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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수연선생님!!!!!!!!!!!!
2011년에 나온 유스타 토익 리딩&리스닝 덕분에 토익 점수가 급 상승해서
사실, 이제 Basic 책은 필요가 없지만, 유수연 선생님의 저서니까~^ㅡ^
유스타 토익 BASIC Reading책의 장점은...
1. 이전에 나온 책에 비해서 디자인이 예쁩니다^^;; 책이 예쁘면 공부도 더 잘되는 기분이잖아요? 이전 유수연 선생님 책은 내용을 많이 담아 주시려고 노력하시다 보니 살짝 책이 부담스러운 느낌이었는데, BASIC은 컬러풀 하고 구성도 더 깔끔합니다.
2. 내용적인 면에서는 유수연 선생님 이름 석자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영어의 품사부터 다양한 주제의 지문까지 이 책 한권에서 모두 다루고 있어서...900점 이상이 아니시라면 그 전까지는 사실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O<
3. 전 토익교재는 본 책 내용도 중요하지만 해설집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해설집이 최고입니다. 문장의 구조분석은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ㅠㅠ
전 취업준비생은 아니지만, 토익 점수가 꼭 필요한 전국의 수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폭염 속의 에어컨처럼 시원한 바람이 되어줄 유스타 토익 BASIC 강.추.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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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발걸음을 떼는 중학생도 쉽게 도전할수있는 <유스타 토익 BASIC : Readi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같아요!!
이번에는 토익스타강사로 정~말 유명하신 유수연쌤님의 새 책!!! 유스타 토익 BASIC을 소개해드릴게요. 중학생 중에서도 토익을 공부하고 또 시험을 쳐본 학생들도 있을 수있는 데 저는 토익이란 시험은 많이 들어봤지만 아직 생소해서 처음 책을 봤을 때 두께에 솔직히 놀랬었어요 하지만 설명이 차근차근 되어있고 책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있어서 쉽게 도전할수있었어요!! :)
무엇보다 이 책에서 좋은 점은 '이 정도는 알겠지?'하면서 대충대충 넘어가는게 아니라 세세하게 해설도 되어있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았어요.
문제집이나 참고서에는 대부분있는 계획표입니다! 60일과 30일이 있는 데 저는 공부를 시작하면 여유있게 60일로 계획잡아서 해볼려구요!
앞에서는 소개를 못했던 목차입니다. 매번 책을 처음사면 목차부터 꼼꼼히 살펴보라고 하죠~
이제 하나하나 공부를 시작합니다! 우리가 영어공부를 시작하면 언제나 영어의 품사: 명사, 동사, 주어 등을 제~일 처음 배우죠! 베이직 토익에서도 이렇게 친절하게 문법이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가 공부를 해서 시험을 쳐야하기 때문에 족집게쌤들이 인강에서 집어주듯이 책에서도 깨알같이 요렇게 포인트를 집어줘서 좋았어요
이번에도 빠지지않는 test입니다. 막상 테스트가 나오면 풀기는 싫지만 풀고 매기면서 모르는 게 한눈에 보이니까 역시 이런게 나오면 그냥 풀어봐야 좋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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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타토익베이직] RC 공부하기 - Part.5 영어의 품사와 성분 이해하기
유스타 토익 베이직 - Reading편은, 영어의 품사(명사, 대명사, 형용사, 동사 등)와 성분에 대해 쉽게 알려주는 단일문장완성을 위한 Part.5 와 기본 품사문제, 비즈니스 관용표현 및 어휘등 문서상의 문장완성을 도와주는 Part.6, 독해부분인 Part.7 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파트별로 문제 유형과 출제 경향, 학습 방향 및 공략법 등이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토익을 처음 접해보는 저같은 초급자들도 쉽게 다가가기 쉬운 책이랍니다.
그 중에서 Part.5 부분을 먼저 공부해 봤는데요- 아무래도 품사부분을 확실하게 알아야 다른 부분도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먼저 집중공략해봤어요~ 핵심 부분만 콕 찝어서 설명해주니 머리에 쏙쏙 들어오고 영어라고하면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쉽게 받아들여지니 너무 좋았어요- 모르는 단어를 체크하고, 문제 밑에 나오는 해설부분 또한 꼼꼼하게 읽고 이해하려고 했답니다.
