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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작가님의 사랑인가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정말 센스있는 글귀가 많았고 아름다운 글기도 많았어요. 작가님이 참 글을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신선하고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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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만큼 사랑에 대해 진심이고 실제로도 그런 그의 성향이 이 작품속에서 같이 사랑에 빠지고 사랑의 설레임을 느끼게 하는 작품이라는 것 아마 시대가 변해도 절대 변하지 않을 주제가 사랑이라는 주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하는 누군가를 향한 사랑이 아닐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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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사랑인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63)을 구매했습니다. 궁하면 통한다고 그는 또 계책을 하나 인출한 것이였다는게 놀라웠습니다. 그건 돌아가면서 구두소리를 더욱 크게 내는것이였따니. 그러면 혹시 방안의 사람이 그것을 알아차리고 열어줄지도 모르는게 맞는것 같아요. 진실로 궁책했다고 그걸 실행해봤다니.. 그런데 과연 안에서 하나의 잠이 덜 깬 목소리를 내는게 그럴만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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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공휴일이다보니 책을 읽기 좋은 날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광수 사랑인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6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시부야의 건널목을 향하여 걸음을 재촉할때의 그 두근거림. 어둠 속에서 뚜기적 소리가 들리니.. 이거야 마침 잘 됐다고 뛰어가니 시커먼 사람이 데구루루나와서 통행을 차단까지 시키니 어이가 없을 만 합니다. 죽을 때 까지도 방해하는 신이 달라붙을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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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사랑인가 (근현대 한국문학 읽기 263)는 제목부터가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기쁜지 슬픈지 부끄러운지 심장은 방망이질 치듯하고 숨은 거칠었다길래 무슨 의미인가 싶었는데 아마도 누군가를 애타게 찾는듯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처음부터 흥미진진하게 시작하는 이 소설은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마음이 절실히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만족스러운 구매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