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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체 출판사에서 출간된 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4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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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4권입니다. 3권까지는 호감도 5개가 계속 오르고 ㅇㅇ루트를 선택하겠냐는 선택지가 계속 떠서 멘공이 누구일까 나름 고민하면서 읽었는데 4권에서 확실해졌습니다. 호감도가 삭제됐다는 알림을 읽을땐 소름도 돋았었습니다. 제리 본인도 모르는 새에 가족들에게 관계도 인정도 받았고 이젠 둘이 잘 될 일만 남은 것 같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허니트랩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4권 리뷰입니다. 씬이 없는 풋풋한 청게? 맛이 이런거구나~ 첫키스하는 장면도 이렇게 설렐수가 있두나~ 그냥 ㅠㅠ 다 너무 좋아요. 저도 저 책에 빙의할수만 있다면 첫키스장소에서의 흝날리는 꽃비 중 꽃잎 하나라도 되고싶은 심정이에요. 한권 남은게 아까워서 다음권으로 넘어가기 아까운데... 외전이라도 길어서 다행입니다 ㅠㅠ 너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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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야 말 늘이는 거 무기징역감 아니냐고요ㅠㅠ 너무 귀엽고 나른해보여서 딱 일리야같은 말투네요ㅠㅠ 제리랑 일리야가 커가는 모습 보니까 괜히 제가 뿌듯하고 그래요. 아이고 언제 이렇게 컸냐 싶으면서도 아직 애기네 싶고ㅠㅠ 게임물에 빙의물이라서 샀는데 정말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공일수라고하지만 일리야를 제외하고는 공같지는 않아요! 그저 제리를 귀여워하는 형들일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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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랩 작가님께서 쓰신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1권 작품 리뷰입니다. 주변 지인이 재미있다고 추천해서 보게 되었는데 나름 재밌게 잘 봤던 도서입니다! 조아라에서 연재 때 꽤 입소문을 탔던 것으로 기억돼서 기대하며 읽었는데 기대많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허니트랩 작가님 소설은 처음 접해봤는데 잘 맞는 것 같아 다른 도서도 읽어보려고 합니다. 다음 권도 정말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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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트랩 작가님의 루트를 거부하는 방법 4권 리뷰입니다. 제리랑 일리야가 어릴때 부터 봐서 그런가 이 둘이 너무 귀여워요... 옆에서 연애하는거 몰래 훔쳐보는 이모 된 거 같아서 기분 좋네요.. 너네 언제 겨론헤 ?????? 이모가 부케 받아도 되겟니??... 둘이 엄청 큰 갈등이 없는데도 지루하지 않게 읽었구요 ㅠㅠ.. 바로 작가님의 필력 덕분 아닌가 싶어요 흑흑..넘 재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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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진짜 귀여워요 일리야 계속 제리 어리다면서 언제 크냐고 하는데 너도 아직 다 안컸어 임마 ㅜㅜ싶고 애들이 어렸을때부터 이야기가 시작되다보니까 아직도 너무 뽀시래기같고 귀엽네요 아직 외전만 못샀는데 외전까지 다 보면 애들 보내기 너무 아쉬울거같아요 게임빙의물 본게 처음이어서 약간 나한테는 불호일 장르일수도 있지 않을까 했는데 웬걸 굉장히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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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를 거부하는 방법 허니트랩 님 작품 리뷰입니다 처음에 표지 일러스트에 끌렸어요 표지에 19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어요 #게임빙의물 #서양풍판타지 #코믹/개그물 #성장물 #일상힐링물 #미남공 #병약수 ‘아, 꿈인가?’ 무슨 이런 꿈을 다 꾼담. 그는 손을 들어 얼굴을 만져보았다. 제 것이 아닌 것처럼 부드러운 뺨을 살짝 꼬집자, 꿈이 아니라고 알려주는 미미한 통증이 느껴졌다. [체력이 1만큼 깎입니다.] [체력이 고갈되어 정신을 잃습니다.(최대체력:1)] ……뭐, 씨발? 새로 얻은 몸은 끔찍하게도 심약하고 여렸다. 작은 충격에도 픽픽 쓰러지고, 그에 주위 사람들은 싸고돌고, 밖에 나가지도 못하게 하니 아주 환장할 지경이다. 분명 죽었다 생각했는데……. 차 사고로 정신을 잃었다 깨어나 보니 듣도 보도 못한 게임 속에 들어와 있었다. [아인스 루트가 당신을 사랑스럽다고 여깁니다. 금단의 사랑, 형제 루트를 선택하시겠습니까? (예/아니오)] 씨발 놈아! 미쳤냐! 네 동생을! 쳐돌았나! 심지어 이건 그냥 게임도 아닌, 좆같은 호모 미연시 게임 속인 모양이다. 공략 인물들은 시도 때도 없이 호감도를 올려 대고, 제리는 이 기상천외한 세계를 바꿔 보기로 하는데 |
| (스포주의)일리야를 게임인물로만 보고 마음을 의심하는 제리가 어떻게 그걸 극복할까 싶었는데 일리야가 상태창이랑 그런걸 볼수있게 될줄은 예상못했네용;; 큰갈등이나 그런것들이 거의 마무리되고 점점 마음을 열게되는 4권이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과연 엔딩이 어떻게될지... 일리야루트는 다 배드엔딩이었으니까 직업엔딩 보고 일리야랑은 엔딩같은랑 상관없이 같이 잘살게 되는건 아닐까 예상해봅니다 재밌게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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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가 계속 입덕부정할 줄 알았는데 일리야한테 그냥 자연스럽게 녹아든 모습 생각보다 자각도 빨리 하는 것 같고 가이드북때문에 혼란이 계속돼서 일부러 피하려고 하는게 좀 안타깝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흐름이 정말 어디로 튈 지 알수가 없고 일리야가 상태창을 볼 수 있다는 것도 되게 신박했던 것 같다. 일리야 성격이 성장하면서 약간 변할 줄 알았는데 거의 그대로라서 주인공들 둘 다 10년 이상 지났음에도 다 귀엽게 느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