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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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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타고 나는 것인가,아니면 부단히 노력하고 연습해서 얻어지는 것인가? 아나운서와 같이 낭랑하고 담대하게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철학가와 같이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멋들어지게 구사하는 사람도 있다.그런데 이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솜씨가 정교하고 설득력이 있었을까? 내 생각에는 타고난 말솜씨의 소유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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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은 타고 나는 것인가,아니면 부단히 노력하고 연습해서 얻어지는 것인가? 아나운서와 같이 낭랑하고 담대하게 얘기를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철학가와 같이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스토리텔링을 멋들어지게 구사하는 사람도 있다.그런데 이러한 사람들도 처음부터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솜씨가 정교하고 설득력이 있었을까? 내 생각에는 타고난 말솜씨의 소유자도 있지만 대부분은 말을 조리있고 설득력 있게 연습하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을리라 생각한다.1:1로 만나는 친우가 아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목소리를 비롯하여 손짓,발짓을 적절하게 활용하면서 말을 잘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의 스피치 기술을 익혀야 하지 않을까 한다.

 

 개인의 표현의 시대를 맞이하여 타인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하고 소통과 공감력을 얻기 위해서는 알맹이 없고 실속없는 얘기는 천박하고 지루하여 듣는 사람을 멀리하기 십상이다.친한 친구와 대화를 나누더라도 색다른 화제,공감이 가면서도 재치와 유머를 적절히 활용하는 대화라면 친밀도는 더해가리라 생각한다.이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강단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 경우에는 고도의 스피치기술과 청중들을 아우르는 재주와 능력이 겸비되어야 하기에 말하기는 쉬운 것 같으면서도 쉽지 않은 삶의 한 분야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흔히 식욕,성욕,수면욕을 기본욕구라고 한다.그위에 표현욕은 오늘날 개인에게 불가분한 관계에 있는 것이다.소소한 대화부터 청중들을 사로잡는 스피치에 이르기까지 표현의 범위는 다양하기만 하다.사무적이고 형식적인 이야기보다는 관계와 소통을 이끌어 가기 위해서 책도 많이 읽고 여행도 많이 다니는 등 평소 배경지식을 차곡차곡 쌓아 나가야 한다.나 또한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을 하려면 아직도 서투르기만 하다.자신의 발표 자신감 결여가 크다는 것이 원인인데 발표할 기회가 많지 않지 않고 생래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니다.이것은 할아버지,아버지의 영향이 큰 이유도 있지만 평소 자신의 역량이 부족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발표에 대한 준비와 경험 부족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성장 환경,사회적 인식,고정관념,발표할 때의 상황 등의 발표 불안과 이미지,발음,발성,어투,콘텐트 미흡,준비 주복,경험 부족 등의 발표 자신감 결여를 놓고 볼 때 단연 발표 자신감 결여에 대해 깊이 인식하여 스스로 말을 잘 할 수 있도록 발성연습부터 어투,충실한 내용 전개 등을 염두에 두면서 연습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자신을 가장 잘 이해하고 배려해 주는 사람을 앞에 놓고 발표 연습을 하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된다.표현이나 말투,자세,몸동작 등을 직접 모니터해주면서 잘잘못을 객관적인 입장에서 가려 주기에 발표를 위한 좋은 스승이 되주기에 충분하다.나아가 전문적인 스피치를 원할 경우에는 스피치 코칭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스피치의 어느 부분이 결여되어 개선할 사항이 무엇인가를 조언과 가르침을 받는 것이 현명하리라 생각한다.예를 들어 복식호흡부터 말투,단어와 어구,어절 끊어 읽기 등부터 반복적으로 연습하여 말의 솜씨가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르면 특유의 유머와 농담 등도 섞어 가면서 스피치의 숙련도를 높여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밋밋하고 딱딱한 말투보다는 조리가 있으면서 공감과 소통이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한다면 표현력은 금상첨화가 되리라 생각한다.

 

