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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 번씩 매주 목요일마다 어르신들을 만난다. 그분들을 뵈면서 처음엔 조금 힘들었지만, 만남이 계속될수록 엄마같고, 아빠같은 마음으로 이젠 제법 어리광도 부리고 까불기도 한다. 어르신들을 뵈면서 정말 저렇게 저분처럼 곱고, 멋지게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야겠다 할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어르신들을 뵐때도 있다. 안타깝고 속상하고, 맘이 아픈 어르신들을 만날 때도 있다. 자녀들에게 모든 걸 다 걸고 사셨지만, 이젠 자녀들이 어르신들 세대만큼 그 윗세대를 봉양할 수 있는 상황들이 되지 못하고 있다. 자꾸 누구네 자식들은 ....등등으로 자녀를 힘겹게 하는 분들도 뵈었고, 내가 왕년에 이랬는데 라며 옛날에 사시는 어르신들도 있다.
세상사에서 가장 확실한 것 하나는 누구나 죽는다는 것! 그 죽음을 만나기 까지 노년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우리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농사짓고 자녀들 키우고 그렇게 사시면서 일하시면서 그렇게 죽음을 만나셨다. 지금은 너무나 달라진 세대 속에서 우리네 부모들과 우리들은 그분들과는 다른 미래를 노년을 죽음을 준비해야 함이 기정사실이다.
이 책 명품노인에서는 정년퇴직을 하고서 자신의 3막을 멋지게 개척하시고 살아가고 계시는 선배의 진솔하고도 간절한 이야기이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늙어가는데 필요한 것들 중의 하나로 사람과 돈, 건강,일, 시간을 들고 있다. 맞는 말인것 같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어르신들은 곁에서 한 분 한 분씩 떠나가는 친구들과 아내나 남편들의 부재로 인해 참으로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신다. 곁에 사람이 있다는 것! 누군가 내 얘기를 들어주고 나와 눈 마주쳐 주고 웃어줄 수 있고, 잔소리 한 바가지를 퍼 부을 수 있는 친구같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느그막의 가장 큰 축복일 수 있으리라 무엇보다도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지금부터 자신의 곁에 있는 사람들과 작은 물질이지만 소중히 여기고 감사히 준비할 수 있다면 또한 물질과 관련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달란트를 남과 나눌 수 있는 일할 수 있는 곳이 나이 들어서도 있을 수 있다면 조금 더 풍요롭고 가슴 따뜻한 노년을 맞이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명품노인이 되기 위해 사람들과의 사귐과 나눔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살기를 희망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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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노인. 우리는 언젠가 노인이 된다. 모든 사람이 거치는 과정이지만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이기 때문에 인식하고 있지도 준비하고 있지도 않은 사람이 많다. 그래서 그런가? 할아버지, 할머님과 함께 이야기를 하다보면 가끔 이해가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리고 통하지 않는다고 할아버지, 할머니를 멀리한다. 그런 우리들의 대해 과연 그분들은 젊은 우리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까?
처음부터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그리 편하지 않았다. 아무리 나이를 먹더라도 배움의 대한 노력을 버리지 말라 라던가. 젊은이들을 이기려고 하지말라. 모두 이해가 된다. 하지만 그분들이 젊은이들과 어울리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그에 대한 대가. 즉 자금이나 그런걸로 투자를 하고 그들과 어울린다는 것. 젊은 그들은 노인분들과 이야기를 할때에는 그에 대한 대가가 있어야 어울린다는 것. 그것을 읽으면서 나또한 긍정으로 끄덕거리지만 그게 언젠가 다가올 미래라고 생각하니 씁쓸한 기분도 들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 은퇴 부분에 대한 준비였다. 사실 이 점이 너무나 궁금했기에 이 책을 접했던 이유도 있었다. 그리고 더욱 좋은 것은 노인이 되기 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기분이나 생각. 그리고 일에 대한 부분.
