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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우수한 의술을 자랑하는 K 일족. 그 자손인 코우즈 가의 외동딸인 카이 역시 의학을 연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사람을 구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 다시 의료의 원점에 돌아온 카즈나리는 어느 지방의 종합병원으로 향한다. 과거, 같은 스승 아래서 수련을 했던 그리운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평화로운 일상을 원하는 신입 의사들과 함께 연수의 나날이 시작된다!예로부터 우수한 의술을 자랑하는 K 일족. 그 자손인 코우즈 가의 외동딸인 카이 역시 의학을 연구하며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했다. 사람을 구하는 인간이 되고 싶다 ─ 다시 의료의 원점에 돌아온 카즈나리는 어느 지방의 종합병원으로 향한다. 과거, 같은 스승 아래서 수련을 했던 그리운 형제를 만나기 위해서. 그렇게 평화로운 일상을 원하는 신입 의사들과 함께 연수의 나날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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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무협 스릴러 판타지 만화라고 해야하나.. 판타지가 많이 가미되었지만 나름 지식적인 면도 있고 권장할만한 책 입니다. 어느정도 고증도 있고 드라마성도 있고... 킬링타임용으로 몇번 봐도 재미있네요. 그림체도 초반보다 깔끔하고요. 몇권까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완결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질질끄는 스토리는 아니니깐요. 만화가 마후네 카즈오가 그린?의료만화인데, 1부 44권. 2부 10권. 3부인 K2는 2019년 5월에 34권이, 한국어판은 2020년 1월에 34권이 출간되었다는 군요. 표면적인 의학계가 아닌 음지에서 살아가는 초인적인 의사, 닥터 K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죠. 그림체나 캐릭터가?북두의 권?분위기를 내기 때문에 격투만화로 오인받기도 하지만 70권이나 이어지는 긴 작품에서 의술 외의 요소가 차지하는 비중은?매우 적어요. |
| 카즈나리의 방황이 끝났다. 그리고 오랫만에 토미나가 병원이 재등장! 당연히 반가운 얼굴도 다시 보니 좋구나. 게다가 그 병원이 카즈나리의 연수처라니... 카즈나리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3까지 함께 하던 켄타의 재등장이 정말 반갑다. 거기에 카즈토만 끼면 올스타 총집합인데 조만간 성사되겠지. 그리고 역시 켄타도 충분히 치트급 의사였다. 단지 K가 규격외였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