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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가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1권입니다. 제목이 너무 기네요. 아무래도 제목에 흑마법이라던가 사역마라는 단어가 들어가있는 것으로 보아서 이 책의 주인공은 흑마법사인 것 같네요. 줄거리는 흑마법 회사는, ‘초 화이트 기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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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타 키세츠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1권은 제목만 두고 보면 짐짓 기피하게 되는 작품이지만 실제 책의 내용은 나쁘지 않은 작품이기도 하다. 아마 라이트노벨의 주 독자층인 10대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귀여운 히로인들이나 하렘 분위기도 내고 있지만 사회의 초년생이나 직장인들이 오히려 공감하고 마음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을 것이다. 주인공은 왕도에 위치한 마법 학교에서 졸업을 앞둔 소년 프란츠다. 백마법을 배우고 있던 그는 성적도 나쁘지 않았지만 어째선지 면접에는 매우 약해 자꾸 면접에서 떨어지기만 해서 졸업 직전임에도 내정을 받지 않은 상태라 때로는 놀림을 받기도 하고 기숙사 관리인인 리자에게 위로를 받기도 하면서 불투명한 미래에 대한 걱정을 안고 있었다. 그런 그의 일상은 바로 관리인 리자가 흑마법 업계를 권하고, 그 사장에게 스카우트되면서 완전히 변하게 된다. 흔히 판타지풍 라이트노벨에서 볼 수 있었던 화려한 전투 등은 나오지 않지만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들이 많은 작품, 한 번 맛이라도 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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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는 라노벨 중 가장 제목이 긴 부분이었다 제목만 쓰면 리뷰에 몇자 안써도 될정도로 작문 제목이다. 보통의 마법을 배우고 취직해 심도있게 하다보면 백마법 사가 되고 . 정령계 마법사가 되는 마법학교에서 학생(젊은이) 들이 기피하는 흑마법에 발을 들인 주인공. 제목이 반 스포일러라 주인공이 흑마법사가 되는 것이 당첨으로 진행된 부분이다. 그러니 먼치킨 격으로 첫방에 뭐든지 척척 박사 급이다. 물론 다듬어 져야 할 부분은 있다 기본기 바탕이 백마법쪽에 가까운 재학생이니 말이다. 졸업후 암담한 낙오자의 길을 걸을까 두려워한 주인공이 인맥을 통해 흑마법회사에 들어가 좋은 대우를 받게되는 소설로 기대 안하고 산 책중 재미있어 기대를 하게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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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나왔던 라이트노벨 작품 중에서 가장 이름이 긴 작품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이 작품의 삽화에서 느껴지는 몽환적인 느낌이 작중 상황과 묘하게 어울렸던 것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았다. (일단 다작하는 작가인 만큼 어느 정도는 믿고 볼 수 있는 작가라는 것도 무시못할 요소이지만..) 여하튼 남들에게 기피받던 흑마법 회사에 취직하는데 성공했고, 심지어 백마법 회사에 취업한 동기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으면서 승승장구하는 남주의 모습이 왠지 오늘날 모습과 묘하게 매칭이 되는 것 역시 나름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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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부분만 보면 전형적인 이세계 먼치킨 물이라고만 볼수 있지만 이 책에선 페이지를 거듭할수록 많은 캐릭터들을 만나서 성장을 해나가는 스토리 입니다. 일단 이 작품은 그동안 스토리가 간단하지 않은 책들을 즐기시는 분들을 위한 휴게소 느낌의 작품입니다. 스토리가 무겁지 않으면서도 우리가 원하는 그런(?) 요소들을 갖춘 한번쯤 읽어도 후회는 안할 작품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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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1
흑마법 회사는, ‘초 화이트 기업’이었습니다!
제목만으로 책의 줄거리가 다 나왔습니다. 취업이 안되는 주인공이 꿈의 회사에 들어가 여직원들과 메차쿠차...흠흠 하는 내용입니다 일상물 느낌으로 일터와 침대에서의 일이 반복이되네요 개인적으로 재미는 평타 정도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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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인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입니다! 이야 처음엔느 상상도 못한 작품이 정발이 됬구나 하고 생각해서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행동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1 물론 성격도그렇고요! 이뿐만이 아니라 주인공에게 몰려드는 히로인들의 존재가 사실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독자였습니다! 어서다음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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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1권 리뷰 입니다. 원래 흑마법은 어둠의 마법 악당들이 쓰는 마법으로 거의 표현되던데 이 소설에서는 흑마법이 엄청난 직종입니다.. 너무 편하고 급료도 쌔고.. 좋은 직종! 등장하는 캐릭터 들도 너무 귀엽고 소설읽는 내내 재밌게 읽었네요. 2권도 빨리 나와줬으면 합니다 너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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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디어(S노블)에서 새롭게 발간하기 시작하는 모리타 키세츠 작가분의 젊은이들의 흑마법 기피가 심각합니다만, 취직해보니 대우도 좋고 사장도 사역마도 귀여워서 최고입니다! 시리즈 1권입니다. 제목이 정말 긴 도서네요. 이 시리즈는 마법 학교 졸업반 학생인 프란츠가 계속 되는 취업 실패로 인해 초조해 하던 중 모두가 기피하는 흑마법 회사에 지원하여 합격하게 되는데 그곳이 초 화이트 기업이였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가볍게 읽기 괜찮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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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길어 쓰는게 귀찮은 흑마법기피 1권입니다. 그냥 요약하자면 제목처럼 엄청부러운환경의 주인공의 일상물...에 가깝겠내요, 주인공은 취직을 못하다보니 3D업계인 흑마법기업에 지인연줄로 들어간후 일어나는 일이 줄거리인대 주인공은 백마법실력이 중상위 그리고 흑마법재능은 불세출수준인것같은 능력자입니다. 실력은 좋은대 면접을 못한다는것 치고는 회사내 인간관계도 좋은걸 넘어 하렘을 만드는 능력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