나게 되는데.. 예상대로 그 아이가 4황자였어요. 진행이 막 엄청 빠르진 않은데 지루하지 않아서 훌렁훌렁 읽히네요. 지금 2권까지 읽었는데 순식간에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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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읽었네요. 환생을 한건지 영혼만 제리 안에 들어와서 주먹으로 가슴을 치기만 해도 체력 -1 되는 거 보고 빵터졌어요. 캐릭터들이 많은 만큼 이어질 루트는 많고, 또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와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특히 일리야가 정말 귀엽고, 제리에게 점점 집착하는 모양새가 나오는 것 같은데, 성인이 되고 나서 어찌 될지 정말 기대됩니다. 시어스가 그래도 제리에 대해 알아챈 건가 싶었는데...ㅎㅎ 일리야가 눈속임(라고 쓰고 사기라고 읽는)했을 때 칼을 질질 끌고 나갈 때 진짜 너무 귀여웠을 것 같아요! 포커페이스인 일리야가 질질 끌고 갈 정도면 그렇게 눈속임 하는게 귀찮았을 것 같은데 ㅋㅋㅋ 다른 캐릭터들 보다도 전 일리야의 성장이 제일 기대되네요. 짧지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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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플랫폼에서 1권 무료로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읽자마자 귀여워서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1권무료로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예스24에서 구매하게 되었고, 너무 귀여운 사랑이야기를 이제 언제든지 읽을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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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모르는 사이 허니트랩님의 작품을 거의 다 샀네요. 초기작 빼고는 다 산 거 같아요. 루거방도 처음에 제리가 너무 귀여워버려서 샀다가 호로록 읽어버린 작품입니다. 술술 수월하게 읽기 좋고 재밌고, 귀여운 작품입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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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계속 이곳에서 살아야 한다면 하루빨리 정신을 차리고 일어서는 게 낫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렇게 결심한 순간, 최초의 ‘상태창’이 그의 앞에 떠올랐다. [반갑습니다. 카이엔 제국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리.] “…….” 제국? 한참 그 창을 바라보고 있던 그는, 자신이 ‘제리’가 되었음을 그럭저럭 받아들였다. 도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몰라도, 제가 들어온 이 세계는 평범한 곳은 아닌 모양이었다. |
| 피아체 출판사에서 나온 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주인공이 서양 판타지 풍 게임에 빙의하는 이야기 입니다. 수가 개복치 저리가라 할정도로 허약해요. 그리고 메인공이 아직 안나온 상태라 메인공 추측하면서 읽는데 재밌네요. |
| 피아체 출판사에서 출간한 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게임빙의물은 처음이라 신선했어요 제리가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 이 작품 너무 재밌어서 소장본까지 구해서 샀어요ㅋ 그 정도로 겁나 인생작이었다는 사실. 수가 게임에 빙의했는데 그게이제 벨겜ㅋㅋㅋ그래서 루트를 바꿔보려 하는데 체력이 진짜 개약하는 상황에서 오는 재미가 있어요. |
| 게임빙의물과 연애물이 섞인 오묘함과 속으로는 엄청 욕하는중이지만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전전긍긍하는 제리가 너무 하찮고 귀여운 소설이었습니다. 초반이라 그런지 제리가 살아남기위해 온갖루트중에서 줄타기하는 모습이 좀 짠한맛으로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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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제림으로 23년을 살았던 그는 다음 학기 등록금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돌아가던 중 차선을 벗어난 화물차가 버스를 덮치는 교통사고로 사망하게 됩니다. 그러나 눈을 떠보니 자신이 살던 곳과 다른 세계에 들어와서는 다섯살 아이가 되었다는 사실을 믿고 싶지 않아 합니다. 하지만 결국 받아들이고 적응하게 되는데 시니컬한 다섯살 모습이 너무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