차례가 5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사람. 돈. 건강. 일. 시간
누구에게나 중요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노인이 되서도 중요한 요소이다. 그리고 노인이 되었을때 얼마나 효율적으로 쓸수 있는지. 그것도 중요하다. 그래서 누구나 다가오는 그 때를 위해서 한번쯤은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인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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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미래의 인생을 살아갈것인가? 명품노인으로 살것인가 아니면 홀로 외로워 남들에게 손을 벌리면서 빌어먹는 거지노인으로 살아갈것인가? 우리는 어느 누구나 노년의 인생을 살아보지 못했고 어르신들의 모습을 떠올리면서 젊을때는 내게 저런 인생이 있을까하면서 외면하고 무시한 삶을 살아오다가 어느덧 해가 중천에서 서서히 지는 이 시점에 오니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내 인생을 점검하고 준비하지 않으면 나도 저렇게 되겠구나하는 마음이 선뜻해집니다. 저자도 이런 인생을 살지 않았지만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존경받고 젊은이에게 없는 지혜를 가지고 앞으로 오는 미래의 인생을 설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 요양원에서 음식써빙을 하다보면 왜 어르신들이 저렇게 행동을 할까 생각을 하다가 문득 저렇게 행동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복을 쌓는다는 마음으로 어르신을 대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고집이 세어지고 자기만 옳다고하고 말들이 많아지고 자기를 알아달라고 하고 베풀지도 않고 베풀기만 바라는 노인들을 볼때 저렇게 행동을 하니 어떤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까 그들도 젊은 인생을 살았을텐데 왜 저렇게 행동을 할까 생각을 하면서 그들의 행동을 보면서 내 미래를 준비하고 또 준비를 해야하겠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명품노인이 되기위해서 섬김을 받는 것보다 섬기며 대접을 받는 것보다 대접을 하며 사랑을 받는 것보다 사랑하는 남은 인생을 살아가고 그들의 빈자리 빈마음을 채울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하겠구나하는 마음가짐을 하게 됩니다. 즉 지금도 하고 있지만 봉사활동을 하고 취미 여가생활을 하고 정년이 되었다고 내 할일을 다했다는 것이 아니라 용돈을 스스로 벌수 있도록 하고 주면서 살아가야하겠구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려면 미리 미리 노년을 준비를 해야 명품인생을 살아갈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두 사진이 있습니다. 왼쪽은 준비된 명품노인의 인생모습이요 오른쪽은 준비되지 못하여 길에 버려진 거지인생의 모습입니다. 준비된 인생은 활기차고 환하지만 준비되지 못한 인생은 어둡고 힘이 들고 부담스러워집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저의 경우에는 연금이란 것이 있어 그래도 조금은 안심이 되지만 물질 또한 무시 못하는 것입니다. 젊을때 노후 연금을 들어놓고 대비하여 주면서 대접하면서 살아간다면 내 주변은 환하고 젊은 이들이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 주변에 모여들것입니다. 내 것만 알고 내것만 생각한다면 내 주변에는 어느새 사람들이 이웃들이 하나 둘 떠나면서 내 인생은 암흑이요 외롭고 비참해 질것입니다. 진정한 명품노인 나이가 들면 들수록 행복하고 활기찬 모습 9988하게 살다가 시간이 되어 기나긴 여행을 떠난다면 미련없이 준비된 곳으로 갈 수 있을 것입니다. 탄생은 축하하고 기대를 하지만 죽음으로 가고 노인의 세대를 가는 것은 모두가 가까이 가고 싶지 않고 무서워하기 마련입니다. 왜 준비가 되지 않고 어둡고 힘든 시간을 걸어가기 싫으니까... 그러나 저자의 책말씀처럼 준비되고 활력있게 살아갈수 있다면 어떤 인생보다 행복하고 존경받는 명품노인의 인생을 살아갈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노후를 가족 즉 부모, 자녀, 형제에게 짐 떠맡기듯이 떠 맡기지 말고 미리미리 준비를 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러려면 앞서간 선배님들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준비된 인생을 산다면 어떤 사람보다 쉽게 어둡고 힘든 시간이 활기차고 보람된 인생이 될 것이라 생각하면서 어르신에 대한 책도 많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행복하고 남은 인생을 생각하는 계기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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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인생, 자신의 한 일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다. 물론 그 사실을 알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가 그것을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며 노인 이라는 칭호를 받았을 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은 과거에서 현재 그리고 앞으로 더욱 많은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분들도 있고 막연하게 그럴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이에 <명품 노인>에서는 노인학에서 말하는 제3의 인생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이 책을 통해 제2의 인생부터 해당할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제3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1945년 광복둥이로 제3의 인생을 살아가며 지나온 제1의 인생과 제2의 인생을 지나 제3의 인생에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아직 준비하지 못한 수많은 분들에게 조금 더 낳은 인생을 살아가기를 바라며 <명품노인>으로 살기 위한 5가지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5가지 조건 사람, 돈, 일, 건강 그리고 시간을 어떻게 얻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경험해보지 못한 노인이라는 세상이 신세계가 될 수도 있고, 살아기기 싫은 지옥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명품노인>은 결국 5가지 조건의 밸런스를 찾고, 그것으로 베풀고 나눌 줄 아는 노인이 되는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나눌 줄 아는 <명품노인>이 되기 위해 더욱 밸런스를 유지해야 할 것 입니다. 그렇지만 밸런스를 갖춰야 하는 그 5가지는 각각에 대해서도 누군가에게는 단 하나도 얻기 힘든 것들일 수 있습니다. 5가지 조건에 대해 다섯 파트로 들려주는 것은 따로 생각할수도 있지만 결국 하나의 커다란 원이자 서로 엮여 있는 그물과도 같은 것으로 <명품노인>으로 살아가기 위한 최선의 방향임을 보여줍니다.
