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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괴기가족...! 너무너무 기대했답니다. 제목부터 뭔가 끌리지 않나요? 괴기가족이라.. 대체 무슨 내용일지 대충 짐작이 가 이 책이 올때쯤 아이들에게 말해주었답니다. 뱀파이어와 좀비라, 큰딸은 평소에도 공포쪽을 관심있게 보기 때문에 더욱 좋아했어요. 둘째 딸은 공포 쪽을 좋아하진 않는데 항상 뱀파이어, 좀비 나오는것들을 함께 잘봐서 이 책이 온다 해줄때 둘째도 많이 좋아해주었어요. 괴기노트 코너에서는 뱀파이어와 좀비에 대한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해결해주는 너무 재미있는 코너였어요. 저도 뱀파이어 영화들을 빠짐없이 다 봤을 정도로 좋아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 이 책의 주인공 예리, 하나 자매, 자매의 삼촌 진석, 그리고 자매들의 아버지 밑에서 일했었던 고고학 박물관 큐레이터 규리가 이 책의 주인공들입니다. 하나와 예리는 평소에도 가끔 공포영화를 보기를 즐겨했었어요. 하나와 예리는 안타까운 아이들이예요. 부모님은 작년에 사고로 실종되셨으며, 지금은 아빠의 조수였던 장규리 선생님이 함께 사시며 자매들을 보살펴 주죠. 삼촌은 자칭 베스트셀러 이지만 딱히 큰 도움이 되지 않다고 하며 이웃들은 하나 예리 자매의 가족에게 이상한 일들이 일어난다고 피하죠. 그러던 어느날 의문의 초대장이 날라오며, 그 속에는 뱀파이어 백작이 자신들을 자신의 궁으로 초대한다고 했죠. 다들 별 고민없이 비행기 표를 타고 떠나 성으로 갔어요 . 그곳은 무척이나 어둡고 침침했지만 아름다웠어요. 삼촌인 진석은 달콤한 음식들이 있는 곳에서 세명의 뱀파이어 여자들의 권유로 포도주를 마시다가 취하고 뱀파이어들에게 물릴뻔하였지만 집사 덕에 간신히 살았어요. 이 책을 볼때 딸들이 조마조마 했다고 했어요..괜한 걱정..ㅋㅋ 그러나 왠지 두려운 예상은 틀리지 않았어요. 뱀파이어 백작은 자신이 좋아했던 여인 루시가 수백년전 죽고 그녀를 부활시키고 싶어했어요. 그러나 그 방법은 좀비밖에 없었지만 그는 자신이 사랑하는 여자를 좀비처럼 못생기고 포악하고 징그럽게 만들고 싶어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영혼을 살아있는 사람의 육체에 넣는 그 방법을 알아내 장규리 선생님의 육체에 루시의 영혼을 넣으려는 속셈이였어요. 과연 규리 선생님과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요? 꼭 이 책을 구매하시고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정말 재밌고 엔딩은 생각치도 못한 반전이 일어났다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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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좀비물이라서 방학때 읽어보라고 하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사실 애들이 보기 무섭지는 않겠지? 라는 걱정을 했으나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었나봐요.. 애들은 이 책 보면서 무섭지 않고 재미있다고만 하더라구요..ㅎㅎ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드라큘라 성으로 향한 괴기가족 일행..뱀파이어 무리의 음모에 휘말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지하 감옥을 탈출한 좀비까지 더해져 위기에 빠지게 된다고 해요..과연 뱀파이어와 좀비의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지 궁금해졌어요.ㅎ
등장인물은 부모님의 실종으로 삼촌 강진석과 살게 된 강하나, 강예리 자매와 부모님의 조수인 장규리 큐레이터예요. 이웃들이 이 가족에게 이상한 일들만 일어난다고 괴기가족이라고 부르고 은근히 멀리한다고 하네요. 이번에도 부모님의 유품에서 뱀파이어 성의 초대장을 발견하고 트란실바니아로 떠나게 되네요. 거기서 뱀파이어 무리와 싸우기도 하고 뱀파이어와 좀비의 대결을 보기도 하고 스펙타클한 시간을 보내네요.