 할 말은 너무 많은데 그것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중언부언하고,할 말은 분명히 있는데 그것을 스피치로 구사하는 것이 안 되는 경우,진짜 할 말이 무엇인지 몰라서 스피치가 안 되는 경우가 제대로 된 스피치가 안 되는 경우일 것이다.나의 경우는 두 번째이다.분명히 할 말은 있는데 조리있게 말이 이어지지를 않아 스스로 답답할 때가 많다.생각과 감정이 앞서는 경우가 있어 말이 막힐 때가 있다.그래서 어떠한 얘기를 하더라도 머리 속으로 잠시 주제와 상황을 정리하는 습관을 갖기로 했다.우선 내 말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차분히 듣는 힘이 중요하고 그런 연후에 내 입장을 전하는 것이 좋다는 생각을 했다.많은 사람들 앞에서는 스피치할 기회가 많지 않았지만 그러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발음연습,말투,억양 등을 최대한 살리고 내용의 충실도,설득력,유머 등을 적절하게 살리고 싶다.말을 잘하는 달변가보다는 성실한 자세로 다가가며 내가 발표하고자 하는 내용을 제대로 전달하여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 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사람을 대하고 관계를 맺어 가는 시간이 많은 현대인에게 말의 기술은 단지 표현을 하는 차원이 아닌 목적과 효익성,공감성을 함께 생각하면서 배우고 익혀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모든 일이 그러하듯 말의 기술도 후천적인 노력이 부단하게 이루어질 때 그 효과와 결실은 서서히 나타난다고 생각을 한다.알맹이 없는 말보다는 충실한 내용을 전하기 위해서는 평소 책도 많이 읽고 여행도 다니고 타인들과의 대화와 토론의 과정에서 표현력은 좋아지고 타인과의 관계와 소통도 좋아지리라 생각한다.말은 타고난 부분도 없지 않아 있지만 스스로 노력하고 터득해 나가는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한다.



j******6 2013.07.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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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주변이 없으면 인생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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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누가 정한 것일까? 암튼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다. 화법, 말하는 기술, 스피치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과목으로 꼭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이것은 책으로만 배워서는 곤란할 것이다. 실제 앞에 나와서 말을 해보면서 실습으로 배울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조리 있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알아듣기도 쉽고 편안해지는 기분마저 든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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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배우는 과목은 누가 정한 것일까? 암튼 문득 이런 생각이 든 적이 있다. 화법, 말하는 기술, 스피치 등으로 표현하는 것도 하나의 과목으로 꼭 배워야 하는 게 아닐까? 이것은 책으로만 배워서는 곤란할 것이다. 실제 앞에 나와서 말을 해보면서 실습으로 배울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조리 있게 말을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알아듣기도 쉽고 편안해지는 기분마저 든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하고 시선을 내게 돌리면 그저 암담할 뿐이다. 그래서 이런 류의 책은 나도 모르게 손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다른 스피치 관련 도서들과 차별되는 부분은 여러 사례를 들고 각각의 사례를 처방하는 식의 흐름으로 기술하고 있는 점이다. 개중에는 나와 비슷한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사례도 보인다. 각자 다양한 상황에 처해 있겠지만 스피치 때문에 얼굴에 그늘이 져 있다면 이 중 어디서든 자신의 사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누구나 연습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저 주의를 기울이지 않거나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의식하지 않을 뿐이라는 것. 남들 앞에 서기를 힘들어하는 자신에게 또는 소중한 주위 사람들에게 선물하기에도 딱일 듯 싶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13.07.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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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 김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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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능력은 누구나 선호하는 능력이다. 조리 있고 당당하게 발표를 잘하는 친구,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해내는 직장동료, 또박또박 분명하게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들 등 주변에서 스피치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한껏 부러워진다. 주변을 둘러봐도 스피치 능력이 남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소수다. 나 역시도 스피치 능력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욕구를 늘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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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능력은 누구나 선호하는 능력이다. 조리 있고 당당하게 발표를 잘하는 친구,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해내는 직장동료, 또박또박 분명하게 소식을 전하는 아나운서들 등 주변에서 스피치를 잘 하는 사람들을 볼 때면 한껏 부러워진다. 주변을 둘러봐도 스피치 능력이 남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소수다. 나 역시도 스피치 능력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욕구를 늘 갖고 있다.
스피치 능력은 타고 난다기 보다는 후천적 경험에 의해서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말 잘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것처럼 치부한 채 현재의 부족함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현실적으로 부족함을 어떻게 채우고 개선해나갈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무작정 명사들의 뛰어난 스피치 능력을 벤치마킹한다고 해서 그들의 스피치 스킬들을 쉽게 익힐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기본을 익히며 꾸준한 연습이 선행되어야 한다.

