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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서서 늘 후회하는 나의 대화법
"돌아서서 늘 후회하는 나의 대화법" 내용보기
토론을 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참 많다. 모든 것을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낮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상황이 떠오르면서 그 때 이렇게 대답할 껄 하고 후회한 적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마음만 앞서고 상황을 감안한 적절한 대응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도
"돌아서서 늘 후회하는 나의 대화법" 내용보기

토론을 하거나 상대방을 설득하여야 하는 상황에서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경우가 참 많다. 모든 것을 마치고 잠자리에 누웠을 때, 낮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상황이 떠오르면서 그 때 이렇게 대답할 껄 하고 후회한 적이 다반사로 일어난다. 마음만 앞서고 상황을 감안한 적절한 대응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경우도 있고 대화의 방법이 잘못되었을 경우도 있었던 것 같다.


<이기는 대화법>은 상황에 맞는 올바른 대화법의 기본을 다루고 있다. 상호간에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경청하는 자세를 보이고, 센스있고 명료한 표현을 하자는 것이다. 어찌 보면 이미 알고 있는 내용 또는 당연한 지적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 상황에서 제대로 대응하느냐는 또 다른 문제이다. 의도적으로 단련하는 그런 시간들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한다. 아집을 버리고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의 생각과 입장을 들어주는 것이 대화의 출발점이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는 인생을 살찌우는 말 한 마디, 사람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대화법,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유쾌한 대화법 등이 소개된다. 내용들이 쉽게 이해되고 수긍이 된다.


상황에 맞는 적절한 말과 행동을 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이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쉬운 내용이라도 실천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제대로 안다고 할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의 부족함을 다시 돌아보고 조금씩이나마 그것을 보완해 가는 작은 계기를 마련해 준다.

c******4 2018.08.28. 신고 공감 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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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이기는 대화" 내용보기
사람간의 관계에 있어 대화는 참 중요하다.그 사람을 처음 인식하는 것은 겉모습이지만 이를 가지고 그 사람의 생각이나 됨됨이를 판단하는데는 약간의 문제와 오류를 갖고 있다. 그래서 대화, 말을 통해 그 사람의 내적인 모습을 판단하게 된다.말에는 그 사람의 품격을 담고 있다고 한다. 어떤 식으로 말을 하냐에 따라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게 된다. 이렇듯 우리 자신을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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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간의 관계에 있어 대화는 참 중요하다.
그 사람을 처음 인식하는 것은 겉모습이지만 이를 가지고 그 사람의 생각이나 됨됨이를 판단하는데는 약간의 문제와 오류를 갖고 있다. 그래서 대화, 말을 통해 그 사람의 내적인 모습을 판단하게 된다.
말에는 그 사람의 품격을 담고 있다고 한다. 어떤 식으로 말을 하냐에 따라 한 사람에 대한 평가는 달라지게 된다. 이렇듯 우리 자신을 상대에게 보여내고 평가받는 잣대인 말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사람은 입이 하나고 귀가 두개다. 즉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많이 하면 늘 실수가 뒤따르게 되고 이를 후회하는 일이 발생하게 된다. 반대로 너무 말이 없다면 진중한 느낌은 줄 수 있을지언정 다른 사람과 더 깊은 관계를 맺어가는데는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그만큼 세상을 살아가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데 말은 중요하다. 그래서인지 이전부터 많은 대화, 말에 대한 책이 나왔고, 이 책 또한 그런 이야기를 전달하기 위해 나왔다.
이서정의 이기는 대화는 벌써 50만의 독자에 의해 읽혀진 베스트셀러이다. 이전부터 눈여겨보던 책을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다. 책은 이번에 읽었던 기본편에 이어 실천편 책이 한권 더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고 맘에 들었던 이들은 실천편도 읽어보면 좋을꺼라 생각된다.

 

책의 표지에는 '돌아서면 늘 후회하는 당신의 대화법!'이라는 문구가 쓰여있다.
책의 저자는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일까?
말을 많이 하면서 모든 흐름을 자신에게 이끄는 대화일까?
아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들으면 적시에 필요한 말을 하는, 그리고 상대의 의중을 꿰뚫는 말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책의 구성을 보면 7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칭찬 등의 말한마디의 힘, 즐거운 대화의 방법들, 진심을 담은 대화, 긍정의 말, 대화의 질에 대한 것 등을 설명한다.

