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라카미 하루키 팬이라면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비슷하게 쓰여진 책이 많지만 1q84보단 별루고 해변의 카프카 보다는 재밌습니다. 일단 표지가 너무 이쁘고 그래서 더 소장하고 싶은 책이였네요. 이걸 읽어야 최근에 나온 것도 이해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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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책 중 제일 재미있게 읽은 세 권을 뽑으라면 마음 속 투탑인 상실의 시대 1q84와 더불어 이 책을 꼽는다. 1980년대에 쓰여졌다고 믿기 힘든 세련된 문체와 특유의 상상력으로 창조된 매혹적인 소설 속 세계. 2권이 정말 기다려지게 만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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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상력이 무한히 발휘된 저서. 지상과 지하라는 두 가지 세계로 나뉘고 그 두 세계를 이어주는 역할은 지하철 읽다보면 내가 살고 있는 땅 아래에도 이런 지하의 세상이 있을까 싶은 상상를 지나 결국 또 다른 세계의 확장을 맛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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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상력이 무한히 발휘된 저서. 지상과 지하라는 두 가지 세계로 나뉘고 그 두 세계를 이어주는 역할은 지하철 읽다보면 내가 살고 있는 땅 아래에도 이런 지하의 세상이 있을까 싶은 상상를 지나 결국 또 다른 세계의 확장을 맛보게 된다. |
| 하루키 월드를 구성하려하는 건 아니지만 책을 구매하다보니 이 책을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초기작품이라 이후에 읽은 태엽감는 새나 1q84와 닮은 점을 찾기도 했지만 그 두 이야기보다는 좀 더 난해하고 궁금증을 유발하는 이야기였어요. 세계의 끝과 원더랜드가 번갈아가면서 묘사되는데 언제쯤 이 두 세계의 교차점이 나올 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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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무라카미 하루키가 1980년대에 쓴 작품으로 35주년 기념으로 새롭게 출간되서 나왔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와 "세계의 끝"의 2개의 이야기를 따로 풀어나가는 구성으로 되어있는데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암호를 취급하는 계산사인 주인공이 자신에게 설치된 '장치'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한 해답을 찾아나서는 이야기라고하고 세계의 끝은 일각수가 살고있는 '벽'에 둘러싸인 마을에 들어가게 된 주인공이 마을의 수수께끼와 마을이 생겨난 이유를 풀어나가는 이야기라고한다.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다고하며 일본 문화계에 엄청난 영향을 끼칠정도로 대단하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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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 하루키의 네번째 장편소설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의 출간 35주년을 기념하여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간된 완전판이라고 합니다. 이전에 80년대에 출간되었던 이 책이 다시 새로운 번역으로 출간되어서 좋았습니다. 제21회 다니자키 준이치로 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도 162만부 이상 판매된 유명한 책입니다. 두 가지의 내용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이어지는 낯선 형식이 좋았던 이 책을 다시 새로운 번역으로 읽을 수 있어서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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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하루키작가의 작품 중 가장 좋아하는 소설입니다. 타출판사의 다른 번역가님 작품으로 소장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새로운 양장판과 이북이 나와서 종이책 양장판과 이북 둘다 추가 구매하였습니다. 어렸을 때 이 소설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당시 출판된 다른 하루키작품들도 전부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두 세계의 이야기가 교차 반복되면서 독특하게 진행되는 이 전개를 너무 좋아합니다. 초기 하루키 작품들 장편소설들이 이북으로 나오고 있는데 초기 단편들도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겠네요. |
| 언제부턴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들이 하나둘씩 전자책으로나오기 시작하네요. 하루키 작품은 저의 어렸을적 삶의 향수를 불러일으켜줍니다. 그자체 내용도 좋지만 그 소설을 보는것만으로도 많은것들을 생각나게 해줍니다. 아무리 보아도 미워할수없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예전작품들 댄스댄스댄스 등 많은 하루키 작품들도 전자책으로 계속 나오길 기대합니다. |
|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는 하루키가 무슨 공상을 하며 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초기작이다 보니 조금은 설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상상력의 재미만으로만 본다면 정말 놀라운 작품이다. 만약 내가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래드’와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세계의 끝과 하드보일드 원더랜드’를 선택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