 

저자는 스피치 개인코칭 전문가로 현재 약 2000여 명의 스피치 개인코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스피치의 최고 수준을 지녀야 하는 아나운서, 쇼호스트, 리포터, MC 등 방송인 등을 코칭하여 스피치의 달인들을 배출했다. 이렇듯 이 책에는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지만, 기존의 스피치 책들과 차별화된 것은 개인에게 초점을 맞추어 쉬운 스피치 코칭이 가능하도록 신경을 썼다는 점이다. 이론이 강조되어 실전 응용이 어렵거나 스피치의 일반론만 담겨있어서 개개인별 적용이 힘들었던 기존의 스피치 책과는 달리 개인에게 딱 맞는 실질적인 적용과 쉬운 활용을 목적으로 집필한 점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 책은 스피치의 본질을 쉽게 풀어내어 올바른 스피치에 대한 인식을 돕고 사이사이에 별도의 스피치 팁을 공유했다. 이 책의 강점인 개인별 맞춤 코칭을 위해서 중고등학생, 사회초년생, 직장인, CEO/간부, 자영업자, 특수직업,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직업별 스피치 사례와 코칭 노하우를 상세하게 안내했고, 문제점별 스피치 사례를 통해서 스피치 연단 공포 코칭, 목소리 코칭, 발음 코칭, 사투리와 어투 코칭, 표현력 코칭, 비언어적 이미지 코칭, 콘텐츠 코칭의 다양한 코칭 노하우를 안내했다. 부록과 같은 ‘셀프 코칭7’에서는 7가지 셀프 코칭 연습 자료로 모음 입 모양 연습, 취약 모음 발음 연습, 호흡 뱉어내기 연습, 호흡 나누기 연습, 뉴스 읽기 연습, 표현력 연습, 자연스러운 어투 연습을 제공했고, 스피치 무료 진단 사이트 이용 방법도 공유했다.

 

사실 내 경우 초등학교에서부터 중학교 시절까지만 해도 발표 잘하는 학생으로 이름을 날린 적이 있다. 간혹 장학사가 오거나 학교에 중요한 손님이 올 경우 종종 발표 대표자로 나선 적도 있었다. 그 때는 청중 앞에서 발표를 하거나 내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는 것에 대해 전혀 두려움이 없었다. 오히려 내 의견을 잘 표현하거나 어떤 내용을 조리 있게 발표한 후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을 즐겼던 기억이 난다. 그런데, 고등학교 시절부터 대학입시를 준비하면서 나도 모르게 발표를 멀리하기 시작했다. 자연스럽게 말하는 빈도수가 줄었고 어느 순간 앞에서 발표하는 것에 대한 어색함이 생겼다. 그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발표 기회를 멀리하게 되는 악순환에 빠졌다. 이 때문에 앞에 나서서 발표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점점 더 커졌고 때로는 긴장감에 목소리가 떨리는 경험도 했다. 한 때 당당하게 스피치를 잘 해내는 모습은 어느 순간 사라져버린 것이다.

이 책에서 발표불안과 발표 자신감 결여에 대한 차이가 나오는데 내 경우 발표불안에 속한다. 발표불안은 개인의 역량과는 상관없이 성장 환경, 사회적 인식, 고정관념, 스피치할 때의 상황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한 심리적 위축 때문에 나타난다. 발표 자신감 결여는 스피치에 대한 위축의 원인이 본인의 역량에 있는 것으로 이미지, 발음, 발성, 어투 등 개인의 외적 요소나 콘텐츠 미흡, 준비 부족, 경험 부족 등의 내적 요소 때문에 발생한다.
이 책에는 발표불안의 사례로 여학생의 코칭과정을 통해서 이해를 도우며 해결점을 제시한다. 발표불안의 경우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셀프 코칭은 일명 ‘주먹구구법’이다. 스스로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시도하다 보면 오래지 않아 자연스레 해결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활용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주변 친구나 부모, 형제들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주변 사람들 앞에 서서 그들의 질문의 답을 하거나 어떤 주제든 1~2분 정도의 원고를 준비해 읽는 연습을 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이 여의치 않을 경우 카메라나 스마트폰 등의 영상 촬영 장치를 설치하여 그 앞에서 미리 준비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거나 원고를 읽는 방법도 있다. 주목받는 느낌을 극대화하기 위해서 이야기를 듣는 사람이나 촬영 장치와는 최대한 거리를 두는 것이 좋다. 한 달 정도 꾸준히 반복한다면 발표불안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주목받는 느낌 때문에 생기는 ‘어색함’과 ‘부자연스러움’을 확실하게 개선시킬 수 있다고 한다.
내 경우 과거의 스피치 자신감을 살리기 위해서 위와 같은 비슷한 방법을 활용했었다. 의식적으로 발표 기회를 접하기 시작했고, 긴장감을 무릅쓰고 청중 앞에서 나를 표현하는 기회를 가졌다. 목소리가 떨리거나 말실수를 할 경우 창피한 감정 때문에 잠시 힘든 적도 있었지만, 크고 작은 발표 경험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개선되었다. 지금은 직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데도 전혀 문제가 없고, 오히려 하나씩 점검하며 스피치 능력을 개선해가고 있는 중이다. 여전히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나름 이 책에 소개된 방법을 활용해서 발표 불안을 이겨내고 성공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스피치에 관한 다양한 사례와 함께 그에 알맞은 코칭이 안내되어 있다. 자신이 스피치에 문제가 있다면 분명 이 사례들 중에 포함될 것이다. 따라서 자신의 상황에 맞는 사례와 코칭과정을 선택해서 이해와 공감을 하고 이 책에서 제시한 코칭 훈련을 의식적으로 실천해가는 것을 추천한다. 스스로 개선한다는 것이 분명 쉬운 일은 아니기에 코칭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이 역시 일반인들에게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통해서 셀프 코칭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지만, 지금보다 더 나은 스피치 능력을 갖고 싶다면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 청중 앞에서 스피치를 잘하는 것은 그만큼 자신을 잘 표현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성공의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과연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지금 말을 잘 하고 있는 건가요?
말을 잘 하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 하나요?