 

이를 보며 대화를 함에 있어 다른 사람을 그저 이끌고 내가 가고 싶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말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저 자신이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한 대화를 하지 않았는가.
몇가지 부분에 대해 이 책을 통해 반성하고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였다.
또한 이런 부분은 잊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말, 대화에 알고 싶은 사람, 그리고 더 효과적인 대화방법을 알기를 원하는 이들은 한번 읽어봐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w****n 2013.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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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를 읽고
"이기는 대화를 읽고" 내용보기
『이기는 대화』를 읽고 우리는 인간이다. 정말 귀하게 태어났고 죽을 때까지 당당하게 살아갈 의무가 있다. 그러나 각자의 성격이나 적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몰아가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많은 차이가 생겨나게 되고, 이것이 결국 삶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은 절대 혼자 살 수 없고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
"이기는 대화를 읽고" 내용보기

이기는 대화를 읽고

우리는 인간이다. 정말 귀하게 태어났고 죽을 때까지 당당하게 살아갈 의무가 있다. 그러나 각자의 성격이나 적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몰아가기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다 보니 많은 차이가 생겨나게 되고, 이것이 결국 삶의 과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인간은 절대 혼자 살 수 없고 사회 속에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이라 한다. 그렇다면 당당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이런 모습을 안 갖춘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는 점이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본연의 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결론은 단 하나다. 우리 각 자가 당당한 위치로서 여러 사람들과 당당하게 대화에 임하면서 이길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말처럼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상대방과의 대화를 통해서 이길 수 있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갖추어야 할 많은 지식과 태도가 뒤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내 자신도 정말 내성적인 모습이다. 초등학교 때는 비교적 활달하게 활동했던 추억이 많다. 그런데 중학교 진학 무렵부터 아버님의 사업 실패로 인해서 학교 공납금을 기한 내에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게 되었고, 이럴 때마다 집으로 돌려보내는 경우가 생기면서 왠지 모르게 자신감이 사라져버리고, 주로 고개를 숙이면서 말도 없이 지내게 된 것이다. 이러한 성격이 그대로 굳어져서 고등학교 때는 물론이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한 직장 사회생활을 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할 말을 당당하게 하지 못하는 그 모습이 왠지 내 자신을 낮추게 되는 기분이었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무시를 당하는 경우까지 많게 되었다. 이런 내 자신의 아픈 추억이 있었기 때문에 그 다음의 직장으로 들어 온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입장에서 내 자신과 같은 사람이 없도록 매사 신경을 쓰면서 지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람 사는 사회에서 대화가 없고, 돌아서면 늘 후회를 많이 하는 모습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여러모로 강조를 하고 있다. 실제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도 한다. 수업 시작과 끝 인사도 반장이 아닌 전체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하고, 시간이 나면 전원을 교실 앞 무대로 불러서 자신의 소견을 발표 시키는 등의 훈련을 시키고 있다. 자신감을 갖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황금 이상의 가치를 주고 있어 너무 행복하였다. 책을 대하는 순간 대화에서 이길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으며, 대화의 진정한 주인공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화할 때는 당당한 주인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는데 필요한 많은 정보들이 제공되고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최고 좋은 선물이 되리라 믿는다.

m***3 2013.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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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 이서정
"이기는 대화 - 이서정" 내용보기
대화를 할 때 일관성을 잃고 상대방의 기분에 낮추고자 하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갈수 있으나 소신이나 일관성 없는 사람이라고 비난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나라면, 내 말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며 입맛만 맞추려 대화를 거드는 사람에게 믿음이 가는 게 어렵지 않겠나?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때 서로 원수가 되느냐 동지가 되느냐는 어떤 대인관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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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할 때 일관성을 잃고 상대방의 기분에 낮추고자 하는 이들은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갈수 있으나 소신이나 일관성 없는 사람이라고 비난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나라면, 내 말에 따라 이랬다 저랬다 하며 입맛만 맞추려 대화를 거드는 사람에게 믿음이 가는 게 어렵지 않겠나?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할 때 서로 원수가 되느냐 동지가 되느냐는 어떤 대인관계에서나 마찬가지다. 바로 상대방에게 어떻게 말하느냐에 달려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생각나는 대로, 입에서 나오는 대로 거친 말을 그대로 내뱉거나 던지지 않도록 마음을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것은 말을 잘하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의 바탕을 이루는 덕목이다.