중간중간에 괴기노트라고 있는데 뱀파이어와 좀비에 대한 갖가지 정보들이 실려있어서 유용할 것 같아요. 좀비를 너무 실감나게 그려놔서 밤에 보면 무서울 것 같았는데 아이들은 안 무섭다고 하니 다행이죠. 저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들도 넘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면서 다음편인 마녀에 관한 책도 읽고 싶다고 하네요..다음편이 나오면 읽게 해줘야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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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오자마자 바로보더라구요. 뱀파이어.좀비 등장하니 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겠죠? 등장인물로는 드라큘라백작.알프레드.대장좀비 그리고 강하나 .강예리. 강진석.장규리가나와요. 강하나.강예리 자매는 부모님이사고로 실종되셔서 아빠조수였던 장규리선생님과 작가삼촌 강진석하고 살고있어요..이웃주민들이 이 가족에게 이상한일이 생긴다고 '괴기가족'이라고 부른다고하네요.아빠 서재청소하다 빈노트에 드라큘라백작과 공포체험 초대장을 보게되어요. 혹시 아빠가 먼가남긴거같아 초대장에적힌곳에 연락해보고 비행기표보내주어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부모님 만날수있을까요? 드라큘라백작은 왜 이들을 초대했을까요? 드라큘라 성에서 괴기가족은 뱀파이어 무너의 음모에 휘말리고, 지하감옥을 탈출한 좀비들까지 참전하면서 위기에 빠지는데.... . 뱀파이어와 좀비 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괴기가족들은 잘탈출했겠죠? 삼형제도 재미있게 보았지만 저 또한 만화책 오랫만에보며 잘보았네요. 그리고 중간중간 '괴기노트'에 뱀파이어.좀비에대해 궁금했던부분들이 잘설명되어있어요. 뱀파이어는 왜 마늘을싫어하는지,좀비는 왜 걸음이 느리고 소리에 민감한지 등등 아이들의 궁금증을 잘 설명해주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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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가족 뱀파이어 vs 좀비 그림만 보면 너무무시무시해서 9살된 딸이 볼수 있으려나.. 했었는데 무서워하면서도 너무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5학년 아들은 시시해하면서도 무서워하구요 ㅎ ![]() 나 어릴때 한창 무서운건 뱀파이어였는데 시대가 변함에 있어 좀비가 요즘은 많이나오더라구요. 뱀파이어와 좀비에 대한 이야기.. 그림무섭고 내용도 무시무시하지만 훈훈한 이야기로 감동을 주기도 하는것같아요 ![]() ![]() 중간중간 괴고노트라고 좀비에관한... 뱀파이어에 관한... 여러가지 괴기스런 이야기들이 나와요 만화는 만화데로 재미있게 무섭게 보고 괴기노트에 나오는 이야기또한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보고나서 밤에 못자는거아니야? 라고생각했는데 그래도 잠도잘자고 보면서 무섭다 햇지만 너무 잘봤어요 ![]() ![]() ![]() ![]() 그림 너무무섭지 안나요? 밤에 아이들 자고 저혼자 보려고 펼쳤는데 아~~ 요즘 책들은 진자 무시무시하구나 생각이들정도로 등골이 오싹한 그림들이 있더라구요 아이들 보는 책이라고 설렁설렁한 책이아닌, 한여름밤 등골 오싹하게 볼 수 있는 괴기가족. 모든 초등생들이 다~~~ 봤음 하네요. 그림이 섬뜻하지만 한여름엔 이런것도 보며 스트레스 풀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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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초등학생들의 무더위를 책임질 만화책이 나타났어요! 괴기 가족 뱀파이어 VS 좀비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을 먼저 살펴볼까요? 부모님의 실종으로 삼촌과 장규리 선생님과 함께 집에서 살게 된 강하나, 예리 자매 이웃들은 이 가족들에게 이상한 일만 벌어진다며 멀리하고 괴기 가족이라 불러요. 어느 날 아빠 서재를 청소하면서 의문의 초대장을 발견 트란실바니아의 성주 드라큘라 백작의 성으로 초대되어 그곳을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냈어요. 드라큘라 백작은 왜 괴기 가족을 성으로 초대했는지 과연 괴기 가족들은 무사히 트란실바니아를 탈출할 수 있을지 몰입하며 읽어보게 돼요. 중간중간 각 화의 마지막에 나오는 괴기 노트는 좀비와 드라큘라에 대한 정보와 그에 관련된 정보들이 있어서 만화를 즐기면서 또 다른 지식도 습득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좀비 드라큘라에 관심 없던 저는 괴기 노트를 새롭게 알게 된 정보도 있어요. 