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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테이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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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의 책에 그 이상의 세계가 담겨 있다. 일러스트 본이 궁금해서 구입하였다.홍성사의 디자인답게 새로운 시도가 멋지다.내용이야 말할 것도 없고..조판 글씨 크기도 비교적 큰 글씨로 되어 있어서 좋다.고전과 현대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의 조화가 새롭고 북 디자인을 하는 내게도 영감을 준다.일러스트도 내용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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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이즈의 책에 그 이상의 세계가 담겨 있다. 일러스트 본이 궁금해서 구입하였다.
홍성사의 디자인답게 새로운 시도가 멋지다.
내용이야 말할 것도 없고..
조판 글씨 크기도 비교적 큰 글씨로 되어 있어서 좋다.
고전과 현대 일러스트 작가의 그림의 조화가 새롭고 북 디자인을 하는 내게도 영감을 준다.
일러스트도 내용을 침범하지 않는 선에서 충분히 상상력을 불러일으킨다.
새로운 시도의 한정판 책- 추천한다.




a*******3 2020.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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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테이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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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발표된 게 1942년 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읽어도 뭔가 소름끼치게 적용이 잘 되는 이야기인듯 하다.악마가 어린 악마를 편지로 가르치면서 알려주는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은, 마치 나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읽으면서 이들이 관리(?) 하고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고, 나의 이야기 같아서 '피식' 하고 쓴 웃음이 나오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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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처음 발표된 게 1942년 이라고 한다. 

그런데... 지금 읽어도 뭔가 소름끼치게 적용이 잘 되는 이야기인듯 하다.

악마가 어린 악마를 편지로 가르치면서 알려주는 여러가지의 이야기들은, 

마치 나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읽으면서 이들이 관리(?) 하고 있는 사람이 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고, 

나의 이야기 같아서 '피식' 하고 쓴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너희들이 걱정하는 삶을 살아야 할텐데 ㅎㅎ

y*****9 2020.10.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