저자가 말했듯이 이 책을 통해서 위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분명하게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s*****n 2013.07.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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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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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피치라는 분야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스피치’라고 하면 왠지 대단한 말빨(?)을 갖고 있거나 남들보다 특별한 사람이어야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스피치는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직장인들의 프레젠테이션도 일종의 스피치다. 영업 직원이 상대를 설득하는 행동도 스피치라 할 만하다. 종교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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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피치라는 분야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그 의미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스피치라고 하면 왠지 대단한 말빨(?)을 갖고 있거나 남들보다 특별한 사람이어야만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사실 스피치는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직장인들의 프레젠테이션도 일종의 스피치다. 영업 직원이 상대를 설득하는 행동도 스피치라 할 만하다. 종교인의 설교, 교사의 수업, 노점상의 상행위, 심지어 엄마의 잔소리까지도 스피치라 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스피치를 강단에 서서 다수의 청중을 대상으로 말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매일 스피치를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렇게 우리는 스피치에 대한 의식조차 부족하다. 여러 가지가 복잡하게 얽힌 현대 사회에서 관계를 맺고 살아가기 위해선 스피치가 필요하다. 혼자서만 지식을 함양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가진 지식 또는 정보를 상대방에게 이야기하고 그것을 중심으로 토론하고 그 안에서 가치를 찾고 만들어가는 사회다. 그래서 우리에겐 스피치가 필요하고 더 나은 관계, 더 나은 삶을 위해 스피치를 잘 하고 싶어한다.

 

이 책은 스피치 개인 코칭 전문가로써 현재 약 2,000여 명의 스피치 개인코칭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가지고 있는 김상규씨가 스피치를 타인을 설득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보는 방법론적 관점에서 벗어나 말하는 사람의 관점에서 스피치를 잘하기 위한 동기와 목적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가 지난 10년여 간 약 2,000명에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스피치의 문제점을 접하고 코칭하면서, 우리 현대인들이 꼭 해결해야할 말에 대한 모든 문제들을(발표 불안, 어눌한 말투, 목소리 떨림 등) 세부적으로 나누어 사례와 더불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내가 스피치를 바꾸면 스피치는 나를 바꾼다에서는 스피치는 본능이므로 식욕, 성욕, 수면욕 그리고 표현욕을 충족시켜라고 하면서 스피치는 반제품이며, 스피치는 셀프라고 이야기한다. 2직업별 스피치 사례, 놀라운 코칭 노하우에서는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 직장 면접을 보는 사회초년생, 직장인, 회사 간부, 많은 손님을 상대해야하는 자영업자, 쇼핑호스트, 전화고객 상담원, 교사, 어린이 스피치 지도에 이르기까지 스피치의 노하우를 알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들을 위한 핵심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3문제점별 스피치 사례, 놀라운 코칭 노하우에서는 스피치 연단공포 코칭, 목소리 코칭, 발음 코칭, 사투리, 어투 코칭, 표현력 코칭, 비언어적 이미지 코칭, 콘텐츠 코칭에 대해서 알려준다. 4셀프코칭7이 스피치를 바꾼다에서는 스피치 셀프 코칭 연습 자료 모음 입 모양 연습, 취약 모음 발음 연습, 호흡 뱉어내기 연습, 호흡 나누기 연습, 뉴스 읽기 연습, 표현력 연습,자연스러운 어투 연습에 대해서 소개한다.

