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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서평]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착하게 바르게 떳떳하게 용감하게 이런 단어를 생각하면서 이 세상을 맞받아 살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저자는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자신도 책 제목에 이끌려 책을 펼쳐든 1인이다. 굽히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설득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인생을 살면서 무수히 필요한 삶의
"[서평]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우리는 누구나 착하게 바르게 떳떳하게 용감하게 이런 단어를 생각하면서 이 세상을 맞받아 살아가려고 한다.

그런데 독특하게도 저자는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라는 제목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물론 이 글을 쓰는 나...자신도 책 제목에 이끌려 책을 펼쳐든 1인이다.

굽히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설득의 기술을 가르쳐주는 인생을 살면서 무수히 필요한 삶의 전쟁속에서 익혀야 할 기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해본다.

우리는 인간이기에 흔히 팔랑귀가 아니될수가 없다.

나는 단 한번도 칭찬에도 욕설에도 흔들려본적 없다 라고 자신하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고 싶다.

제 아무리 강철같은 심장을 지녓고 냉혈한일지라도 감정에 흔들림없이 살아간다는것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10~20m의 높이에서 쏟아져내리는 폭포수를 맞으며 도를 닦지 않은 이상에 그 어떤 신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갓 인간에 불과하다면 우리는 그저 평범한 인간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그 말인즉슨 좋은 일 있으면 함께 웃고 떠들고 마음에 안드는 인간이 승급했을지라도 걷으론 웃으며 박수쳐줄지라도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품고 살아가는게 우리가 살아가는 치열한 경쟁사회이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인간들은 칭찬에 쉽게 흔들리고 욕설에 끊임없이 흔들리며 자신을 성장시키거나 고립시키거나 최악의 경우 막장으로 떨어지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동화속에서나 볼듯한 아름다운 세상만이 존재하는것이 아니다 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삼스럽게 이미 알고 있었음에도 또 한번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다.

착하게 살자! 어떤 집에서는 이런 가판을 걸어놓고 자식들에게 또는 후손들에게 가르치기도 한다.

과연 이것이 살아가는데 어느만큼의 도움을 줄까? 이런생각도 해본다.

우리가 꾸는 꿈따위... 희망... 그리고 목표  희황찬란한 앞길만을 기대하면서 살아가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로 인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또 말 한마디로 인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기 일쑤가 아닌가

나만의 존재감을 온전히 드러내면서 상대방과 공감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말로 사람들을 울고 웃게 하고 심금을 울리고 그들의 마음속 숨어있는 아픔을 드러내게 하고 그들과 공감하고 이러한 재능을 지닌 저자의 글에서 깨알같이 무수히 많은 것들을 얻고 있는 중이다.

말 잘하는 사람, 말로서 모든것을 해결해내는 사람,  말로서 막중한 책임을 다하는 사람, 말로서 대중에게 충분한 답을 주는 사람 이런 재능또한 신이 주지 않고서야 가능한 일일까?  부럽기도 하고 잘 알지도 못함에도 부럽고 존경스럽기 그지없다.

뚝소리 나고 당당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해주는 이 책이야 말로  착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 독자들에게 또 착하게 살아가려고 애쓰는 우리 수 많은 독자들에게 작지만 큰 힘들 실어주지 않을까 싶다.

살아가면서 자신의 존재감이 없다고 느껴진다면 남의 부탁을 거절못하고 하루하루를 피곤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일생에 한 번쯤은 내 목소리를 내고 싶다거나 더 이상은 난ㅁ의 눈치를 보며 수동적으로 살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더군다나 연예계 생활을 해온  책속에 인물들에게도 항상 우리가 보는것처럼 화려하고 요란하고 멋지기만 한 삶이 따라주지 않앗다.

그들에게도  고난이 있었을테고 보여지지 않은 고통과 아픔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속에서 그들의 지혜를 읽으면서 책 제목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하는가 정도는 어렴풋이 알수 있을 것 같다.

어깨가 축 처지고 눈치를 보면서 주위를 둘러보고 있다면 이 책을 한번 만나보길 권한다.