괴기 노트를 열심히 읽다 보면 우리 아이도 드라큘라, 좀비 박사가 될 거 같아요. 아이가 7살 때 친구가 부산행을 봤다고 저보고 보여달라는데 저는 절대 보여줄 수가 없어서 안 보여줬거든요. 괴기 가족 드라큘라 vs 좀비는 만화책으로 만나는 좀비 영화 같아요. 그림이 무섭다고 느낄지도 모르지만 9살 남자아이에게는 그저 멋지고 흥미로운 그림이네요! 그리고 어른 입장에서 무섭다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고 악당을 물리치는 흥미진진함을 느낄 수가 있는 거 같아요. 무섭다 이게 아니라 재밌다 흥미진진하다는 생각이 더 먼저 들어요. 집으로 무사히 돌아온 괴기 가족 과연 아빠와 엄마의 행방이 어떻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다음 편은 마녀네요! 다음 편 마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마녀에 대한 어떤 정보를 알려줄지 궁금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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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귀신을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들 겁은 오지게 많으면서도 열심히 찾아보는... 무섭다고나 하질 말지 거실에 엄마있는데도 화장실 같이 가자는 초딩들 고학년이 되도 바뀌질 않네요 ㅋ 이젠 동생과 서로 지켜준다며 같이 가 다행이라고 할까요 ![]() ![]() ![]() ![]() ![]() ![]() ![]() 우리 1호님과 2호님 신나서 집중독서 ㅋ 가족이 귀신 유령인줄 알았는데 이웃들이 가족에게 이상한 일들만 일어난다며 괴기가족이라고 부른다네요 부모님이 실종된 것도 모자라 저런식으로 멀리한다면 얼마나 힘들까요? 의문의 초대장을 받은 주인공 하나와 심촌 그리고 아버지의 연구 조수였던 장규리 선생님과 함께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에 초대에 응하네요~ 괴기노트는 유래한 이야기를 설명해주어 세계 여러나라의 전해오는 이야기를 읽으며 그 시대 나라 상황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것 같아요 또한 세계 지리 또한 접할 수 있네요 이런 이야기가 왜 생겨났고 확장되어 갔는지 지리적 원인도 파악할 수 있겠죠? 뱀파이어의 초대의 이유와 좀비들의 싸움 흥미 진진하게 진행되니 한번 찾아 읽어보세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웹툰을 좋아하는 저도 재미있게 봤네요 ㅋ 위기를 헤쳐나가고 아빠의 연구를 완성한 괴기가족 아빠의 연구를 끝내면 부모님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합리적(?) 의심으로 공포여행을 계획하는 아이들 다음은 “마녀의 관” 아이들과 학습서를 한 권 끝내면 책 한 권 등가교환하기로 했는데 다음엔 이 책으로 하겠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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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었다. 개인적으로 한여름 무더위를 잊는 방법의 하나로 공포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요즘 한창 코로나 시대에 K-좀비물이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으며, 아이들 또한 좀비에 관해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러던 중 『괴기가족 뱀파이어 VS 좀비』를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게 되었다. 괴기가족 뱀파이어 VS 좀비』는 오싹오싹한 몬스터 뱀파이어와 좀비의 대결을 그린 만화책이다. 글구성은 지식과 교양이 녹아든 재미있는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분홍돌고래이며, 그림은 1997년에 ‘챔프 슈퍼만화대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한 김태용 작가이다. 책을 받아보고 표지를 보자마자 관심과 기대가 매우 커졌다. 이빨을 드러낸 흰머리의 드라큘라 백작과 핏방울이 묻은 좀비들 그리고 당황한 표정의 주인공들 사이에 무슨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만발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강하나, 강예리 자매가 실종된 부모님의 유품에서 의문의 초대장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자매는 삼류 인터넷 소설가로 겁이 많은 삼촌 강진석과 아버지의 연구 조수로 고고학 박물관 큐레이터인 장규리와 함께 살고 있다. 