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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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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는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과 은혜를 받는 열쇠입니다".
본서는 감사를 노래하고 있다. 성경은 감사로 제사를 드리라 말씀하신다. 감사는 구원받은 자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감사의 깊이를 통해 그들의 신앙상태를 가늠할 수 있다. 본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가졌던 특별새벽기도 21일 말씀이다. 감사를 주제로 특새를 했던 것이다.
현대인들은 많이 지쳐있다. 삶의 무게로 인해 의욕을 상실하고 있다. 감사와 기쁨이 사라지고 있다. 현실에서 탈피하고자 하는 몸부림이 곳곳에서 보여진다.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감사가 멀어지고 있다. 왜 이러한 현실이 일어나고 있을까. 감사로 인해 답을 찾고자 한다. 감사가 사라진 곳은 어김없이 기쁨도 사라진다.
그러면 감사는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주안에서 찾을 수 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살전 5)
본서는 구원, 성장, 은혜의 감사가 삶의 기적으로 나타나는 현실을 보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
우리는 감사를 찾기 위해 구원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져야 한다. 구원의 기쁨과 감격이 사라질 때 우리는 영적으로 매우 나약하게 된다. 가장 강력한 힘은 구원에 확신이다. 복음의 확신이다. 구원해 주신 살아계신 주님을 만났을 때 가장 기뻐하며 감사하게 된다. 감사의 원천은 구원이다. 구원이 감사의 시작이다.
우리를 위해 피흘리시고 죽으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우리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선물은 믿음이다.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우리는 구원에 이르며 성장하게 된다. 주님께 붙어있는 성도가 성장하게 된다. 붙어있을 때 은혜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날마다 날마다 주와 함께 하는 성도는 주님과 동행하는 기쁨과 감사가 있다.
본서는 우리에게 진정한 감사의 삶을 살도록 돕고 있다. 감사함으로 희미해졌던 신앙의 모습을 열정으로 다시 회복하기를 원한다.
우리의 삶을 보면 원망과 불평의 연속이다. 고단함에서 나오는 신음일 것이다. 모든 이들이 한숨의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는 그리스도인이다. 구원받은 자이다. 나의 삶이 아닌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이다. 주님이 나와 함께 하심에 날마다 새로운 힘이 쏟는다. 주님이 주신 구원과 은혜속에서 감사함으로 기적을 체험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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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과 비크리스찬을 일상생활 속에서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일까? 정말 성경대로 제대로 살고 있는 크리스찬이라면 '감사'라는 키워드가 가장 일반인들과 구분되는 특성이라고 믿는다. 우리는 코람데오, 하나님 앞에서 감사해야 한다. 주위를 둘러보면 얼마나 감사할 일 뿐인가. 우리가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불평불만하고 살아갈 때 마귀는 역사한다.
![]() 저자인 이영훈 목사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로 시무중이다. 조용기 목사의 설교는 라디오나 TV 방송을 통해 자주 접했지만 이영훈 목사의 설교는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그의 말씀을 책으로나마 접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책의 전반적인 구성은 3주 21일 과정으로 매일 조금씩 읽어가며 묵상하고 생활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매일 읽어야 할 분량은 대략 8페이지 내외로 그리 많지 않은 분량이다. 매주마다 구원의 은혜, 성장의 은혜, 일상의 은혜에 대해 감사하라는 조언을 하고 있다. 감사의 궁극적인 이유는 바로 구원일 것이다. 십자가 사건을 통해 죄에서 구원에 주신 그 구원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두번째 주에는 구원 이후에 믿음으로 성장시켜주시고 축복해 주신 그 은혜에 감사하라고 말씀한다. 또한 우리 일상 생활을 통해 감사할 조건을 찾으라고 한다. 그러면서 사례를 들고 있는데 크리스찬이라면 눈물이 핑 돌만한 감사의 사례들이 넘쳐난다. 찬송 작가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는 생후 6주가 되었을 때 눈병을 앓았고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시력을 잃었다. 하지만 그녀는 모든 일이하나님의 축복과 섭리라고 고백하며 <인애하신 구세주여>,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등의 주옥같은 찬송들을 작사한다.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한다. 감사의 조건들은 아주 많습니다. 제가 그리스도인이라는 단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 저는 충분히 감사할 수 있습니다. - p.20 유명한 신학자 칼 바르트는 기독교 교리를 한마디로 요약해 달라는 학생의 질문에 이렇게 답한다. "예수님이 저를 사랑하신다는 것, 저는 이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습니다. 성경이 제게 그렇게 말해 주기 때문입니다." (p.36)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중심에 모시고 살면 감사할 것 밖에 없다. "국회는 도대체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긴 하는 거야?" "불황으로 일자리도 없고, 경제도 어려워. 