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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법륜 스님의 책은 무조건 찾아 읽었답니다. 스님의 주례사, 엄마수업, 인생수업 그리고, 지금 이대로 좋다까지... 스님의 책은 너무 너무 좋습니다. 마치 콩나물 시루에 물주듯이 내 마음에 영양분을 주는 책! 종교를 떠나서...... 조목조목 들려주는 이야기마다 마음의 위안을 얻는답니다.
[행복해지고 싶지만 길을 몰라 헤매는 당신에게]라는 부제와 함께 [법륜 스님의 행복]이 진짜 선물처럼 배송되었답니다. 이번 특별에디션은 화사한 꽂그림 표지 뿐만 아니라 [100일 완성 필사노트]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뿐만 아니라 연말 연시 등 특별한 날의 분위기 살리는 작은 카드 봉투까지!!! [오늘부터 행복해질 000에게] 라고 적혀진 하얀 카드봉투를 열어보니 작은 카드가 나옵니다.
바로 [법륜 스님의 행복] 오디오북 QR코드!!!
불 끄고 잠들기 전, 하루를 마루리 하면서 QR코드로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법륜 스님의 행복]을 쓰는 책인 [100일 필사노트]는 왼쪽 페이지 하단부에 1부터 100까지 커다란 숫자로 몇 번째 순서인지 알려줍니다. 책 속의 기억해야 할 구절들을 쏙쏙 뽑아 놓았기 때문에 바쁜 사람들은 이 필사노트만 먼저 후루룩 읽어봐도 이 책이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습니다. 제일 좋은 건 본 책을 읽으면서 필사노트도 같이 병행한다면 금상첨화겠지요~ㅎㅎㅎ
22일차에 수록된 필사 구절은... 좋은 일을 하면 반드시 공덕이 나타나는데, 이것은 저축되는 것이고, 다만 내가 원하는 때에 바로 원하는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지칠 수 있다는 것을 경계하는 글귀입니다.
오른쪽 페이지 상단부에는 만년달력처럼 년도, 월, 일, 요일, 날씨까지 선택해서 동그라미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해 안쓰면 다음 해에 못쓰는 다이어리하고는 차원이 다른 필사노트!!! 간단한 일기도 함께 쓸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여백을 자랑합니다.
'인생을 살 때 자신의 능력이 100이라면 바깥에 알릴 때는 아무리 많아도 80쯤만 알리는 게 좋습니다. 이것이 인생을 편안하게 사는 길이에요. 만약에 내 능력이 100인데 바깥에 50으로 알려져 있으면 나를 욕하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요즘같이 잘난 척? 경쟁하고, 자기를 알리는 것을 권장하는 사회 분위기를 경계하는 구절인 것 같습니다.
'짧은 순간순간들이 이어져 인생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 소중한 순간들을 불안해하고 조바심치느라 놓쳐버리고 뒤늦게 후회합니다.'
[100일 필사노트]의 마지막 페이지~
남에게 도움이 되는, 주체적인 나의 삶 ===> 삶의 보람, 자긍심 ===> 진정한 기쁨, 행복
내가 행복해지는 지름길은 바로 남을 돕는 공덕을 쌓는 것!!! 법륜 스님이 거듭 반복해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처럼 좋은 글귀를 따라 써 보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지니는 의미를 되새겨 보고 눈으로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남을 돕는 공덕의 예시로... 억지로 다른 사람을 딛고 올라서려고, 이기려고 욕심 내지 않는다. 삶의 목표를 1등이 아니라 2등에 두고, 숭진할 기회가 있으면 옆에 있는 동료를 보면서 '이번에는 당신이 먼저~'하는 마음을 낸다.
아~~~!!! 막상 내 앞에 그런 상황이 닥친다면 동요하지 않고 고요한 마음으로 공덕을 실천할 수 있을 지 의문이 가는 대목입니다. 직장생활의 꽃은 바로 승진 아니겠습니까???!!!
하지만, 스님은 승진에 욕심 내지 않을 뿐, 게을리 일하라는 것이 아니고 일할 때는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면 바로 그 공덕이 저축된다라는 뜻입니다.
본 책의 중간 중간에는 화사한 그림들이 좋은 글귀와 함께 긍정의 에너지를 전해 줍니다.
'인생을 행복하게 사는 것이 돈과 출세보다도 더 중요하다면 두려울 게 없어야 합니다. '
코로나19로 이래저래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든 요즘 같은 시기에, 불안한 마음을 꽉 붙들어 메고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래 곁에 두고 양장본책으로 ===> 읽고 또 읽고~! QR코드 오디오북을 ===> 듣고 또 듣고~!! 필사노트로로 ===> 쓰고 또 쓰고~!!!