챕터 1 에서는 영어의 품사와 성분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각 테스트를 하며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것에 대해 설명. 챕터 2 부터는 챕터 1에서 간략하게 설명했던 영어의 품사를 좀 더 자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각각 품사 하나씩 챕터를 나눠서 설명을 해줍니다. (Part.5 과정에만 총 챕터 12까지 있어요)
각종 테스트 부분에서는 틀려도 좋으니 이해했던 부분들을 먼저 풀었고, 모르는 부분은 체크해두었다가 다시 앞으로 넘어가서 다시 이해하고 넘어와서 푸는 순서로 했구요. 마지막엔 뒤에 있는 해설집으로 다시 한번 더 이해하면서 풀어보기. 유스타토익베이직 보면서 마음에 드는 점 하나 더! 해설집이 정답에 대한 풀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답인 부분도 왜 이부분이 오답인지 풀이해주니 더 이해하기 쉬워요. 단어부분도 모르는 부분은 항상 체크해서 노트에다 써놓고 달달 외우고 있어요.
초급자들에게 정말 안성맞춤인것 같은 유스타토익-베이직. 토익 공부는 하고싶은데 망설였던 분들, 유스타토익 베이직으로 어려움 없이 한방에 해결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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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토익커도 혼자 쉽게 공부하자~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하려니 가슴이 두근두근 콩닥콩닥 합니다.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되고.
리딩파트를 더 좋아해서 리딩파트부터 해보기~!
문제 푸는데 다른 파트보다 쉽긴한데, 속도가 느려서 스피드하게 풀어보고 싶어서 선택했어요.
거북거북..ㅠㅠ
유스타 토익의 저자는 토익커들에게서 유명한 스타강사 유수연 쌤입니다^^
유수연 쌤의 전에 스타강사 해서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봤었는데, 그 때 쌤이 그랬지요.
요즘 20대는 끈기가 없다고, 뭐든 오래 가지 않는다고....
저도 그 말을 듣고 뜨끔했어요^^;;;
이대로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큰맘 먹고 공부를 하려 합니닷~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면 유수연 쌤에 관한 글들이 무수히 많아요~다들 칭찬 일색입니다~
물론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다하여 깍아 내릴 필욘 없겠죠~저도 2년 전 공무원 영어 공부 할 때 샘플강의 무지 많이 들어봤었거든요.
그 중에 저에게 맞는 분을 찾아서 들었었지요.
어떤 분의 말에 의하면 기본서로는 유수연 쌤 토익책을 따라갈만한 책이 없다고 합니다.
강의 없이도 혼자 충분히 초보자도 독학 할 수 있는 책라고 합니다.
리딩 파트는 시원한 파랑색~!
분권으로 되어 있어 따로 뜯어버렸어요.
![]()
먼저 토익이란 무엇인지 나와있습니다.
사실 작년엔가? 토익 문제 유출건으로 이슈가 되었었지요.
그래서인지 입사시 토익의 비중이 좀 줄어들긴 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신뢰성이 떨어졌다는 이야기지요.
하지만 여전히 입사시 토익의 중요성은 두말 할 것도 없습니다. 부정으로 인해 딴 점수는 모두 무효처리가 되었기 때문이지요~
여전히 토익은 많이들 보고 있고, 참고하고 있습니다.
가장 맘에 들었던 부분 Study Plan이었어요~
탄탄한 기본기를 위한 심화학습 과정 60일 완성 코스.
전 다시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니 이 코스로 해볼 거랍니다~
![]() ![]() ![]() ![]() 시험에 나오는 팁도 마지막에 나와있어 좋습니다.
품사찾기 문제가 토익 5번째 파트에선 40~50%를 차지하므로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고, 해석할때 기본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지 못하면 해석하는데 꽤나 애를 먹기도 하지요.
![]() 본문 내용들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구요, 해설집은 본문책과 비슷한 두께입니다. 그래서 그 속이 더 궁금했는데요.
이렇게 큰 박스안에 문제 그리고 정답이 들어있고, 해석이 있습니다.
상세한 분석, 해설이 나와 있지요, 어휘도 따로 나와있어서 몰랐던 단어들은 외우면 됩니다.
오랜만에 영어를 보니 머리가 빙글빙글 하지만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게끔 구성이 되어 있어서 토익을 처음 공부하거나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으로 보면 너무 좋을 교재입니다. 며칠 안되서 지금은 앞부분 밖에 하지 못했지만, 초보인 저도 충분히 혼자서 이해하고 풀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건, 전 1형식 2형식~이거 무시하고 영어를 알아간 터라 1형식 이란 말 나오면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영어를 제대로 배우기 시작할때 배웠던 책은 시제로만 형식을 나눠 배웠기 때문에 어색합니다.