 

누구나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나쁜 면만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상대가 다른 사람의 약점을 말할 대 과장되게 듣지 않고, 남의 장점을 축소할 때는 이를 부풀려서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남의 나쁜 점은 크게 다가온다. 남의 장점은 축소하는 버릇이 있다. 이것을 거꾸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래서 남의 험담은 되도록 귀를 막고 들으라는 옛말을 잊지 말자. 여태껏 좋아하는 사람의 단점이 회자될 때 아니라고 생각하는 나만의 고정관념도 주의해야 할 것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을 때는 배려하는 마음으로 늘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그렇지는 않다. 말끝마다 최상의 표현을 버릇처럼 붙여야만 직성이 풀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 역시 과장된 표현이며 사람들의 환영을 받지 못하는 말버릇이다. 칭찬도 과하면 독이 되듯이 표현도 과하면 또한 독이 된다. 어느 순간이라도 자기 상황에 맞추기 위해 이런 최상급의 말을 써서 진실을 호도하는 일은 멈추어야 한다. 자기 진가는 진실에서 나오는 법니다. 말도 마찬가지이다. 지나친 과장의 표현은 진실을 가리운다.

 

말이 긍정적으로 변하려면 우선 나의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에게는 일이 부정적으로 흐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일이 긍정적으로 흘러간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삶이 바뀌고 그 다음에는 운명조차 바뀔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일을 균형적으로 바라보되 긍정적인 측면을 보다 많이 들어야 보고 생각하며 행동해야 한다. 이것이 습관이 되면 자신의 머릿속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게 된다.

 

그러나 한탄하는 소리 우는 소리부터 하는 것은 한탄을 하는 사람이야 가슴속이 후련할지 모르겠지만 듣는 사람으로선 유쾌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들어주는 사람이 나라면 끝까지 들어주는 게 공감을 하는 방식중의 하나인 것 같다. 만약 내가 한탄조로 말한다면 되도록 짧게 해야 할 것이다. 약간의 동정심을 얻어내는 것은 좋지만 그 이상 얻어낼 것이 없다.

 

상대의 불평불만을 없애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끝까지 상대의 말을 들어주고, 그의 불만을 내 쪽에서 이야기하며, 불평불만의 과녁을 치워서 소재거리가 없게 만들며, 상대방의 체면을 세워주는 것. 이런 것들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말에는 반드시 목적이 따른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기에 앞서 우리는 그 만남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한다. 회의의 목적도 거래의 목적도 분명해야 한다. 그래야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려고 하는지를 확실히 할 수 있다. 또한 거시적인 결과를 상정해두고 자문자답을 통해 서서히 범위를 좁혀 들어가 핵심에 다가가는 대 화 기법은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아리송한 경우에도 이 방법을 적용하면 더욱 쉽게 자신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다. 그리고 내가 가진 진실한 마음을 더 많이 알게 되면 그 만큼 자신을 더 많이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늘 목적을 어디에서나 적용을 해야 한다.

 

상대방을 설득하려면 상대방이 왜 나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지를 알아야 하고, 논리적인 설명으로 왜 하지 않으면 안 되는지 그 일이 꼭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 간결하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하고, 상대로 하여금 동의할 수 있는 느낌을 주어야 하고 내편으로 만들 수 있다는 확신이 없으면 일은 진행되지 않는다.

 

정열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더 많은 관심 분야가 있게 마련이다 그런 사람의 말 속에는 활기찬 기운이 흘러 넘치고 그 것은 공기를 타고 옆 사람에게 전해진다. 말에 확신이 있으므로 제스처도 힘이 있다. 목소리와 표정이 확신에 차 있으면 듣는 사람은 저절로 신뢰하게 된다. 따라서 말 속에 힘이 느껴지도록 하는 것은 말하는 사람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요건이다. 말하는 사람이 자신의 생각을 확신에 찬 음성으로 말할 대 지지자는 반드시 생긴다.

 

대화나 토론, 발표시 가장 중요한 덕목은 물론 다 중요하지만 본인의 자신감과 열정인 듯하다. 본인이 이야기하는 주제를 어떻게 화술 좋게 상대방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도 자신에 대한 믿음과 신념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이야기의 주제가 벗어나더라도 들어주고, 방향이 다른 곳으로 갈지라도 대화의 기술이 좋으면 다시 원위치로 시킬 것이다.