 

스피치는 평생을 투자해서라도 배워야 하는 것이고, 평생 동안 써먹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을 항상 옆에 두고 읽고 익힌다면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다. 평소 청중 앞에서 강의를 잘하길 원하는 사람, 대중 공포증 극복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꼼꼼하게 읽어보길 추천한다. 무엇보다 첫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k*****6 201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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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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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중의 한 명이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 말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더 유용한 책이지만 정확한 발음, 언어습관, 바른 전달을 위해 연습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스피치 개인코칭 전문가로 약 2000여 명의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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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역시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중의 한 명이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 말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나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 이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에게 더 유용한 책이지만 정확한 발음, 언어습관, 바른 전달을 위해 연습해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나에게도 도움이 되었다.

 

  저자는 스피치 개인코칭 전문가로 약 2000여 명의 스피치 개인코칭을 했다니 얼마나 말에 대해 많이 연구하고 실제 적용해보고 공부했을지 짐작이 간다. 책의 내용 역시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실제 상담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코칭 내용을 자세히 적고 있다. 스피치가 왜 필요한지를 시작으로 스피치를 잘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주고 있다.

특이한 점은 직업별로 자신에게 맞는 스피치에 대해 알려주고 있는 점이다. 면접을 준비하는 학생, 직장 면접을 보는 사회초년생, 직장인, 회사 간부, 많은 손님을 상대해야하는 자영업자, 쇼핑호스트, 전화고객 상담원, 교사, 어린이 스피치 지도에 이르기까지 스피치의 노하우를 알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이들을 위한 핵심포인트를 짚어주고 있다.

 

  스피치도 아이에게 유전된다니 사실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나는 그리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나의 스피치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일단 정확한 발음을 하는 일이 우선시되어야할 것 같고 복식호흡을 통해서 긴호흡을 하고 콧소리를 없애기 위해서 배에 힘을 주고 자신감있게 말하는 일이 중요한 것 같다.

자신이 어떻게 말하는지 알아보려면 녹음이나 동영상 촬영을 해서 자신이 말하는 모습을 모니터링 해보라고 한다.

목소리 톤, 정확한 발음, 스피치의 속도, 안정된 호흡, 억양에 대해 체크하고 적합한 상태로 고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취업면접 스피치에서는 지원하는 분야에 대한 스스로의 바람, 간절함, 목표 등을 개인의 마음이나 생각을 담아내는 것이 중요하단다. 부모와 아이들 사이에서 문자메세지나 sns를 통한 의사소통이 많이 이루어지는데 아이가 스피치를 잘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면 대화를 직접하자는 저자의 말에 공감이 간다. 서로 눈을 마주치면서 미소를 지으면서 이야기 나누면서 따뜻함도 나누고 행복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복식호흡 훈련 방법은 직업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 같다. 내가 어떤 일을 하던, 어떤 직위에 있던 간에 상대방에게 말을 정확히 전달하고 편안한 호흡을 해서 듣는 사람도 잘 알 수 있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을 것이다.

 

복식호흡 훈련 방법

1. 가슴과 어깨를 공정시킨 후 배를 앞으로 내밀며 코로 숨을 들이마신다.

2. 배가 볼록해진 상태에서 잠깐 동안 숨을 참는다.

3. 볼록했던 배를 안쪽으로 집어 넣으며 입으로 숨을 뱉어 낸다.

4. 숨이 다 뱉어지면 배가 수축된 상태에서 10초 정도 숨을 참는다.

 

  책의 내용이 말의 기술이라서 딱딱하리라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저자의 상담 사례를 통해 재미있게 읽었고 나의 스피치를 돌아보게 되었다.

s*******5 2013.07.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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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떨고 있다면, 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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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s Review   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상호적인 수업 방식이라기 보다는 수업을 받는다, 라는 수동적인 자세로서의 학습이었다면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능동적인 수업 방식, 예를 들어 조별로 팀플을 한다던가, 발표 준비를 한다던가 하는 것들이 불안을 넘어 때론 공포로 다가오는 순간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질문 있는 사람?’ 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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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s Review

 

고등학생 때 까지만 해도 상호적인 수업 방식이라기 보다는 수업을 받는다, 라는 수동적인 자세로서의 학습이었다면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능동적인 수업 방식, 예를 들어 조별로 팀플을 한다던가, 발표 준비를 한다던가 하는 것들이 불안을 넘어 때론 공포로 다가오는 순간이 있었다.

수업시간에 질문 있는 사람?’ 이라는 물음에 조용히 고개를 내리던, 그렇다고 내성적인 성격도 아니건만 공부에 있어서는 지극히 수동적인 나는, 그래서 대학교의 수업 방식이 낯설게만 느껴졌다.

대학교 3학년 전공 수업시간. 갑자기 강의실이 고요해졌다. 다름이 아니라 교수님께서 각자 개인이 준비해 온 PPT를 자원해서 발표해 보라는 것이었는데 남자들은 여기저기서 손을 들고 있는 가운데 여자들은 그 누구도 손을 들지 않고 있던 그 찰나, 무슨 생각이었는지 나는 손을 번쩍 들고 강단으로 성큼성큼 나가고 있었다.

