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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엑셀장인의 엑셀2013 마스터링 북으로 엑셀을 공부했던 소감을 정리해 봅니다.
저는 꽤 긴 시간 회사에서 엑셀을 업무에서 써 왔지만 아주 기초적인 기능을 주로 써 왔기 때문에 언제나 엑셀은 어려운 프로그램이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그 제대로 된 기능을 알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던 시간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가끔 피벗 기능이나 VLOOKUP 기능을 잘 사용하는 동료를 보면서 살짝 부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정작 공부는 하지 않았는데, 그것은 그 이상의 기능이 그다지 실무에 필요성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최근 회사 업무가 변경되면서 엑셀을 좀 잘 써야했기 때문에 미리 엑셀 공부를 하려고 생각하였고 인터넷에서 검색을 거쳐서 위의 제목을 책을 구하였습니다.
먼저 저자인 장기영씨는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 두고 엑셀전문가로 돌아 설만큼 엑셀에 대한 열의가 있는 사람이었고 아주 긴 기간 현장에서 엑셀을 사용하면서 체득한 최고전문가여서 신뢰가 갔습니다. 책은 기초부터 꽤 고급기능까지 배울 수 있는 내용이었고 최근의 버전인 2007, 2010, 2013을 모두 포함하여 차이를 설명해 주고 있기 때문에 현재 쓰고 있는 2007도 향후 사용하게 될 2013에 대해서도 대응이 가능하였습니다.
역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책에서도 세세한 부분에 경험을 토대로 한 친절한 설명을 달아주어 자연스럽고 편한 마음으로 배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IT관련 책을 학습하는 것은 꽤 오래간만인데 요즘의 IT 관련 책은 이전과 비교하여 많이 변화, 발전했구나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책만 학습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연계해서 저자의 인터넷 카페에서 여러 문답을 하거나 정보를 얻으면서 진행하였기 때문에 더 효과적으로 학습을 진행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목이 마스터링북이라고 되어 있지만 내용이 아주 기초부터 차근차근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자가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기능을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경험을 토대로 현업에서 많이 쓰는 케이스를 실례로 들어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책을 공부하면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모든 학습이 실습 위주로 되어 있으며 제공되는 예제화일이 번호가 매겨져 있어 하나하나 불러서 교재의 설명과 함께 실습하면서 실행해 보게 되어 있어 신속하고 학습 효과가 높았습니다.
또한 조그만 기능 설명도 실제 상황에서 쓰기 편리한 쪽으로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기초적인 것부터 꽤 자세한 응용까지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실무에 활용하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튼, 꾸준하게 책상 위에 두고 공부 할 엑셀 교재로서 충실한 내용의 엑셀장인의 마스터링북을 강추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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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때문에 날마다 줄기차게 비가 내리던 어느날, 오후에 햇님이 방긋 떠올랐다. ^^ 직장일때문에 평상시에도 엑셀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나름 그럭저럭 잘 다룬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엑셀의 기능이 얼마나 막강한지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해보지 않았더터이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엑셀을 좀 더 잘 다뤄야 할 필요성이 있었고, 더불어 매크로까지 다루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 차에, 엑셀장인님의 네이버 블로그에 가입하게 되었다. 이런이런~~~ 매크로는 또 다른 세상이었다. 예전에 정보처리를 전공했기에 프로그래미은 좀 할 줄 안다. 그런데 엑셀에서 그런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니...... 매크로는 몇몇 동작을 기억시켜 자동으로 실행해주는 정도로만 인식했던 나의 무지였다. 카페에 올려진 글들을 통해 여러 기능들을 구현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번 기회에 엑셀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책을 신청했다.
표지부터 깔끔한 책과 파트1~파트 9까지 총 34개의 챕터로 구성되었는데 기초부터 실무 및 매크로에 이르기까지 아주 상세하면서도 독자의 입장에서 잘 서술해 놓아 읽기가 참 편했다. 중간정도까지는 잘 아는 부분이어서 넘어갈까 했지만 혹시나 모르는 또는 잘못아는 부분이 있을까봐 전체적으로 다 보기로 하고 샅샅이(^^) 훝어 볼 예정이다. 2010버전을 사용하고 있으나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2007,2010,2013을 잘 비교 설명한 점이 특히 좋았다. 근데 보면 볼수록 20103버전 써보고 싶어지네...ㅋ
매크로 부분에 대한 열망이 커져 있는 요즘이라 이 부분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그건 내 사정이고, 일반적으로 엑셀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더 없이 잘 만들어진 책인 듯 싶다. 책이 중간 부분이 잘 안접혀져 처음에는 '뭐야' 하는 생각을 하면서 봤는데 나중에 보니 예제 CD가 꽂혀 있었다.
우선은 필요한 부분 위주로 찾아보고 있는 중이다. 이 책을 마스터링하고 까페를 찾아 나머지 부분들을 보충한다면.... 음하하~~~ 아마도 이 여름 후회없는 선택이 될 듯 싶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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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 입문하는 주변 지인의 추천 의뢰로 구입하게된 책입니다. 책에 대한 느낌과 생각을 기존의 엑셀책을 여러권 읽어보았던 독자의 입장에서 정리해 봅니다.