 

n***n 2016.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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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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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하지 않은 직업이 어디 있겠냐마는, 나도 말로 먹고사는지라 책에서 도움을 구하고자 했다. 화이부동이라. 상대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대화야말로 이기는 대화이다.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이다. 상대가 70%의 말을, 그리고 내가 30% 정도로 말해서 대화를 이끌어 간다면 그 세일즈는 반드시 성공입니다, 라고 일본의 한 세일즈 맨이 한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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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필요하지 않은 직업이 어디 있겠냐마는, 나도 말로 먹고사는지라 책에서 도움을 구하고자 했다. 화이부동이라. 상대와 나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하는 대화야말로 이기는 대화이다. 대화에서 중요한 것은 말하기보다 듣기이다. 상대가 70%의 말을, 그리고 내가 30% 정도로 말해서 대화를 이끌어 간다면 그 세일즈는 반드시 성공입니다, 라고 일본의 한 세일즈 맨이 한 말은 옳다. 경청의 태도는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나타내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찬사 가운데 하나이다. 경청의 자세를 취해주면 설득의 단계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다. 성공과 대화를 매치시키고 싶은 사람은 새겨두고 볼 일이다.

o*******0 2018.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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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를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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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영역에 더 많은 할애를 하고 있을까?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과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한다면' 내 입장을 이해하고 있구나!'하고 듣는 사람은 생각하며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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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것은 지식의 영역이고 듣는 것은 지혜의 영역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영역에 더 많은 할애를 하고 있을까?

 

말이라는 것은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따라 다르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과 말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은 다를 수 밖에 없다. 같은 말이라도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말한다면' 내 입장을 이해하고 있구나!'하고 듣는 사람은 생각하며 듣게 된다. 그러다보니 질문을 하거나 자신의 이야기를 하게 된다.

 

 한 일본의 세일즈맨은 고객이 말을 많이 하시면 이미 그 세일즈는 절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처럼 많은 말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정보를 주게 되니 당연히 이기는 대화를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잘 듣는 사람이 말을 잘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듣고 싶은 말을 하니까.

 

듣기 위해서는 맞장구를 잘 쳐야 한다. 동의하거나 공감을 하는 맞장구도 필요하지만 말을 계속하도록 재촉하는 맞장구나 정리하는 맞장구도 필요하다. 그런데 우리는 맞장구보다는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데 더 신경을 쓰고 상대방이 어떤 말을 하는지는 듣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동문서답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된다.

 

좋은 화술은 혀 끝의 기술이 아니라 서로의 교감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말만 잘한다고 해서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럴싸한 말에는 누구나 경계심을 품는 것이다. 진심을 다한 말이 더 효과적이다. 그래서 말을 할 때는 열정이 있게 말하고 말을 했으면 그대로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행동과 마음 자세를 보고 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이다. 화술의 목적은 주변 사람들로 부터 신용을 얻게 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이다.

 

말이라는 것은 물과 같아 어떤 그릇에 담는가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그러니 마음의 상태에 따라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나올 수 밖에 없다. 목소리를 통해서 나오는 말은 자신의 마음 상태를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좋은 화술, 이기는 대화는 마음을 어떻게 먹고 말하는가에 따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기는 대화를 하고 있는 것일까?

a****5 2015.03.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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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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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격적으로 말해서 이기는 방법인줄알고 샀는데 첫장에 이기는 대화는 그게 아니라고 나와있었다. 그걸보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읽어보았다.이기는 대화는 다른이를 생각하며 말하기등 대화할때의 교양 같은것 매너 하는 방법등이 써있었고 효율적으로 말하는 방법이나 내가 대화하면서 자주 범하는 실수 같은것이 잘 나타내어 있어서 반성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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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공격적으로 말해서 이기는 방법인줄알고 샀는데 첫장에 이기는 대화는 그게 아니라고 나와있었다. 그걸보고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흥분된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읽어보았다.