70여명 정도가 함께 있던 강의실에 마이크 하나 달랑 들고, 그저 도식만 그려 놓은 PPT를 화면에 띄워 놓은 상태에서, 대체 왜 이런 미친 짓을 자원해서 한 것일까, 라는 체념도 뒤로 한 채 쉼호흡 한 번 크게 내 쉬고 발표를 이어가고 있었다.

어떻게 시작하고 마쳤는지 기억도 없이 내려온 강단에서 동기들과 후배들은 잘 했다며 칭찬을 하기 바빴지만 나는 여전히 그 발표가 제대로 된 것인지 의문이 들곤 한다. 자신감 가득한 자세로 말을 이어나간 것은 맞지만, 틀린 내용들도 종종 있었는데 그 누구도 지적한 번 하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고 있었으니, 어찌 보면 나는 그들 모두를 완벽하게 속인 것이고 그 날의 스피치는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찜찜함은 남는다.

1 대 다의 자리가 아니더라도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기에 매 순간순간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렇게 중요한 말 하는 것, 스피치에 대해서 나는 단 한 번도 어디서 배우거나 조언을 들어볼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 듯 하다. 그저 이대로 될 대로 되겠지, 란 생각뿐이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바꿔 볼 겸, 스피치에 관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스피치라는 것을 혼란스러워하고, 힘들어 했던 이유가 바로 이 부분을 잘봇 해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닌 남을 주어로 내세우는 스피치에 무게를 두고 있거나, ‘표현하다라는 행동이 우선인데무엇을이라는 목적어에만 관심을 두고 있기 때문에 노력만큼의 성과를 얻어 내지 못했던 것입니다. -본문

스피치에 대한 학습이 필요한 것은 물론 나를 표현하는 것에 중점이 있기는 하지만 훗날 부모가 되었을 때 나의 아이들이 나의 이야기에 반응하고 따르다 보면 자연스레 내가 하는 어투도 닮기에 오롯이 내 개인의 문제가 아닌 미래의 나의 아이들에게도 영향을 미치게 되는 중대한 것이라고 필자를 말하고 있다.

일방적인 말하기가 아닌, ‘경청스피치의 결합으로 소통이 이뤄지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발음을 똑바로 하여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키 포인트라고 한다.

나의 가장 큰 문제는 머리 속에 이것 저건 든 것은 많은데 그것이 말로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는 것이다. 지나고 나서야 땅을 치고 후회하는 타입으로 나와 같은 사람에게 저자는 다음과 같이 조언을 하고 있다.

분명 머리속에서는 정리가 되는데 실제 스피치로는 구사되지 않는 경우로, 발표 불안이나 발표 자신감 결여일 확률이 높다. 이런 경우는 전문가에게 코칭을 받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기는 하나 여의치 않다면 스피치를 잘 해야 한다는 욕심을 조금 버리는 연습을 해야한다. 스피치를 하다가 내용이 틀리거나, 또는 본인의 목소리나 발음 등에 자신이 없더라도 그것에 흔들리지 않고 스피치를 이어나가는 등, 다양한 시행착오를 거치며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본문

어찌되었건 책으로 읽은 것을 실제 실천해 봐야 내 것이 되는 스피치이기에 대 강단 위의 무대가 아닌 하루에도 몇 번씩 이야기를 하게 되는 삶의 무대에서 그가 조언해 준 것들을 하나씩 고쳐가 보려 한다. 무엇이, 라는 목적을 우선이 아닌, 나는 표현한다, 라는 기반을 가지고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고스란히 상대에게 전달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실천해봐야겠다.

 

 

 

독서 기간 : 2013.07.20~07.22

by 아르

 



p********1 2013.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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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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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트 온, 블로그, 카페... 등등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우리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급격한 변화를 불러왔다. 이는 모두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발달된 매개체이지만 정작 이러한 매개체를 떠나 얼굴을 직접 맞대고 이야기를 하면 소통보다는 불통이 되는 경우가 더욱 많다. 인터넷 공간을 통해 보지 않고 말하는 것이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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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페이스북, 네이트 온, 블로그, 카페... 등등 커뮤니케이션과 관련한 테크놀로지의 발달은 우리가 예전에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급격한 변화를 불러왔다.


이는 모두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발달된 매개체이지만 정작 이러한 매개체를 떠나 얼굴을 직접 맞대고 이야기를 하면 소통보다는 불통이 되는 경우가 더욱 많다.

