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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은 중국땅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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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입장에서 본 한국전쟁이라 신선하다. 전쟁의 출발점은 누가 누구를 먼저 공격했는지가 없다. 티벳과 신장 사람은 한족이 아니며 그곳은 남의나라땅인데 힘겨운 싸움을 토구세력과 벌이고 있었다니 이건 다른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이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싸움이든 경쟁이든 양쪽말 다 들어봐야한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니 남의 눈치만 보는 나라였다느니 듣기 거북한 말이 많
"티벳은 중국땅이 아닙니다." 내용보기

중국입장에서 본 한국전쟁이라 신선하다.

전쟁의 출발점은 누가 누구를 먼저 공격했는지가 없다.

티벳과 신장 사람은 한족이 아니며 그곳은 남의나라땅인데 힘겨운 싸움을 토구세력과 벌이고

있었다니 이건 다른나라에 대한 침략전쟁이다.(중국의 거대한 기차)

싸움이든 경쟁이든 양쪽말 다 들어봐야한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니 남의 눈치만 보는 나라였다느니 듣기 거북한 말이 많고 포장된 부분도

있지만 우리에게도 포장된 역사가 있으니 중립적 시각을 키우기 위해 끝까지 읽자.(대쥬신을 찾아서1,2,흉노제국이야기)






민심을 읽지못해 장제스가 쫓겨났다는건 잘 지적했다.

타이완은 중국땅이 아닙니다.

홍군이 장제스군에 쫓겨 만주와 북한땅으로 도망했을때 조선인들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다시 부활한 것에 대해선 언급이 없다 (조선족,그들은 누구인가)

P63 북한이 남침한 사실은 김영삼대통령때 고르바쵸프에 의해 비밀해제되었다.

각종 수식어를 동원해 미군이나 맥아더를 낮추고 마오와 인민해방군을 올리는

글솜씨를 구사하지만 소설 (태백산맥) 같은 허구보다 훨씬 낫다.






전쟁은 영화나 교과서 내용과는 다르다.

중국군이 6.25때 선전한 이유는 여러전략도 있었겠지만 국공내전에서의 실전경험이

가장 큰 이유였다.

P304 산둥은 고대 백제땅이었습니다 (우리가 배운 백제는 가짜다,진순신이야기중국사)

이런 사건들 때문에 남한에 있는 화교들의 숫자가 대폭 감소했다.(맛있는 짜장면의 역사)

P327 이러니 중국군한테 지지요 마오의 (지구전을 논하다)만 읽지마시고 (진시황은몽골어를하는여진족이었다)

도 읽어보십시오 러시아의 혹한을 뚫고 러시아를 식민지로 만든건 몽고군뿐이었습니다.

한자지 이상한건 남북전쟁인데 미군이나 UN군 국군 중국군은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묘사되어 있는데

북한군의 동향은 아예 삭제되어있다 김일성 이야기만 잠깐식 나오는게 다다.







P416 중국군에 터키어 통역관까지 있다니 대단한 준비성이다.

한국학생들은 6.25를 배울때 중국군에 대해선 인해전술만 배운다.

중국군은 국공내전으로 전투력이 높았지만 한국군은 미군에 의해 급조되어

중국군에 비해 전투력이 낮았는데도 우리는 인해전술로 중국군대를 추풍낙엽처럼

별거 아닌 군대로 얕잡아본다 그러다 큰코 다치는게 전쟁이다.

또 한국역사에선 이쪽의 장점만 과장해서 가르치지만 이책에서는 중국군의 장점과

미군의 단점을 부각한다 마오와 펑더화이 간의 불화 (마오1,2/장륭) 에 대해선 일언반구

없다 역사가의 한계다.






P531 책 읽는 내내 미제국 침략자들이라고 언급하면서 중국은 티벳,동투르키스탄,영화회족,간도

,내몽골 땅을 침략해 마음대로 살육을 저질렀다.

미국총사령관과 중국군총사령관간에 벌이는 야구경기 같다.

P653 중국이 점령한 타국의 수도는 서울뿐만 아니라 라싸,우루무치,울란바토르 많았습니다.

베이징도 몽골족이 세운 원과 금의 수도였습니다.








P672 중국군 제38군 '10계 규율계약' 이래서 민심을 얻어 국공내전에 승리한 것이다.

중국군도 한국여자 건드렸고 미군도 건드렸다.(냉전의 마녀들)

냉전의... 이책 p371 에 '북한이 제공한 어떠한 문서에서도 한국의 선제공격을

입증하지 못했다.'

P260 남북연석회의장이었던 곳이 위안소가 됨

P46 베이징의 동의하에 선제공격.

이 책은 시각을 넓혀줘서 좋긴좋은데 한국의 역사책처럼 왜곡된 부분도 있다.

 

 

 

 

P865  수십년후 한국을 방문한 트루먼대통령의 딸이 한국을 방문했을때

맥아더를 해임한건 아버지의 잘못이라고 말한다.

P868  중국인구 4억5천만 마오쩌둥은 '여자는 하늘의 절반' 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대책없이 인구증가 정책을 실시해 76년 10억을 넘겨 그 후폭풍으로

지금은 한자녀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좀 편파적으로 묘사하고 있지만 현실이 어떻다는걸 실감나게 묘사하고

있다.

P900~930까지 가평,춘천지구 많이 가봐서 그곳 지리가 생생한데 여기서 이렇게 큰

전쟁의 역사가 있었다니 놀랍다.

 

 

 

전장의 기회는 조금만 늦어도 사라지는 것이다.

P952  중국의 휴전제의를 여러번 거절했던 미국 이때 39도선에서 협상했더라면

지금 후손들이 이렇게 핵문제 때문에 고생하진 않았을텐데..

중국이 참전한 이유는 단 하나 '순망치한'

미중양국은 한국전이라는 수렁에 빠져 더 이상 전쟁할 의욕을 상실했다.

P968  내봉창 ㅡ '봉황이 날아오니 어찌 기쁘지 않으랴'


자미원88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23.01.04.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