이기는 대화는 다른이를 생각하며 말하기등 대화할때의 교양 같은것 매너 하는 방법등이 써있었고 효율적으로 말하는 방법이나 내가 대화하면서 자주 범하는 실수 같은것이 잘 나타내어 있어서 반성할수 있으면서도 배울것이 많은 책이었다. 왜인지 이제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되어서 말하지 못했던것들을 이제는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것 같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생겼다. 감정적인 대화가 아닌 교양있으면서도 할말은 할수있는 대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아직 미숙하지만 긍정적인것은 대화하기전에 이책이 한번씩 떠오른다는 점이다. 좋다!

o****0 2016.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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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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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지요. 나이들수록 말에 위력을 실감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많은 관계가 맺어지고 끊어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소통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올바른 대화법을 배운다면 좋을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기는 대화' 책에는 '디자인은 세련됐는데, 색깔이 예쁘지 않군요' , ' 색깔은 예쁘지 않지만 디자인은 세련됐군요' 두 대화중에 뒷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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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지요. 나이들수록 말에 위력을 실감합니다. 시간이 갈수록 많은 관계가 맺어지고 끊어지고 하는 것 같습니다. 소통이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올바른 대화법을 배운다면 좋을것 같아서 선택한 책입니다.


'이기는 대화' 책에는

'디자인은 세련됐는데, 색깔이 예쁘지 않군요' , ' 색깔은 예쁘지 않지만 디자인은 세련됐군요' 두 대화중에 뒷쪽의 말이 더 상대에게 기분좋은 느낌을 전달할 수있다. 말을 할때 단점을 먼저 말하고 장점으로 끝을 맺는다.

점원이'사지 않겠습니까?,'마음에 안드십니까?' 라고 질문을 받으면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 경우가 생긴다. ' 정말 필요하실 겁니다','마음에 드실 겁니다' 이렇게 말을 할때는 안될 일도 되게 만들 수 있다. 밝고 긍정적인 말을 수없이 반복하다 보면 생각도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이다.


상대방과 대화를 할때 주의 해야할점으로

1.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지 말라(달갑지 않은 잔소리로 받아들여지고 무식하고 어리석은 인물로 생각 될수 있다)

2. 지나치게 동정을 구하지 말라(상대방도 원치 않은 감정에 빠져들어 불편해진다)

3. 잘난 척하지 말라(자기 만족을 위한 헛된 소리를 하는 이를 대접해주고 싶지않다)

4. 지나치게 판단하지 말라( 쉽게 판단하지 말고 경청하라)

5. 말꼬리를 자르지 말라(상대가 계속 말하고 싶어하면 내버려둬라. 자신의 정보를 몽땅 쏟아 붓고 있다)

6. 함부로 불평이나 험담을 늘어놓지 말라(한순간의 재미때문에 누군가의 원망을 받는일은 피해라)

말이 많으면 반드시 실언이 따른다. 실언은 원상복구 되지 않는다. 실언으로 따를 손해를 떠올린다면 말을 적게 하라. 하고 싶은 말이 튀어나오기전 목구멍으로 침을 꼴깍 삼겨보는 연습을 하라.

상대의 의견에 반대를 한다면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네, 그건 동의합니다만....., 그러나!','당신의 의견에도 일리가 있습니다만......,그러나!','그대의 말도 무리가 아니지만......,그러나!' 상대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해주면서 동시에 상대의 말을 반박하고 자신의 의지를 관철시키는 것이다.


이기는 대화라 상대와의 대화에서 무조건 이긴다는 뜻이 아니라 상대에게 진실한 모습을 보이므로써 말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다. 문제있는 가정에 관찰 카메라를 설치하고 평소모습을 보면 말에서 받는 상처가 불화의 원인이 되는 것을 많이 볼수 있다. 효과적인 대화법을 알게 된다면, 상대에게 가슴이 따뜻해지는 대화가 전해질 것이다.

u******g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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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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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서정씨는 오랫동안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많은 책들을 기획하였고, 현재도 출판 기획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전에 나왔던  책의 개정판이다.나는 언제부터인가  개정판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읽은 '이기는 대화'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표지에도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라고 나와있다. 책의 내용은 대화를 마치고 돌아서면서 상대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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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이서정씨는 오랫동안 출판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많은 책들을 기획하였고,

현재도 출판 기획일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전에 나왔던  책의 개정판이다.나는 언제부터인가 

개정판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읽은 '이기는 대화'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표지에도 '50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라고 나와있다. 책의 내용은

대화를 마치고 돌아서면서 상대방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는 것이라고 할 수있겠다.