인터넷 공간을 통해 보지 않고 말하는 것이 너무나 익숙해졌기 때문에 직접 말하는 것이 어색하기 때문이다. 소통을 위한 도구가 오히려 불통을 일으키다니... 주객이 전도된 어처구니 없는 경우다.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말을 잘해야 한다.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좋은 소재를 발굴해야 하고, 연습도 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무작정 많은 양의 정보를 수집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며, 연습이 필요하지만 무작정 연습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다.
남에게 자신의 생각과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선 체계적인 훈련과 이를 뒷받침 하는 이론이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인 김상규 원장은 스피치 개인코칭 전문가로 현재 약 2,000여명의 스피치 개인코칭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말의 기술"이라는 스피치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직업별, 문제별로 스피치 사례를 기술해 놓고 있으며, 그에 대한 문제점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마치 타인이 일대일 과외 공부하는 것을 옆에서 그대로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좋은 스피치를 하기 위해선 적절한 호흡과 적절한 목소리 톤이 중요하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좋은 스피치가 되기 위해선 상황에 맞는 주제를 이야기 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순발력이 아닌 평소의 철저한 준비에 의해서 만들어 진다는 점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준비는 연습에 의해서 이루어 진다. 상황에 맞는 연습을 통해 스피치의 달인이 되어보자.

 

m******3 2013.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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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의 기술 ] 말을 잘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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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은 지금 껏 살아오면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자리를 피해왔던 일이 많았다.     그래서 사회생활에서 영업은 나와는 거리가 먼 분야로 생각해 왔다.     중학교때 담임 이면서 국어 선생님이 어느날은 나에게 가까이 오시더니     문득 웅변학원에 다녀보라고 하시었다. 그때는 지나쳤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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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은 지금 껏 살아오면서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자리를 피해왔던 일이 많았다.

 

 

그래서 사회생활에서 영업은 나와는 거리가 먼 분야로 생각해 왔다.

 

 

중학교때 담임 이면서 국어 선생님이 어느날은 나에게 가까이 오시더니

 

 

문득 웅변학원에 다녀보라고 하시었다. 그때는 지나쳤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현실을 실감하게 되었다. 스피치, 말 잘하는 사람들은 더욱

 

 

밝게 사회생활에서도 좋은 평을 받기도 한다. 물론 말만 잘한다고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플러스 요인은 분명히 발생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말 잘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아니, 나 같은 경우는 생각만으로 말을 잘하고 싶은데,

 

 

하루 아침에 성격이 바뀌지 않듯이, 말은 그동안의 잘못된 습관을 포함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사용하는 말에서 문제점을 찾지 못하고 지내왔던 부분들은 이 책으로 말미암아

 

 

처방전과 사례를 통해서 하나씩, 둘씩 나의 문제점을 찾아 갈 수 있었다.

 

 

그렇다고 단 번에 말을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과 함께 나의 노력이

 

 

덧붙여져서 반복하고 하다보면 어느 순간 달라지는 나의 스피치가 빛을 발할 거라

 

 

생각한다. 사실 이 책을 한 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라 나의 스피치가 좋아졌을 때

 

 

까지 가지고 다닐 생각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책에서 알려주는데로 따라가면

 

 

나도 듣는 사람들에게 지루하지 않고 즐거움을 줄 수 있겠다는 생각도 가져본다.

 

 




 

j******1 2013.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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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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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방법. 티비드라마를 보면은 임기응변에 능한 캐릭터나 말을 똑부러지게 잘해서 예쁨받는 개릭터 하고싶은말을 다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하고 부럽기도 한다. 말이라는것은 어쩌면 살아가는데 큰 무기가 되는 것같다. 재미있게 말을 잘해서 개그맨이나 mc나 강사나 판매를 하는 직업을 갖기도하고 속시원하게 말을 잘해서 속앓이를 하지 않아도 되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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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는 방법. 티비드라마를 보면은 임기응변에 능한 캐릭터나 말을 똑부러지게 잘해서 예쁨받는 개릭터 하고싶은말을 다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기도하고 부럽기도 한다. 말이라는것은 어쩌면 살아가는데 큰 무기가 되는 것같다. 재미있게 말을 잘해서 개그맨이나 mc나 강사나 판매를 하는 직업을 갖기도하고 속시원하게 말을 잘해서 속앓이를 하지 않아도 되고 조리있게 말을 해서 스펙보다는 면접에서 말로써 원하는 곳에 취업하기도 하는 말이라는 것이 정말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말의 기술을 배워보려고한다. 나의 말에는 무슨문제점이 있는지 그리고 말로 인해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해졌다.