희망이 안 보여." "점점 부자들에게만 좋은 나라가 되어 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불평할 때 크리스찬은 이렇게 감사하며 기도할 수 있어야 한다. 대한민국에 태어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정치인을 위해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나라 경제가 발전할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사회를 위해 봉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살아 역사 하시는 하나님이 오늘도 우리 인생의 고비마다 축복으로 감사하게 넘치게 해 주실 것을 믿는다. 힘들고 지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에너지를 충전시켜 줄 능력의 말씀이라 생각된다. 우리는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 소중함을 모른 채 소홀히 여기는 것들이 많습니다. 감사하지 않고 도리어 당연하게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자유롭게 예배드릴 수 있고, 마음껏 찬양할 수 있고, 언제든지 말씀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감사한 일인지 잊고 삽니다. - p.158 잊고 하는 것들에 대한 회개와 감사가 넘치는 삶.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소망이 아닐까 싶다. 범사에 감사하며 살았던 사례들을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며 그들을 닮고자 하는 욕구가 생겨나게 한다. 감사도 노력이 필요하다(p.150)고 한다. 영적인 노력을 통해 범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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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목사님의 <감사의 기적>은 21일 동안 감사의 습관을 만드는 책이다. 감사라는 것은 말로만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진정한 감사는 마음으로 시작해, 입으로 전달되어 삶을 변화시키는 것이라는 것을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보통 사람들의 감사는 조건부 감사를 하게 되어 있다. 좋은 일이 생겨서 감사하고, 대박이 나서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 생겨서 감사를 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이영훈 목사님의 감사는 ‘절대감사’, ‘무조건 감사’, ‘한평생 감사‘ 라는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있다. 한마디로 환경을 초월하는 감사를 배우라는 것이다. 감사는 하나님의 능력과 구원과 은혜를 받는 열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감사를 잊고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된다. 이 책에는 감사에 대한 21가지의 이유가 등장한다. 크게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 성장의 은혜에 감사, 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고 한다. 고난과 역경을 감사하는 사람은 세상에 두려울 것이 없는 사람일 것이다. 감사에 대한 21가지의 이유들은 사람들에게 때로는 너무 식상한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작은 것, 사소한 것에 감사하지 않는다면 더 큰 것을 주어도 감사하지 않는 경우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감사를 하는 사람은 행복하다. 감사를 하는 사람은 건강하다. 감사를 하는 사람은 인생이 부요해 진다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각 장의 끝에는 감사에 대한 평가, 감사의 방법, 감사문자 보내기 등 실천을 위한 글들이 준비되어 있다. 즉 마음으로 감사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 이루어진 일들을 감사로 표현할 때 진정한 감사가 된다는 것을 알게 해 준다. 감사는 최고의 기도요, 최고의 찬양이다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깨달을 수 있었다. 작은 감사는 삶을 부요롭게하며 남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다. 원망과 불평과 불만을 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스트레스를 줄 뿐이다.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감사의 기도, 감사의 고백을 통해 자신의 신앙을 다시 정검할 수 있다. 누구나 감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믿음의 사람, 성령의 감사, 은혜의 사람은 감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감사의 다양함을 배울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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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목사님의 감사의 기도. 감사는 최고의 기도 라고 하는 글귀가 가슴이 깊이 와 닿는다. 그러면서도 뒤돌아서면 주신것에 대한 감사보다는 부족함에 대한 것을 더 먼저 생각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첫번째 은혜가 감사라는 마음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 무엇보다는 감사로 주님을 바라볼수 있게 되고 감사함으로 더 감사할수 있는 마음으로 행복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날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다.
목사님은 절대감사 무조건 감사 한평생감사는 신앙생활의 핵심키워드로 삼는다 라고 할만큼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덕목인것 같다.