대화중에 상대를 제압하기 보다는 예의를 갖추되 지나치지 않는 대화의 예절을 설명한 책이다.

 

오래 전 내가 이십대 였을 때 아는 분이 나에게 '말을 참 잘한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후로 나는 문득 문득 그분의 말씀을 떠올리며 말을 할 때면 조심을 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는 말처럼 나도 생각없는 말로 큰 실수를 할까봐서였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말로 인한 큰 실수는 하지않고 살아 왔는데, 그 이유중의 하나가

그동안 읽은 꽤 여러권의  '화술'에 대한 책의 덕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화술에 대한 책 중에는 저자가  상황 설정을 해놓고 이럴 경우엔 이렇게 말하라는 책도 있었다.

물론 그런 책의 장점도 있다. 그런데 저자가 설정한 상황이란 늘 한계가 있게 마련이라서

읽다보면  2% 부족함을 느끼게 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보다는 상황에 대한 파악 이라던지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기 같은 내용이 더 도움이될 때가 많았다. 말이란 혼잣말이 아닌 경우

상대방과 주고 받는 것이기에  상황에 맞는 말이란 정말 우리생활에 필요한 것이니 말이다.

책을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던 내용들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대화중에는 정보를 제공하라 / 대화중에 유행어를 사용하려면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단점은 줄이고 장점을 강조하는 법 / 부탁을 거절 할 때는 웃으면서 /첫 만남에는 준비된 유머로.

대화전에 미소를 머금고, 첫마디는 본론이 아닌 주변 이야기부터 하라

대화술의 기본은 상대가 쉽게 알아들을 수 있도록 쉽게 말하는 것 이다. / 언제나 상대에게

한수 배운다는 태도로 대화에 임하라 /간단한 인삿말에 한마디를 덧붙이기

상대방의 이름 기억하기, 불러주기 / 인사할 때는 악수하기 / 남의 말에 끼여드는 것은

매우 무례하고 경솔한 행동이다. / 상대방의 말을 반복하는 것은 진지하게 듣고 있다는 표현.

 

책에는 화술과는 좀 다른 내용도 가끔 나오는데 저자의 연륜 내지는 지혜를 엿볼수 있는 좋은 내용들이다. 가령

<...인생의 가장 중대한 법칙 가운데 하나는 '무슨 일에든 남들은 나와 다른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

별로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대화에 임하는 사람들에게 이만큼 중요한 말도 없을것이다.

특히 비지니스에 있어서는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서로의 견해가 다른 주제를 꺼내면 안되고

쌍방이 일치된 생각을 나눌수 있는문제로부터 시작해야만 한다고 했다. 

 

 책에는 <여기서 잠깐 >이라고 책의 내용과 관련하여 보너스처럼 포인트를 짚어준 것도 참 좋았다.

책의 맨 뒷부분에서는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없다'는 속담을 인용하면서 너무 완벽하기보다는

 상대에게 약간의 허점을 보여줄 수 있는 것 또한 전략이라고 했다.

좋은 내용의 책을 읽고, 저자에게 감사 드린다 ^^

 

l*****1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을 어떻게 하면 잘할까?
"말을 어떻게 하면 잘할까?" 내용보기
이기는 대화를 하는 사람은 언제나 대화에서 승리를 할까? 말로 이기는 건 말싸움을 잘하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제목이다. 차근차근 읽어보니 말하는 법부터 입에서 말이 나오는 순간부터,, 남에게전달될때까지 차지하는 말의 효력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말은 인간관계의 최대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능숙하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말
"말을 어떻게 하면 잘할까?" 내용보기

이기는 대화를 하는 사람은 언제나 대화에서 승리를 할까?

말로 이기는 건 말싸움을 잘하는 사람인가?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드는 제목이다.

차근차근 읽어보니

말하는 법부터 입에서 말이 나오는 순간부터,, 남에게전달될때까지

차지하는 말의 효력이 무엇일까 생각해보았다.;

말은 인간관계의 최대의 수단이다.

그렇다면 인간관계를 능숙하게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말을 제대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대로 나도 한번말을 어떻게 해야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을 수 있는지 곰곰이 떠올려보아야겠다.

j***2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