1.디자인과 구성
책의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녹색 계열의 색상을 많이 사용하여서인지 책을 보는동안 눈이 편하네요. 독자들을 위해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이책은 총 9개의 PART와 34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도입부에서는 엑셀의 소개 및 메뉴에 관한 설명과 2013버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이 ‘엑셀2013 마스터링 북’이기는 하지만 하위 버전인 2007버전과 2010버전의 사용자가 학습하는데 전혀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위버전과 차이점에 대한 구분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2번째 파트부터 마지막 9번째 파트까지는 본격적인 엑셀의 기능에 대한 설명과 함수 그리고 매크로 마지막으로 실무처리시의 입력구조까지 엑셀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2.책의 분량
초보자가 보기에도 무리없는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의 분량 또한 학습의 성패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십여가지의 엑셀책의 경우 분량이 많은 것은 1000페이지가 넘어가는것도 있고 반대로 얄팍한 두께의 책들도 있습니다. 두꺼운 책의 경우 초보자가 처음부터 끝까지 완독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지간한 끈기를 갖고 있는 학습자가 아닌 이상 중도에서 포기를 하는 경우가 많죠
700여 페이지 정도면 초심자라도 충분히 완독할 수 있는 분량이라고 생각합니다.
3. 이 책이 특별한 이유
국가 공무원생활을 하다가 엑셀이 좋아 직장을 그만두고 엑셀 프로그래머를 직업으로 선택한 저자의 독특한 이력이 눈길을 끕니다. 저자의 엑셀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엑셀 프로그래머이자 강사입니다. 프로필을 살펴보니 국내의 엑셀 분야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을 하는 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현 엑셀 전문 개발자가 집필한 책이라는 점이 이 책만의 특별함을 느끼게 하는 대목입 니다. 4. 특징과 장점 시중의 엑셀서적들은 대부분 백과사전식 나열로 구성이 되어있고 딱딱한 느낌인 반면 이 책은 지루하지 않고 읽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엑셀의 기본부터 매크로까지 전체적인 부분을 다루면서도 실무자가 꼭 챙겨두어야 할 핵심부분을 다루고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예를들어 PART9 입력구조에 대한 내용은 저자의 현장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씌여진 부분이며 기존 엑셀도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내용들입니다. 부록 부분에 수록된 엑셀 단축키들 또한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저자는 현재 포털 사이트에 엑셀관련 카페 『엑셀장인의 공부방』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는데 카페내 질문 게시판을 통해 책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질문할 수 있다고 하니 일석이조의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챕터 중간중간의 「엑셀장인의 한마디」코너는 이 책을 읽는 또다른 재미를 주는 요소입니다. 엑셀에 관한 저자의 지적과 조언의 내용을 담고 있는데 저자의 얼굴을 집어 넣은 아이디어가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5. 맺는말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엑셀책은 굉장히 많지만 내용이나 구성이 거의 비슷한 경우가 대부분인데 모처럼만에 제대로 된 엑셀 책이 나왔다는 생각입니다. 엑셀 전반에 관하여 다루면서도 엑셀을 사용하는 직장인들이 반드시 숙지해야할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는데 현장의 수많은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저자만의 내공과 노하우 가 느껴집니다. 엑셀 책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뿐만 아니라 웬만큼 엑셀을 다루시는 중급자분들이 학습하기 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책이라고 생각되기에 무슨 책을 봐야하나 고민하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이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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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을 마스터하고자 강의와 책을 함께 공부하였다. 결론적으로는 책을 통해서도 충분히 배울 수 있었던것 같다. 책 구성이 실습의 단계별로 구성되어있고 실습 대부분이 실무에서 쓸 수 있는 예제들이 많아 유용했던것 같다. 엑셀을 처음접하는 모든이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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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장인의 엑셀 2013 마스터링 북으로 공부 하는 직장인 입니다.
서점의 여러 엑셀 책이 있지만...이 책은 실무위주의 예제가 너무 잘 되어 있네요!
그리고 실무에서 사용되어지는 엑셀의 모든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
책을 옆에 두고 막힐때 마다 찾아 보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책의 설명과 동시에 엑셀 예제를 바로 보고 실습할 수 있어 장점 입니다.(아래 예제들)
특히 예시가 복잡하지 않아 저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해 볼수 있습니다.
솔직히 저도 처음에는 엑셀을 우습게 보고, 그냥 산수 계산 정도라고 생각 했는데...
공부를 하면 할수록 엑셀을 잘하는 사람이 업무를 잘하는 사람 이라는 생각을 들게 하네요.
아무튼 이책을 계기로 좀더 깊이 엑셀 공부를 계속할 생각 입니다.
공부 하다 궁금한게 있으면 계속 엑셀장인님을 귀찮게 해야겠네요^^(카페에서 ㅋㅋ)
그럼 다른 분들도...엑셀의 깊이에 도전해 보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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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있는 내용만 다 숙지 하여도 직장생활에서 엑셀은 거의 마스터 했다고 봐도 될 것이다.
기본과 심화를 나누어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평을 남기는 나는 엑셀자격증이 4개나 있음에도 불가하고 엑셀 고x이다.
그 이유인 즉슨, 자격증 취득만 했으므로.....!
그럴 때 이런 책 한권쯤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상사한테 보고 할 보고서를 다룰 때도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직장에서 엑셀 잘 해 놓으면 매우 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