준비된 사람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했는데 <명품노인>을 위한 것도 마찮가지라고 봅니다.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포기 할 수는 없습니다. 5가지 중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여 부족한 것들을 채운다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부족한 것은 채우도록 노력하고 넘치는 것은 나눠주고 덜어주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40대부터는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 빠른 시기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너무나 늦은 시기일수도 있습니다. 준비할 수 있을 때 미리 갖춘다면 <명품노인>으로 살기 위한 준비가 조금 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준비가 된 사람에게는 밸런스를 찾고 유지하면 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노년이 엄청난 재앙이 될 것임을 여러 매체에서 시사하고 있습니다.
<명푼노인>을 위한 다섯 파트는 각 파트를 마치면서 좀 더 생각해보고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 들려주고 있습니다. '노후준비의 4가지 유형'으로 자가 진단과 함께 앞으로 해나가야 할 것을, '풍족한 노후를 위한 은퇴준비 4단계'를 통해 노후 자산 등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은퇴자금의 함정, 의료비와 간병비'를 통해 100세 시대에 맞는 노후준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료비와 간병비에 좀 더 생각해야 함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은퇴준비 2대 포인트, 일과 돈'에서는 은퇴 후 일과 돈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준비가 되었는지 고민해볼 시간을 제공하고, 끝으로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3가지 포인트'에서는 은퇴 후 나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 무엇에서 오는지 무엇을 해야 좀 더 낳은 노인으로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너무나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매스컴을 통해 그리고 주위 분들을 보며 이제는 다른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고, 모든 것을 당장 준비하지는 않더라도 조금씩 천천히 기회가 있을 때마다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말씀처럼 5가지 조건, 사람, 돈, 일, 건강 그리고 시간 중에서 내가 조금 더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균형을 유지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그 균형을 찾고 유지하기 위해 조금씩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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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에 대한 책이지만 30, 40대가 읽어야 될 책.
이 책은 노령화 사회나 노인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한 학술서가 아니다. 고희의 나이인 저자가 인생의 선배로서 우리에게 전하는 삶을 살아가는 지혜이다. 특히, 노인이 되어가면서 보고 느낀 다양한 준비물들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우리가 노인이 되었을 때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팁을 전해준다.
지금 우리가 바라보는 노인들에 대한 생각은 시간이 지나면 또 다른 모습으로 변해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들은 다른 사람의 모습이 아닌 우리 자신의 모습이 될 것이다. 사회적으로 노후에 대한 대비를 많이 이야기한다. 그리고 걱정없는 노후를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현실에서의 삶 자체도 녹록치 않음에 미래를 위해 뭔가를 떼어둔다는 것은 사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은 준비하지 않은 노후는 힘들 것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이라도 꾸준하게 만들고, 모으고, 관리하여 행복한 노후를 맞을 준비를 해야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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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8월 15일 가난한 포목장수의 아들로 태어나 행정고시를 거쳐, 3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고, 그 뒤에 공기업 3사에서 사장도 역임한 뒤 은퇴 후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을 거쳐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에서 일하고 있다는 이 책의 저자는 30대부터, 늦어도 40대부터 60대 이후를 준비해야 노년을 즐겁게 맞이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른바 베풀고 나눌 줄 아는 노인인 명품노인을 말하고 있다. 활발한 대인관계, 적절한 경제력,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일, 스스로 자신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 보다 즐거운 생활을 위한 여가활동이 골고루 균형감 있게 갖춰져야 명품노인이 된다는 것이다. 사실 이 책은 딱 여기까지다. 성공적인 노년생활의 모델에 대해 자신의 인생체험을 바탕으로 쓴 일종의 에세이처럼 보인다. 1972년 3월 25일 결혼했다든지, 우래봉 노릇을 하러 과천에 갔다든지, 케나 나이로비에 있는 대사관에 상무관으로 파견 나갔을 때 1년간 카지노에 드나들었다는 개인적인 이야기가 주로 펼쳐진다.
게다가 자기 집 이야기와 아들, 손자, 아내, 그리고 모 기업 차장님이신 며느리 이야기까지 등장한다. 또한 자신은 공직 생활을 하면서 높은 사람 앞이라고 해서 손바닥을 비비거나, 봉투를 받고 청탁을 들어준 적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그게 노년을 준비하는 것과는 별로 상관이 없는 이야기 같다. 어쨌든 이 책은 구체적인 자료들은 모두 저자 자신이 몸담고 있는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에서 받아다 게재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 자신은 사람들을 만날 때면 작더라도 민간연금을 준비해 둘 것을 권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 본인은 빵빵한 공무원연금을 타고 있다. 그리고 자신은 현재 삼성생명에 적을 두고 있으니 삼성병원에서 무료 건강검진 같은 의료혜택을 받고 있지만 실비 청구되는 의료보험도 들어두라고 권하고 있다. 자신은 안하면서 남에게 권하는 꼴이 아닌가 싶다. 몇 달 전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장의 은퇴관련 책을 읽어서 그런지 이 책에도 낯익은 내용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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