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9.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내용보기
 
바람에 흔들리니까 청춘이다


주어지는 모든 힘겨움을
기꺼이 맞는 청춘만이 비로소 별이 될 것이다.
청춘일 때에 어리석은 일을 해보지 않은 사람은
늙어서 아무런 힘을 가지지 못한다. 그러므로
흔들리지 않으려고 굳이 애쓸 필요는 없다.
지금 부는 바람이 너의 뿌리를
튼튼하게 만들 것이므로.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힘겨움, 흔들림.
이 또한 매우 상대적입니다.
어떤 사람은 쓰러지고 무너지는데
어떤 사람은 내면의 근육이 더 강해집니다.
그러면 더 큰 힘겨움, 더 큰 흔들림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청춘은 그것을
훈련하는 절호의 시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t***o 2017.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지식인'과 '지성인' 지식인과 지성인은 구분되어야 한다. 지식인은 그저 어떤 것을 많이 아는 사람일 따름이다. 지식인은 많으나 지성인은 드물다.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지식보다는 지성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지식인'과 '지성인'


지식인과
지성인은 구분되어야 한다.
지식인은 그저 어떤 것을 많이 아는 사람일
따름이다. 지식인은 많으나 지성인은 드물다.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지식보다는 지성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지식이 많다고
지성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식을 자랑하지 않는 것이 지성입니다.
지식으로 사람을 탓하지 않고 사람을 살리는 것이
지성인입니다. 한 사람의 지성인이
세상을 깨워 일으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p******4 2017.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라 "나에게 가장 중요한 환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이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에게도 좋은 책이 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솔직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라


"나에게
가장 중요한 환자는 바로 나 자신이다."
프로이트의 '꿈의 해석'이 연구자가 아닌
일반 독자에게도 좋은 책이 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바로 자기 자신을
솔직히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는 점이다.


- 홍영철의《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중에서 -


* 잘 살펴보면
환자 아닌 사람이 없습니다.
의사나 치유자를 찾기 전에, 자기 자신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내가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내가 내 안의 '나'를 만나야
풀리기 시작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p******4 2017.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내용과 어색한 표현력
"알찬 내용과 어색한 표현력" 내용보기
어려운 환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여정을 모아놓은 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고 구매한 책.   객관적 사실을 쓰기 위해 노력했다는 머릿말처럼 구체적인 사건과 인물과 시기를 밝혀놓아서 좋았으나 글쓴이의 표현력이 부족하다. 각 인물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마무리 하면서 글쓴이의 생각을 많이 써놓았는데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고
"알찬 내용과 어색한 표현력" 내용보기

어려운 환경과 고난을 극복하고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여정을 모아놓은

책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고 구매한 책.

 

객관적 사실을 쓰기 위해 노력했다는 머릿말처럼 구체적인 사건과 인물과 시기를 밝혀놓아서

좋았으나 글쓴이의 표현력이 부족하다.

각 인물의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그리고 마무리 하면서 글쓴이의 생각을 많이 써놓았는데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고 문맥의 흐름과 표현도 어색하다. 인물의 생애를 서술하는 부분도

마찬가지여서 전체적으로 글이 자연스럽지 않고 정리되지 않은 느낌이 든다.

그래도 글쓴이가 무슨 말을 전하고 싶은 지는 알 것 같다.

내용만큼 표현도 자연스러웠다면 참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인물들의 일대기를 한 곳에 모아서 볼 수 있는 구성은 흥미롭고

글쓴이 입장에서 많이 고생하지 않았을까 싶다.

책을 읽으면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울 수 있었으므로 좋았다.

 

e********e 2013.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어떤 선택의 기점에서 판단이 되지 않을때 자신의 가슴이 뛰는 쪽을 선택하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반대의 논지의 말을 읽기도 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고 둘이 충돌할 때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자신이 잘 하는 것을 고르라는 말을 말이다. 둘다 맞는 말이다. 문제는 현실적 여건이 어디까지 허용하느냐가 문제인 것 같다.   하지
"너는 가슴을 따라 살고 있는가" 내용보기

어떤 선택의 기점에서 판단이 되지 않을때 자신의 가슴이 뛰는 쪽을 선택하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반대의 논지의 말을 읽기도 했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과 잘

하는 것은 엄연히 다른 것이고 둘이 충돌할 때는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자신이

잘 하는 것을 고르라는 말을 말이다. 둘다 맞는 말이다. 문제는 현실적 여건이

어디까지 허용하느냐가 문제인 것 같다.

 

하지만 인생이 언제나 예측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는 않는다. 사람은 보다 안정된

미래를 꿈꾸며 덜 위험한 곳으로 자신의 인생 행보를 결정하지만 어제의 예측이

미래에 실현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사람의 인생처럼 변수가 많은 것이 또 있을까?

그렇기에 가끔은 정말 자신의 가슴이 뛰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도전해보는

무모함도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은 그렇게 뛰는 가슴을 찾아 인생을 살아갔던 사람들의 이야기다. 책에서

보여주는 유명인사들이 예술가들이라 평범한 눈으로 바라보면 결코 행복하지

않았을 것 같은 운명의 사람들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들은

자신의 삶을 자신이 주체가 되어 당당하게 살아갔던 사람들이었다. 그들의

당당한 행보앞에서 가난과 사람들의 이목은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내 인생은

스스로의 몫인데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당당하게 사는 것만큼 당연한 일은

없는데 그런 당연한 일도 남의 눈치를 보며 살진 않았던가 하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며 들었다. 피가 끓는 예술가는 아니지만 적어도 가끔은 마음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야겠다고 다짐해본다.

 

h******8 2013.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