이웃들은 이 가족에게 이상한 일들만 일어난다며 은근히 멀리하며 ‘괴기가족’이라고 부른다. 의문의 초대장은 트란실바니아의 성주 드라큘라 백작이 보낸 것이다. 이들은 실종된 부모님의 행방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가지고 드라큘라 성으로 향한다. 트란실바니아 공항에 도착한 괴기가족은 집사의 안내를 받으며, 드라큘라 성에 도착해 드라큘라 백작의 환영 만찬에 참여한다. 그리고 이상한 일들을 겪으며, 서서히 드라큘라 백작의 음모와 정체가 드러나게 된다. 어느 순간 이야기에 몰입해 읽다보니 금세 마지막 장에 다다랐다. 이야기는 모두 10화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화의 마지막 괴기노트에는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관련 사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전체를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다. 영화로도 익숙한 뱀파이어 헌터 반 헬싱의 이야기와 좀비의 최대 약점이 굶주림이라는 사실도 매우 흥미로웠다.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인 드라큘라 백작을 무찌르고 대장 좀비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 괴기가족이 아빠와 엄마를 찾기 위해 찾아 나설 다음 상대는 마녀라고 한다. 벌써부터 다음 편 이야기가 기대된다. 오랜만에 몰입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은 아이들의 조잘대는 소리가 매우 흥겹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만화여서 그런지 기분전환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뱀파이어랑 좀비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몬스터 대결하면 생각나는것은.....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싸움을 보여주는 '언더월드'가 생각나네요 여주인공 케이트 베켄세일 넘 멋졌지요 >.< 이번엔 좀 색다르게 뱀파이어와 좀비의 대결입니다 표지부터 으스스 하죠? ^^
![]() 하나와 예리의 부모님은 작년에 실종되고 아빠의 조수였던 장규리 선생님과 소설가를 꿈꾸는 겁쟁이 삼촌 강진석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이상한 일들이 자꾸 생겨 괴기가족이라고 부릅니다
![]() 히익~ 너희들이 더 무서워~~~~~ 괴기가족은 공포체험 초대장을 받고 트란실바니아로 가게 됩니다 루마니아까지 비행기 초청이라니 저도 가고 싶네요
![]() 트란실바니아에 도착하니 무시무시하게 생긴 집사가 기다리고 있네요 (당신도 무서워~~~~) 드디어 드라큘라 백작 등장!! 너무 꽃미남이라 다들 눈이 휘둥그레졌군요 브래드피트와 톰크루즈 주연의 '뱀파이어어와의 인터뷰'가 생각나군요 (아 '트와일라잇'도 있었지 >.<)
![]() 그러나 이 성에는 뱀파이어만 있는게 아닙니다 지하실엔 좀비들이 득실댑니다 드라큐라 성에 좀비들이 왜 있는 걸까요?
![]() 중간중간 괴기노트에는 뱀파이어와 좀비에 대한 재미난 설명이 담겨있습니다 뱀파이어는 왜 송곳니를 드러낼까요? 광견병에 걸린 사람들이 다른사람들을 물어뜯는 모습을 보였는데 과거 유럽 전역에서 광견병이 창궐하면서 루마니아를 중심으로 뱀파이어와 송곳니에대한 이야기가 퍼지기 사작했다고 합니다 괴기노트에 실린 이야기들도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나요
![]() 오자마자 둘이 달려들어서 옥신각신하며 읽었답니다 재미있는책은 이렇게 싸움나요 ㅋㅋㅋ 귀신이야기 같은 그런 영적인? 이야기는 아닙니다 단순한 공포라기 보다는 나름 서사가 있어서 몬스터가 나오는 영화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가 다른 시리즈도 나왔는지 찾아봐 달라고 했어요 아직 안나왔지만 시리즈로 계속 나올것 같아요 다음엔 어떤 몬스터가 나올까 기대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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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공포물을 좋아해요. 그래서 괴기 가족을 본 순간 같이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ㅋ
이야기의 주인공인 강하나와 강예리의 부모님은 작년에 사고로 실종되어 아빠의 조수였던 장규리 선생님과 작가인 삼촌과 함께 살고 있었는데, 이웃들은 이 가족에게 이상한 일들만 일어난다며 괴기가족이라고 불렀어요.
어느 날, 하나와 예리는 부모님의 물건에서 의문의 초대장을 발견해요. 그 초대장은 "드라큘라 백작과 함께하는 공포체험"이라고 쓰여 있었는데 혹시 부모님의 행방을 알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곳에 가보기로 했어요.