재치와 유머, 그리고 관심과 집중, 기억력이 주는 소소한것들이 우리 생활에 어떤 큰 변화를 가져다 주는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q**********6 2013.07.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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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인간관계,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 착하다는 것, 그것은 과연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일까? 착하다, 그 사전적 의미가 ‘사람이나 그 마음이 곱고 어질다‘라는 뜻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뜻일까? 책의 제목을 접하는 사람들은 그 순간 그렇게 말하는 저자의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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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인간관계, 특히 직장 생활을 하는데 있어 착하다는 것, 그것은 과연 좋은 결과만을 가져오는 것일까? 착하다, 그 사전적 의미가 ‘사람이나 그 마음이 곱고 어질다‘라는 뜻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저자는 그렇게 살지 않겠다는 뜻일까?

책의 제목을 접하는 사람들은 그 순간 그렇게 말하는 저자의 당당한 모습이 연상됨과 동시에, 책의 내용이 과연 무엇인지 빨리 읽고 싶어질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진정 착한 것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타인의 말과 주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머리말의 첫 제목부터 저자가 말하고 싶은 착하게 살지 않겠다는 뜻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나는 지나치게 배려심이 깊고, 남의 눈치를 보느라 제 생각을 표현하지 못하고, 명확한 표현 대신 에둘러 말하는 착한 사람이 싫다.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지 못하고 상대에게 원하는 것도 얻어내지 못하는 착한 사람이 싫다. 제대로 일처리를 하지 못해 자꾸 민폐를 끼치며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서도 전혀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 착한 사람이 싫다.’ (P.28)

 

타인과의 관계에 민감해 양보와 배려가 몸에 배어 있고, 다른 사람 뒤치다꺼리 해주느라 바쁘고, 자신이 바라는, 원하는 것은 정작 무엇인지 모르는, 자신에게는 소홀한, 그래서 결국 자신의 행복은 찾지 못하는 그런 무능력한, 무색무취의 사람으로 살지 않겠다고 말하고 있는데, 저자는 언어적인 면에서 그 방법을 찾아주고 있다. 저자가 현재 방송국에서 활동하는 책임프로듀서인 만큼 어느 자기 계발 서적들에 비해 상당히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다. 마치 내가 있는 직장의 현실을 보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조언, 충고들이 많이 눈에 띈다.

 

저자가 원하는 것은 '진짜 착한 사람'이다. 강자에게 더욱 강하고 약자의 손을 잡아줄 수 있는 사람, 타인의 시전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성취해가는 강한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 뜨거운 승부사이자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전략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탐험가,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연설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을 얻어내는 협상가와 같은 사람. 그 과정에서 부정적인 단어로 불릴지라도 소신을 밝히고 그 말에 책임지는 사람 말이다. 

 

처음에는 궁금점으로 시작해서 책을 읽어나가지만 읽으면서 점차 직설적이고 적나라한 저자의 조언과 충고들에 수긍하고 개선해야겠다는 의지로 책장을 덮게 될 것이다. 그동안 직장생활에서 내 존재감은 어떠했는지부터 시작해서 내가 잘못 사용해왔던 언어습관, 대화 방법들을 되돌아보게 되고, 진정한 내 존재감을 찾기 위해서,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될 것이다. 특히 우유부단하고 소극적인 사람이라면, 결단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면 읽으면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된다.

m***j 2013.07.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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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을 위한 자기계발서
"을을 위한 자기계발서" 내용보기
김일중 작가는 한국에서 한국형 토크쇼를 만든 1세대로 통한다.소파에 느긋히 앉아서 사회자의 주도로 이뤄지는 미국식 토크쇼에서게스트 중심의 우리문화 특유의 수다 형식의 토크쇼를 주도한 작가가 이책의 저자다.어떤 일에서든 안정적인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그럼 점에서 저자는 자기 일에 선구자로 할만 하다. 무엇보다 방송계에서 을이라 할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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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중 작가는 한국에서 한국형 토크쇼를 만든 1세대로 통한다.

소파에 느긋히 앉아서 사회자의 주도로 이뤄지는 미국식 토크쇼에서

게스트 중심의 우리문화 특유의 수다 형식의 토크쇼를 주도한 작가가 이책의 저자다.


어떤 일에서든 안정적인 방식을 버리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드는 일은 쉽지 않다.

그럼 점에서 저자는 자기 일에 선구자로 할만 하다. 무엇보다 방송계에서 을이라 할만한 작가가 어떻게 이런 변화를 주도했을까?


이 책은 을의 입장에서 손해보지 않고 변화를 이끌며 또 인정도 받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할만은 하되 얼마나 전략적으로 자신의 뜻을 펼칠 수 있느냐"에 대한 아주 세세한 화법책이라 하겠다.


