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아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46) 리뷰입니다. 김유정 작가님이 이런 작품도 쓰셨었구나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제목이 아내인데 아내를 아내라고 한번도 부르지 않는 것도 시대상을 반영한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김유정 아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46) 리뷰 입니다. 아내랑 지지고 볶고 사는 어느 평범한 남자의 이야기네요. 읽으면서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생각났는데 맨날 티격태격 대면서도 정으로 사는 모습이 참 리얼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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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이라는 작가가 표현한 아내 자신의 사람 가장 아껴야 할 사람을 아끼지 않는게 그 당시 풍조였다는 것 지금도 차이가 없지만 그래서 김유정이라는 작가 손에서는 조금 덜 스트레스 받게 하지만 여전히 자기 사람 자기 가족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참 그래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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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쉬는날이다보니 무엇을 할까 하다가 김유정 아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46)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마는 한 서너번 내려오라고 권하면 나중에는 저절로 내 옆으로 스르르 기어들게 된다는 말에 이해갑니다. 그리고 눈물 흐르는 장반을 벙긋이 흘겨보이는 것이 아니냐 하니깐 년으로 보면 두둘겨맞고 비쌔는 멋에 자신하고 사는지도 모른다는 말이 심하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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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아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46)은 상품권이 있어서 상품권으로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소리는 차차 어지간히 돼 들어가는데 이놈의 얼굴이 암만 봐도 영 글렀구나 하는걸 보면서 얼굴만 봐도 화가나고 보기 싫을 정도면 정말 같이 살 수 없을건데.. 라는걸 느껴지더라고요. 간혹가다 제물에 화가 뻗치면 아무 소리 않고 배때기를 한 두어 번 안 줴박을 수 없다니... 폭력은 나쁜건데.. 소설이라 생각하고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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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아내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46)을 구매후 읽고 바로 리뷰를 작성합니다. 자신의 마누라는 누가 보든지 뭐 이쁘다고는 안하다니.ㅎㅎ 진짜 현실남편인가 싶더라고요. 자신도 일상 같이 지내긴 하지만 아무리 잘 고쳐보아도 요만치도 이쁘지 않다고 하는게 너무한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그리고 어미가 낯짝 글렀다고 그 자식가지 더러운 법은 없다는 말이 좀 심한듯 느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