학교 다닐 때 놀았던게 너무 티나나요^^?;;
여튼 그리 큰 문제는 아니니 또 그것대로 보면 그것대로 익혀지니깐 말이죠.
공부는 본인 마음에 달려있단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일단 교제는 제맘에 쏘옥 듭니다!
전 빙빙 돌려말하거나 좀 어려운 말 섞여 있는건 별로 안좋아해요. 그렇다고 너무 쉽게 해놓고 난이도도 없는걸 좋아하진 않습니다. 어느정도 기본 내용이 충실하고 그에 따른 문제들이 와주고 거기에 자세한 해설까지 따라온다면 더 없이 좋겠지요! 특히 독학하려면 선생님급 되는 해설집 있으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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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연의 전략형 토익 입문서 <유스타 토익 베이직 : 리딩>
토익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유수연'이라는 이름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거라고 생각해요. 거침없고 화끈한 독설로 유명하신 토익강사 넘버원이죠! 유스타 잉글리시 어학원을 운영하고 계시기도 하고, 몇 권의 저서를 출판하기도 한 분이랍니다. 이 유수연 강사님이 이번에 유스타 토익 베이직을 출간했는데, 유수연의 브랜드인 유스타라는 이름을 사용한 토익 입문서입니다. 책 띠지에 '한 권으로 되게 해줄게'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 보통 토익을 처음 입문할 때 토익 START 같은 입문서를 보고, 그 다음 베이직 교재를 보곤 하는데, 이 책은 입문서와 기본서를 합쳐놓은 알짜배기 토익 대비 교재입니다.
유스타 토익 베이직 리딩과 리스닝 교재 각각에 동영상 강의 할인쿠폰이 들어있습니다. 온라인으로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이걸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
역시 L/C, R/C 각 교재에 일정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탄탄한 기본기를 위한 심화 학습을 하기위한 Plan A, 그리고 핵심만 쏙쏙 단기 집중 학습을 하기 위한 Plan B에 맞추어서 체크해가면서 공부할 수 있어요.
유스타 토익 베이직 리딩 편에서는 먼저 문장의 성분을 파악할 수 있는 Part5 단일문장 완성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그 다음 문서상의 문장 완성, 독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리스닝 편과 똑같이 파트의 첫부분에서는 경향분석으로 공부에 도움을 더해주고 있어요. 파트5의 경우 많은 학생들이 해석을 중요시하는 경향이 있는데, 해석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고 전략적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뭐 토익의 문제들 대부분이 전략적인 유형 파악이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이 부분에서 시간을 줄이는 게 고득점을 받게 되는 해결책인 것 같아요.
이렇게 문법설명을 읽고 난 뒤 테스트로 점검해보았습니다. 쉬워보이지만, 자칫하면 실수할 수 있는 부분부터 꼼꼼하게, 그러나 알고 있는 부분은 빠르게 공부해나가면 좋을 듯 해요. 저도 이부분은 후다닥 - 풀어냈습니다. 그러나 역시 쉬운 건 더 헷갈리기도 해요 ㅎㅎ
R/C의 경우에도 역시 문제푸는 스킬을 알려줍니다. 시간 배분에도 가장 중요한 문장성분을 리딩 첫 부분부터 공부하게 되는데, 이 부분이 문장성분, 영어의 형식과 관련되어 있는, 가장 쉬워보이고 기초적인 것이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죠.
단원 끝나는 부분에 실제 토익에 출제될만한 문법문제들이 나와있습니다. 문장성분 문제이지만, 은근히 아리까리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상세한 풀이집으로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 그리고 다시 한번 기초지식을 점검하고 싶으신 분들 대상으로 만들어진 유스타 토익 베이직. 실전을 앞두고 다시한번 점검하고 싶을 때, 원하는 부분을 펼쳐놓고 되짚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한가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틀린 문제를 점검하는 것도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재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유스타 토익 베이직은 400페이지나 되는 방대한 풀이집을 제공하고 있는데, 저도 이걸로 공부하다보니 정말로 세세하게 되어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문장 하나에 구조분석과 해설, 어휘,까지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어서 토익기술을 꼼꼼하고 효과적으로 길러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두들 토익 만점을 향하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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