재미있는 사례들도 많고 어렵지 않게 쓰인 책이니

조직생활에서 인정받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쉬운 입문서라 해도 무방하겠다.



g*******r 2013.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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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처럼 일하지 말자
"소처럼 일하지 말자" 내용보기
방송계는 정글이다.   정글에는 먹이 사슬이 있고 방송제작만 놓고 본다면 먹이사슬의 정점에는 방송국이 있고 그 제일 바닥에는 작가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방송계에서 작가로서 '을'의 위치에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방송을 편성하는 CP 즉 나름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아마 작가 중에서 전무후무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할듯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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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계는 정글이다.

 

정글에는 먹이 사슬이 있고 방송제작만 놓고 본다면 먹이사슬의 정점에는 방송국이 있고 그 제일 바닥에는 작가가 있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20년 넘게 방송계에서 작가로서 '을'의 위치에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방송을 편성하는 CP 즉 나름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이다. 아마 작가 중에서 전무후무한 이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봐도 무방할듯하다.

그런 이력을 가진 저자가 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장점은 갑과 을 사이에서 손해보지 않고 '대화'하는 법이다. 저자는 책의 제목처럼 손해보지 않고, 꿀리 않고 그렇다고 튀지 않고도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착하게' 대화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양보, 배려란 이름으로 자신을 감추지 말고 손익에 민감하되 모두가 이익이 될 수 있도록 대화를 이끌라는 것이 이 책의 요지다. 그리고 그 방법론을 상세히 소개한다.

이 방법론을 읽다보면 사실 좀 욱할 때도 있다.옳지 않은 것에는 아니요라고 말한 용기를 가지되 돌직구도 요령것 던져야 하고.때론 결과를 위해서 자기합리화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어찌보면 모순되어 보이고 과정보다 결과를 중요시하는 처세술에 너무 한거 아닌가 싶지만, 저자는 이렇게 주장한다

"진짜 착한 사람은 좋은 일에도, 나쁜 일에도, 칭찬에도,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다. 정말 좋은 사람은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뛰어난 대처 능력을 보이는 강한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착한 사람을 넘어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그렇다. 착한 사람이란 소리 안들어도 좋으니 주변에 이익이 되는 사람, 손해보지 않는 삶을 살고 싶은게 우리네 속 마음이 아닐까. 아니 최소한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지게 되는 직장인의 마음이 아닐까 싶다.
그런점에서 이 책의 방법론을 내 직장생활에 녹여보는 것도 좋은 시도라 생각한다. 

s****3 2013.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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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내용보기
만약 이 책이 서양에서 출판이 되었다면 과연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끌 수 있었을까?   우리 나라 사람들 처럼 타인과의 관계성 속에서의 나를 의식 하는 민족도 드물 것이다. 만약 행복이란 화두를 놓고 생각을 해 본다고 가정 해 보자. 서양 사람들은 나를 중심으로 내가 어떨때에 행복을 느끼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반면에 우리 나라 사람은 타인과 나를 비교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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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이 책이 서양에서 출판이 되었다면 과연 많은 관심과 호기심을 끌 수 있었을까?

 

우리 나라 사람들 처럼 타인과의 관계성 속에서의 나를 의식 하는 민족도 드물 것이다.

만약 행복이란 화두를 놓고 생각을 해 본다고 가정 해 보자.

서양 사람들은 나를 중심으로 내가 어떨때에 행복을 느끼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하는 반면에

우리 나라 사람은 타인과 나를 비교해 가며 나는 누구 누구 보다 이런 조건이 더 나으니까 행복하고 ,

내 자녀는 다른 자녀에 비해 성적이 좋으니까 행복 하다라는 비교의 잣대로 그 행복을 가능할 것이다.

그 만큼 우리 나라 사람들은 타인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춰 지는지를 중요한 하나의 기준으로 삼는다.

 

그런 사회 속에서 사는 내가 이 책의 제목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를 보았을 때

아 ~ 이 책의 내용은 과연 무엇일까란 호기심을 자극 하기에 충분 했다.

왜!! 나는 그런 사람으로 보이고 싶었다.

000 은 정말 착하고 좋은 사람이야 라는 생각 ,

 

하지만 이 책을 읽어 보니까 ,

단순히 착하게 사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든다.

왜 ?