 

발표를 하거나 말을 전달하거나 면접을 보며 말을 해야하는 상황이 닥치면 머릿속은 복잡해진다. 모두들 한번씩을 겪어봤을일이다. 이런한 사례들이 이책에는 많이 나온다.직업별로 구분해 두어서 공감가는 부분이 많은 것이다. 스피치교육은 이렇게 책을 읽고 배우는 학습만으로는 말의 기술이 늘수 없다고 한다. 말을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면 일상생활에서 스피치연습을 계속 해야한다고한다. 신기하게도 말은 변할수 있는 습관이라고한다. 절대 변하지 않을것같지만 이책을 읽다보면 느낀다 변하는 구나 라고. 스피치는 '나'다 이것이 중요한거 같다. 누군가가 듣는것을 말이라 생각하지만 말은 내자신의 말을 내가 녹음해서 듣고 무엇이 잘못됬는지 그리고 나는 어떤 소리를 내는지를 알아야 바뀔수 있다. 목소리 듣기가 세상에서 가장 낯간지러우면서도 필요한거 같다. 말을 전달할때 나는 어떠한가를 들으면 내가 무슨말을 전달하는지도 모르고 상대방도 알아듣지 못할때가 많다. 이것이 문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직장에서 소통이 되지않고 자신감도 떨어지게 된거 같다. 많은 사례들이 나온만들 해결책과 셀프코칭방법이 나온다. 유용한 정보들이 많아서 옮겨적기보다는 책에 포스트잇으로 많이 표지해두었다. 여기저기. 그리고 오래 걸릴지 몰라도 방법은 있으니 매일 거울을 보며 나를 바라보아야겠다. 뉴스의 발음과 억양을 따라해보던가 책을 소리내어 읽으며 끊어읽기 같은것을 해보며 어디에서 발음이 되지 않는지를 알아보고 천천히 타인앞으로 가서 말하는 자신감도 익혀볼것이다. 이책을 두고두고 보면서 도움이 많이될것같다. 말의 기술이 담겨있으니 비법 전서 같다. 자격증강의 처럼 이책을 쓴 작가님도 강의가 있으면 좋겠다. 스피치로 인해 변하는것이 많을것같다. 이제부터 셀프코칭을 시작할것이다.

g********0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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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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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피치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 하고 있다. 스피치는 간단하게 말해 ‘내가 표현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내가 표현하다’는 말은 불완전한 문장이다. ‘무엇을’이라는 목적어가 없는 문장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온 대다수의 책은 ‘무엇을’이라는 목적어에 관심을 두고 있기에 스피치의 기술적인 측면이나 기법적인 측면에 치우친 경향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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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스피치에 대한 개념을 재정의 하고 있다. 스피치는 간단하게 말해 ‘내가 표현하다’는 의미다. 하지만 ‘내가 표현하다’는 말은 불완전한 문장이다. ‘무엇을’이라는 목적어가 없는 문장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시중에 나온 대다수의 책은 ‘무엇을’이라는 목적어에 관심을 두고 있기에 스피치의 기술적인 측면이나 기법적인 측면에 치우친 경향이 많다. 하지만 저자는 ‘나’라는 주체와 개성. 그리고 ‘표현하다’라는 행동적 측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말주변은 타고났을까? 아니면 길러지는 걸까? 이 책의 저자는 스피치는 ‘반제품’이라고 말한다. 사람에겐 누구나 진심이라는 재료가 있다. 이 진심은 표현해야한다. 표현될 때 의미가 있다. 어떻게 표현하는가? 바로 말이다. 말이라는 ‘반제품’을 꾸준한 노력과 반복된 연습으로 ‘완제품’을 만드는 것은 자신의 몫이다.

 

스피치 개인코칭 전문가로 활동하는 저자 김상규는 현재 방송인을 양성하는 학원 원장이기도 하다. “내가 과연 말을 잘 할 수 있을까요?, 내가 지금 말을 잘 하고 있는 건가요? 말을 잘 하려면 어떤 것들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들어왔던 그였기에 이 책의 백미는 책 곳곳에 담겨있는 ‘스피칭 사례 + 코칭 노하우’이다. 중고등 학생에게는 발표불안과 입시 면접 불안 극복방법을 , 사회초년생에게는 취업 면접 노하우와 직장내 커뮤니케이션을, 직장인에게는 영업화술 및 프레젠테이션을, CEO/간부에겐 연설을, 자영업자에게는 고객 응대와 세일즈를 잘 하게 하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가끔 스피치 관련 책은 이론으로 시작했다가 저자의 경험으로 이어지고 종국에는 저자의 자랑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책은 스피치 불안에 대한 ‘처방전’으로 충분히 가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로얄 a******5 2013.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