책 한 권으로 3권의 효과를 내는 가성비 갑~ [법륜 스님의 행복 ; 양장본 특별 에디션]~~~^^
힘든 나 자신을 위한 선물 뿐만 아니라 그동안 소원했던 이들에게 보내는 마음 선물로도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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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륜스님의 행복책 에디션 특별판이 나와서 망설임 없이 샀습니다.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에 예쁜 디자인으로 만나서 너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아기를 재우고 천천히 읽어볼까 합니다. 마음의 평안을 주는 그런 좋은 글귀들이 많을 것 같아서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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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통해 법륜스님의 강연을 듣고 항상 감탄하던차에 스님이 쓰신 책도 읽고 싶었고 검색하던차에 너무 핑크핑크한표지가 우선마음을 사로잡았다 책을 읽으면서느낀점은 그냥 마음이 편해진다는점이다 굳이 뭘하려하지않아도 읽는것만으로 듣는것만으로 공감하게되고 내마음이 제자리를 찾아가는것 힘이 있는 말씀이다 |
| 어머니가 인생의 낙으로 유튜브로 법륜스님채널을 보시기에 책을 선물로 줬더니 너무 행복해하셨습니다. 제목대로 행복해지는 선뮬이네여. 세상의 모든 궁금증에 대한 답을 다 아실거같은 법륜스님. 여러 경험들이 스님을 엄청난 경시에 다달하게 하였겠죠. 책 한권으로 다 배우긴 부족하지만 읽고 또 읽으며 정진해보겠습니다. 어머니가 다 읽으시먄 저도 읽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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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법륜 스님의 행복 (양장본 특별 에디션) 두번째 구매하네요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것이 무엇인지를 알수 있게 해주는 책.. 계속 구매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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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법륜 스님의 행복 (양장본 특별 에디션) 법륜스님의 즉문즉설로 인생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 행복이란 책은 정말 좋은 내용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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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행복> 특별 에디션은 제게는 따뜻한 선물이었어요. 책과 함께 받은 100일 필사 노트에 하루도 빠짐없이 적었어요. 드디어 100일을 잘 마무리했네요. 단 몇 줄의 문장이지만 그 문장을 적기 위한 모든 과정들이 마음 공부였던 것 같아요. 머릿속 알람을 켜고, 매일 필사하는 일을 나와의 약속이라고 생각했어요. 바르게 책상에 앉아 책과 노트를 펴고 천천히 문장을 곱씹으며 펜으로 적었어요. 글씨가 마음에 따라 변하더라고요. 반듯했다가 살짝 흔들렸다가... 하루 24시간 중에 필사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지만 필사를 하고나면 그 문장이 가슴에 새겨진 듯 한참 생각나더라고요. 새벽에 적을 때는 하루를 잘 보낼 수 있는 힘이 되고, 잠들기 전에 적을 때는 따스한 위로가 되었어요. 그래서 필사를 했던 100일이라는 시간이 저한테는 행복이었던 것 같아요. 보통 뭔가 100일 동안 하고나면 성취감을 느끼는데, 법륜 스님의 <행복> 100일 필사는 과정이 가장 행복했고, 마지막 날이 무척 아쉬웠어요. 이제는 다시 나만의 필사 노트를 적을 거예요. 행복은 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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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먼저 큰활자본 [행복] 책을 선물해 드리고 저는 따로 구입하여서 읽었습니다. 회사에서 사람때문에 힘들었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큰 위로를 받고 제 생활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잠도 이루지 못할 정도로 신경쓰이던 일이었는데 책을 읽으니 사소하게 느껴지며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한 노력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행을 다니기도 힘들고 친구를 만나기도 힘든 시기에 책이 친구, 멘토의 역할을 해줘서 위로를 받고 새로운 것을 꿈꿀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
| 한권의 책에 담기에 너무 훌륭하신 법륜스님의 귀한말씀을 간직한다고 생각하니 감격스럽습니다. 게다가 표지에 활짝핀 꽃그림이 너무 예뻐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마음이 들어요. 책속에도 예쁜 삽화가 담겨 있어 한번 더 예쁘구요. 별책으로 법륜스님의 말씀을 하루에 한번씩 필사할 수 있어서 매일 기쁘게 할일이 생겨 더욱 좋습니다. 몇권 더 주문해서 지인한테 선물하려고 합니다~~법륜스님 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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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 스님의 주례사, 엄마수업, 인생수업, 지금 이대로 좋다까지 스님의 책은 너무 좋습니다. 종교를 떠나서 조목조목 들려주는 이야기마다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번 특별에디션은 화사한 꽃그림 표지 뿐만아니라 양장본 필사책까지 포함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훌륭한 사람이 쓴 좋은 글귀를 따라 써 보면서 한 글자, 한 글자 지니는 의미를 되새겨 보고, 눈으로 가슴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19로 이래저래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든 요즘같은 식기에는 무언가 마음 붙일 곳이 필요한 듯 합니다. 부평초처럼 떠다니는 마음을 한 곳에 꽉 붙들어메고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는 힘을 축적해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루 하루 필사해 간다면 조만간 예쁜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자기 전에는 QR코드로 듣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힘든 나 자신을 위한 선물 뿐만 아니라 그동안 소원했던 이들에게 보내는 마음선물로도 강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