언제 까지 타인의 관계에 머물며  관계성 속에서의 눈치를 보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하는 그런 상황, 타인에 대한 양보와 배려가 몸에 베어 타인의 뒤치다거리만을 하는 것들

더 나아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삶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타인의 관계성 속에서 좀더 자신의 입장을 좀더 세련되게 표현 하면서

이를 통해 자신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까?

저자는 언어를 통해 그 해법을 찾고 있다. 실제 우리가 사회 생활속에서 겪고 마추지는 상황들에 대한 서술이 매우 사실적이다

 

이 책은 착한 사람인척 하지 말고 

진짜 착한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 좋은 일에도 나쁜 일에도 칭찬에도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 말이다.

 

[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는 진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내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 관계맺음인지,

또 어떻게 말을 해야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으면서도 타인과의 관계를 잘 유지 할 수 있을 지

고민 하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s*****0 2013.07.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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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남자 컴플렉스를 벗어나라~!
"착한 남자 컴플렉스를 벗어나라~!" 내용보기
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다소 반어적인 느낌으로 제목을 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책을 손에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밑줄을 긋게 되었고,  좋은 내용은 적어서 SNS에 공유하게 되었다.  그냥 착하게 사는 사람이,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렇게 강하게 주장하는 책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성인들이 상대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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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눈에 확 들어오는 책. 

다소 반어적인 느낌으로 제목을 정하지 않았을까 생각하며, 책을 손에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공감가는 부분이 많아서 밑줄을 긋게 되었고, 

좋은 내용은 적어서 SNS에 공유하게 되었다. 

그냥 착하게 사는 사람이, 결코 행복하지 않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렇게 강하게 주장하는 책은 많지 않았던 것 같다. 

대부분의 대한민국 성인들이 상대방의 말과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며 

불행하게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 저자의 실질적인 충고가 마음에 와닿는다. 

옳지 않은 것에 자신 있게 '아니요'라고 이야기 하자. 

진실이 담겨 있지 않은 충고와 영혼 없는 감탄사에 흔들리지 말자. 

그 누구도 나의 입을 막도록 내버려두지 말자.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감정을 살피는 데 허비하는 대신,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자. 

이것이 바로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 

다른 사람들에게 휘둘리는 그런 어리석은 '착함'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책임지는 사람이 되자고 주장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이 시대 많은 이들의 가슴을 뛰게 할 것 같다. 

총 5개 Chapter로 구성되어 있으며 

Chapter.1 에서는 "왜 아직도 휘둘리며 살아가는가" 

이 책을 관통하며 저자가 독자에게 묻고 싶은 질문들이 담겨 있다 

예스맨과 노맨의 경계에서 당신의 절실함을 묻고 있다. 

결국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강한 자)를 돕는다. 

Chapter.2 에서는 "'자기 존재감'이 있는 사람은 무시당하지 않는다" 

셀프모니터링에 대한 개념이 등장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자아존중감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제안하고 있다. 

싸우지 않고 싸움에서 이기는 법이 있을까? ^^? 

Chapter.3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아는 힘" 

쌍방향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조언해 주고 있다. 

소탐대실하지 않고, 밀당의 고수가 되고, 

의사는 명쾌하게, 인지는 정확하게. 

Chapter.4 "나의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대화의 기술" 

정보의 허브가 되라는 말로,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과 방법론을 다루고 있다. 

말로만 표현하지 말고 몸짓까지 활용하는 

구체적인 커뮤니케이션 조언들이 담겨 있다. 

Chapter.5 "적의 마음까지 훔치는 9가지 설득의 키워드" 

다른 챕터를 넘기고 이 장만 읽어도 

이 책을 써내려간 저자의 의도를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맥 짚기-경청-질문-태도-말투-우회적 승낙과 거절-비유와 묘사-습관-설득 

저자는 단어마다, 경험과 실천적 조언으로 지혜를 풀어내고 있다. 

착한여자, 착한남자 컴플렉스에 시달리는 

이 시대 약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초강력긍정주의자 

 

  

늘 상대방의 스타일에 맞춰주는 연애에 익숙한 사람은

헤어질 때, "그냥, 네가 좀 지겨워졌어"라는 말을 도통 이해하지 못한다.

이런 캐릭터는 무작정 양보와 일방적인 배려가 연애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까지

무수한 아픔을 겪을 수 밖에 없다.

