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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 책은 너무 좋아요!! 관련 책들을 많이 찾아봤는데
주변에서 이 책을 추천하더라구요 내용도 어렵지 않고 한번에 이해하기 쉽고요
요즘 책들 정말 잘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정말 괜찮아보였는데 그중에서 제일 저랑 잘 맞는것 같아서
골랐습니다~ 너무 쉬운건 공부의 의미가 없는것같고
적당한 수준으로 자기전이나 시간날때 책읽듯이 읽고 있어요
머리에도 잘 들어오구요~
저와 같으 고민이시라면 이 책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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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을 준비하는 대학생, 취준생들이 무조건 읽어야하는 책 1순위!>
'야, 너도 갈 수 있어! 외국계 기업' 책은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고 싶으나 어떤 과정부터 준비해야할지 모르는 대학생 또는 취준생들이 모든 줄을 다 꼼꼼히 읽어보며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 책입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현직 채용팀장을 하신 Joey Seo님이 저자로 외국계기업 취업에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모든 부분들을 다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 시작을 저자님의 Career History로 하여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채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신뢰가 100% 가도록 해주시며 믿고 따라가봄으로써 취업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제공해줍니다. 그 후 다음 Part에서는 대학교 졸업을 하기 전 준비해야 할 부분으로 자기분석부터 직무선정을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줍니다. 외국계기업에 대한 자료가 시중에 많이 존재하지 않아 첫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답답함을 느끼는 준비생들이 많은데, 자기분석의 방법부터 직무 선정을 할 때 거쳐야 하는 과정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독자들로 하여금 직접 도전을 하도록 만들어줍니다. 또한 외국계 취업에 있어 직무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면서 어떤 프로세스를 통해 외국계기업 그리고 또 외국계 기업 중에서도 이름 있는 기업으로 이직을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세세하게 다 캐치해줍니다. 또한 자기분석은 되어있지만 처음 채용과정을 접해보는 학생들이 어려움을 많이 느끼는 국문/영문 이력서, 국문 자기소개서 및 영문 커버레터에 대해 예시를 들어주시면서 포함해야 할 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쉽게 알려줍니다. 이와 더불어 서류 통과시 거쳐야 하는 과정인 면접에 대해서도 어떤 부분을 준비해야 하며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제시해줍니다. 또한 외국계기업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선입견에 대해서도 선배님들의 사례를 통해 다 바꿔줍니다. 외국계기업 취업 성공에서 빠져서는 절대 안 될, 그리고 무조건 믿고 따라야 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저뿐만 아니라 더 많은 대학생, 취준생들이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 기업뿐만이 아닌 더 넓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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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취업준비생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취업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을 해야하는지, 대체 어떤 것을 면접관분들께서 평가하는 것인지 잘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외국계기업은 정보도, 주변에 입사한 친구도 없어 정보를 구할 길이 막막했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이 책은 해결해주었습니다. 국내 외국계기업 채용팀장님께서 쓰셨다는 이 책은, 자기분석, 직무선정, 입사지원서 작성, 면접준비까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단계별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이 책이 취업준비생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취업준비를 할 때 이 책을 보고 지원을 해가고 있습니다. 저처럼 외국계 취업을 바라시는 분들께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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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해외에서 잠깐 생활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러다 보니 제가 가진 언어능력과 경험을 살려 외국계 기업에 취업을 하는 건 어떤가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런데 혼자 준비를 하려니 조금 막막한 생각이 들어서 책을 사서 읽어봐야겠더라구요~ 그래서 고른 책이 바로 시대고시의 야, 너도 갈 수 있어! 외국계 기업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면접 분석이나 이력서 자소서, 자주 물어보는 질문 같은 것과 합격생들의 합격 후기까지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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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기업 준비하기 시작한 제작년 가을 이후 핵심이론과 기출문제풀이한 오늘까지... 평일 저녁에 가족이 깨어 있는 것을 거의 본적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시험을 앞 둔 오늘. 바람소리와 스산한 빗소리가 독서실 창밖을 때린다. 폭풍전야. 인터넷에서 나를 비웃던, 지금도 비웃는 이들에게 반박글을 달지 않 았다. 니들이 허접한지, 내가 허접한지는 결과가 말해줄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