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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흑마법기피 3권3권은 지난 1권 2권보다 더 재미난 이야기 구성이 되었다. 표지 를 넘기고 안쪽의일러스트 부터 재미를 더해줄.. 시작. 강시..가 나오네..? 어떤 이야기를 쓰려고 강시를 소재로 삼았을까??? 하고 읽어갔지만. 네크로멘서가 강시를 만들어 사용하는 독특한 이야기였다. 연재 될 소재를 한권으로 정리해 길게 늘려뜨려 쓰지 않아서 더 좋았다.. 그리고 .. 마계기업간 운동회 같은 것이나. 프란츠가 영주로 있는 마을을위해 열심히 일하는 모습도 재미나게 나왔다. 프란츠가 점점 성장하는 모습도 더욱 잘 표현하려고 꼼꼼하게 잘 나와준것도 좋았으며. 써비스 페이지가 좀 나와서 독자를 즐겁게 해주려는 작가의 노력도 잘 보여서 재미있었다. 4권 기대해보며.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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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내지 컬러 일러스트가 여캐릭터들의 비키니 모습이 담긴 삽화를 보여주었다면, 이번 권에서는 블루머를 입은 여캐릭터들의 모습-가운데 위치한 프란츠는 왠지 붕뜬 느낌이 들었지만-이 꽤 인상적이었다. 여기에 이번 권에서도 흑마법에 걸맞는 캐릭터가 등장하는데 대표적으로 언데드-라 쓰고 강시인-거베라가 있겠고.. 무엇보다 이번 권에서 가장 강렬했던 에피소드는 아리에노르와 프란츠가 뜨거운 한 때를 보내는 이야기가 나오는 초반 이야기였다. (순화해서 그렇지 텍스트 수위가 은근히 높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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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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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기리에 연재중인 작품을 서적화한 모리타 키세츠 작가분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시리즈 3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19.08.23 기준 6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2권입니다.(국내는 4권까지 발간) 가볍게 읽기는 괜찮은 작품입니다. |
| 나름 재미있고 귀여운 히로인들이 있는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입니다. 이야 이거 상당히 제목이 긴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나름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거기다가 이번권에서는 히로인들의 대거등장? 나름 참신한 히로인들이 나와서 상당히 즐거운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느낌의 작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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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키세츠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3권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이상적일 정도로 화이트한 기업 네크로그란트 흑마법사가 사회의 암적인 블랙기업을 계도하거나, 업계 주최의 운동회에 나가는 등 몇 가지 에피소드들로 구성됐다. 3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에피소드들은 이전에도 등장한 아리에노르의 임시 연수, 흑마법 업계의 운동회, 감정이 있는 존재들인 언데드의 초 블랙기업 환경에서 그녀를 구하는 것, 자아찾기를 실현하고 있는 서큐버스 돕기, 오랜만에 등장한 그녀 돕기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도 이어지는 사건들은 이상적인 방식으로 해결되고, 마지막도 마찬가지지만 이번에는 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완벽하게 이상적인 방식으로 해결됐다고 보기에는 다소 어려운 전개가 이어졌다. 물론 흑마법사들이 치르는 사바트나 서큐버스적인 행동들은 여전히 기회가 오면 차버리지 않고, 주인공 역시 처음으로 하렘 결말에 대한 생각을 지나가는 생각처럼 하기 시작해 결말까지도 어둡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블랙 기업에 지친 사회인들에게 이상적인 회사상을 보여주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