P.125  



o*****o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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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하게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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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서상 '착하다'라는 의미가 칭찬의 뜻으로 인지되어 왔는데 시대의 많은 변화와 흐름을 겪으며 현시대에 '착하다'라는 의미를 칭찬으로만 여기지 는 않는 시대이다.   저자는 '착하다'라는 의미가 눈치도 없고 순하기만 한 사람, 싫다는 말을 하지 못 하는 사람, 말 잘 듣는 사람, 일만 벌여놓고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사람, 다른 사 람의 눈치를 보느라 새로운 시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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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정서상 '착하다'라는 의미가 칭찬의 뜻으로 인지되어 왔는데 시대의

많은 변화와 흐름을 겪으며 현시대에 '착하다'라는 의미를 칭찬으로만 여기지

는 않는 시대이다.

 

저자는 '착하다'라는 의미가 눈치도 없고 순하기만 한 사람, 싫다는 말을 하지 못

하는 사람, 말 잘 듣는 사람, 일만 벌여놓고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사람, 다른 사

람의 눈치를 보느라 새로운 시도를 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은 착하게 살지

않겠다고 말한다.

이 내용을 읽으며 어렸을 때 어른들에게 착하다라는 말을 들으면 어른들의 말을

더욱 잘 들어서 착하다라는 이미지를 깨지 않으려 노력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현시대에는 착하기만 해서는 무한경쟁시대에 뒤쳐지고 존재의 가벼움이

느껴지는 상황들을 많이 겪게 된다.

 

저자는 SBS 코미디 구성 작가 공채1기로 데뷔해서 오랜기간 방송일을 하면서 많은

인기있는 버라이어티쇼와 토크쇼를 만들어 냈다.

이렇듯 사람과 사람간의 이야기를 소재로 많은 다양한 분야에 계신 분들과 만나며

사람간의 소통과 협상, 설득, 대화의 기술등에 대해 지금까지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

한 내용들을 짜임새 있게 전달 해 준다.

 

싸우지 않고 싸움에서 이기는 법, 갈등이나 분쟁 발생시 대처법, 돌직구의 활용법,

밀당의 고수가 되는 법, 소통과 설득의 방법,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는 대화법등

여러 상황에서의 대화의 기술들을 소개한다.

우리가 직접적으로 실생활이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대화 하기전에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들을 여러 사례를 통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설명하고 있다.

 

주위를 보면 말로 인해 흥하고 망하는 상황들을 종종 보게 된다.

말을 잘못하여 그동안의 공로와 이미지를 모두 실추시키는 사람을 보면 왜 저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과연, 나는 사람들과 대화와 소통을 잘 하

고 있었는지 되돌아 보게 한다.

 

앞으로 적절한 타이밍과 상황들에 맞는 대화법을 통해 수다가 아닌 대화를 하고 주

장이 아닌 소통을 회유가 아닌 설득과 협상을 해 나가며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야겠다.

 

"진짜 착한 사람은 좋은 일에도, 나쁜 일에도, 칭찬에도, 비난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

신의 일을 제대로 해내는 사람이다. 정말 좋은 사람은 책임을 남에게 미루지 않고 어

떤 위기 상황에서도 뛰어난 대처 능력을 보이는 강한 사람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착한 사람을 넘어 강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 진짜 이유다."

                                                                                 - 저자의 머릿글 중에서

.

m******1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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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에 당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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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 갔다가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쟁기는 힘 좋고 일 잘하는 소가 아니라, 말 잘 듣는 소한테 매는 법이다." 이 부분을 읽고 이야.. 멋진데? 하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제목이 확실히 와 닿고, 도입부도 멋졌습니다. 뼈가 있고 센스도 있구나. 그런데 거기까지였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여느 책에서나 보는 평범한 이야기들의 연속입니다. 책의 목차처럼 '돌파구
"낚시에 당한 책" 내용보기

교보문고에 갔다가 처음 책을 펼쳤을 때, "쟁기는 힘 좋고 일 잘하는 소가 아니라, 말 잘 듣는 소한테 매는 법이다." 이 부분을 읽고 이야.. 멋진데? 하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제목이 확실히 와 닿고, 도입부도 멋졌습니다. 뼈가 있고 센스도 있구나. 


그런데 거기까지였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여느 책에서나 보는 평범한 이야기들의 연속입니다. 책의 목차처럼 '돌파구를 열어주는 디테일의 힘'이 중요한데, 이 책은 디테일이 느껴지는 부분이 거의 없다는 주관적인 느낌이 지배적입니다.


김일중 작가님 특유의 독설과 센스가 더 묻어나는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f******y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