드라큘라 성에 도착한 괴기가족 일행은 처음엔 공포체험 패키지라고 생각하고 왔지만 점점 이상한 상황을 마주하게 돼요. 수상한 집사, 지하 감옥에 갇혀있는 좀비, 의문의 유령의 등장... 등으로 괴기 가족은 드라큘라 성이 비밀을 가진 곳이라는 것을 알게 돼요. 한편, 장규리 선생님은 드라큘라 백작에게 끌려가 영혼을 빼앗길 위기에 처하기까지 하는데, 괴기가족 일행은 이 위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읽으면서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괴기가족은 좀비의 모습이 리얼해 더 오싹함이 느껴지는 만화였어요. 8살 아들은 무섭기도 했지만 장규리 선생님이 희생하려는 모습과 마지막 대장 좀비 모습이 너무 슬펐다고 해요. 이 책을 읽기 전엔 흥미 위주의 공포 만화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낄 수 있는 내용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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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중간중간에는 괴기노트 코너가 있어요. 실존 인물인 드라큘라 백작, 복어 독으로 만든 좀비 파우더, 좀비가 걸음이 느린 이유 등 드라큘라와 좀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괴기가족은 오싹오싹 몬스터 대결 만화로 시리즈로 나올 계획인가 봐요. 다음 편은 마녀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은 단서를 남기고 끝이나 다음 이야기도 기대되더라구요. 괴기가족은 긴장감이 느껴지는 재미난 공포 만화라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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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기가족 뱀파이어 vs 좀비 예림당 출판 의문의 초대장을 받고 드라큘라 성으로 향한 괴기가족 일행의 이야기라고 해요. 좀비영화 찾아보는 아이인지라 더욱 아이 취향저격책이었어요. 만화영화를 보는듯한 컬러풀의 일러스트가 아이가 보면서도 만화영화를 보는것 같다고 하네요. 수백 마리의 현존 최강 몬스터들이 선사하는 등골 오싹, 간담 서늘한 공포장르라서 아이가 더욱 보면서 더위타파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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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유품에서 의문의 초대장을 발견한 강하나, 강예리 자매는 트란실바니아의 성주 드라큘라백작에게 갈것인가기대되네요.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이웃들도 괴기가족이라고 한대요. 성주에게 연락한결과 비행기 표까지 준다니 안갈수가 없지요. 저라도 당장 궁금증에 갈것 같은데요. 그리하여 트란실바니아로 향한 자매의 일행들의 모험기가 시작된답니다. 그런데 정말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것 같은데요. 하나, 예리 자매에게 일어날 일이 상상이 되네요. ![]()
마중나온 집사님 마저도 음산하지요. 엄마아빠의 단서를 찾기위해 더욱 가게된 여행이었지만 성은 멋지네요. 너무나 멋진 성을 구경하던 일행에게 단 실외와 지하실만 제외라고 하지요. 지하실에 엄청난 비밀이 있을것 같은 스토리지요. 그순간 좀비가 등장하고...호시탐탐 노리게 되어요. 과연 집사도 알고 있는 비밀은 무엇일까요. 한편 술에 취한 삼촌은 비밀의 방인 지하실에 가게되고.. 악...지하실의 비밀이 파혜쳐 지내요. ![]()
그러던중 장선생님이 실종되고, 과연 드라큘라백작은 어떤 음모를 꾸몄을지 더욱 궁금함에 다음장을 넘기게 되어요. 중간중간 괴기노트가 있어서 더욱 알아가면서 흥미로와지네요. 과연 일행들이 무사히 탈출할수 있을까요. 드라큘라백작의 어마무시한 음모가 시작되고, 뱀파이어가 될 운명에 처한 장선생님.. 과연 구할 시기에 제대로 구해낼수 있을까요. ![]()
백작과 좀비들과의 한판승이 벌어지고, 용기를 낸 아이들은 더욱 장선생님을 구하기 위해 활약을 하게 되고
영원한 사랑이야기로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네요.
위기속에서 용기를 내는 아이들의 모습과 좀비세계에서도 대왕좀비가 존재하네요.
의리있는 좀비도 있어서 나름 훈훈한 이야기네요.
좀비를 만들어내는 집사의 야망도 드러나면서 점차 재미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수 있었어요.
무더위타파 하기 좋을 내용이었지요.
점차적으로 몰입도가 높아지는지라 특히 아이 취향저격 좀비이야기라 더욱 잘 보더라구요.
괴기노트를 통해 뱀파이어와 좀비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재미난 책읽기 시간이 되었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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