본문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라 성장의 은혜에 감사하라 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는 주제로 감사의 21일을 활용하는 법을 교회에서 모임을 통한 프로젝트를 활용할수 있도록 하였다. 감사를 어디서 되찾을수 있는지 오늘의 감사기도를 찾는 시간 또한' 절대감사'를 통해서 감사할수 있는 마음을 갖고 기도하는 시간을 갖는것. 또한 5명의 감사축복문자를 보내는등 이렇게 다양한 길을 통해서 감사하의 마음을 갖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축복할수 있는 것을 배워나갈수 있도록 하였다.
감사는 기쁨이 있고 평안이 있다. 때로는 삶의 조건과 환경 상황속에서 힘들어 하며 주저앉고 싶을때가 있을지라도 주님이 내편에 서서 함께 하고 계심을 잊지 않고 믿는다면 어떠한 상황에 있을지라도 감사하게 되고 선한길로 인도해주시는 주님을 바라볼수 있게 될 것이다.
지금의 나의 상황은 감사를 잊고 지냈던것 같아서 이 책을 통해서 감사의 마음을 회복하고 있다.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선하심을 잊고 있었던 시간들을 고백하면서 감사로 제사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함을 믿으며 감사하며 축복하며 주님의 은혜에 감사로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귀한 시간이 되고 있다.
불평과 불만속에서 지내는 어리석은 자가 아니라 주님의 귀한 자녀 로써 무조건 감사 절대감사가 내 한평생 퍼져나오는 삶이 되기를 위해 기도해본다. 감사의 습관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특별한 통로다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이다 이 글귀처럼 습관화 하는 감사 축복의 통로는 감사임을 잊지 않고 늘 주님안에 감사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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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자신의 중심에 영접하고 언제 어디서나 주님과 함께 하는 사람이라고 할수있다. 일상생활가운데 간절히 필요한것을 주님께 간구하는것도 중요하나, 간구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고나면 자신의 삶속에서 갈급했던것을 간구했던것만큼 감사드리지 못하는것도 현실이다. 주께 간구드리는것,감사드리는것도 모두 중요한것이지만 주님께 감사함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순복음 중앙교회 이영훈목사님은 생활가운데 감사의 기적을 체험한것을 감사할줄 아는 습관길들이기로 "감사의 기적"이란 저서를 펴내시었다. 감사를 주제로 2012년 추수감사절 특별새벽집회기간중의 설교말씀 모음집으로 어려움속에서 하나님본위 방법이 세상적인 방법에 앞서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방법을 찾도록 이끌고 있다. 21일간 함께 하며 자신의 불평으로 여기는것이 무엇이며 불평에 못지않은 하나님의 값없는 은혜를 자신에게 적용하도록 짜여져있었다. 고난,질병,파면,고통이 없을때 감사하는것은 쉽지 않으며 불평하기도 쉽기 마련이다. 감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에 불평불만을 털어놓고 살아가기 쉬운 세상속에서 감사하는 삶은 신앙의 본질일뿐만 아니라 어떠한 경우속에서도 감사할때 영적이나 육적으로 풍성한삶을 가져오기에 하나님의 섭리내의 풍성한 삶을 가져올수 있음을 말하고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이 어떠하던지 감사한 마음을 가질때 우리마음에 평안과 기쁨이 찾아오게 마련이다. 결국 환경도, 운명도, 바뀌게 되는 기적이 일어나게 된다. 하지만 감사할것을 제대로 감사하지 못한다면 부정적인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생기기 때문에 마음상할일만 생겨 결국 자신에게 있는 행복도 사라지게 된다. 주께 감사할때 자신의 영성이 회복하며 기적이 일어나게 되기에 범사에 감사한다면 기적은 언제나 체험할수 있는것을 나타내주고 있다. 구원의 은혜,성장의 은혜,일상의 은혜를 1주씩 자신의 삶에 투영해 보면서 누가복음 17장에 나오는 의 10명의 문둥병자 비유를 떠오르게 하였다. 간구보다는 감사함으로 주께 돌릴때 육적 기적뿐아니라 영적기적까지 체험했던 사마리아인처럼 감사함을 제대로 깨닫고 절대감사한 시간을 온전히 주께 돌리라는 메시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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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 " 인생을 기적으로 바꿔 줄 21일 감사 습관 만들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일상에 지친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기적의 메시지!
절대 감사,무조건 감사,한평생 감사의 메시지 21일간의 감사스쿨을 통해 진정한 감사 생활을 훈련하라. 마음속 불평과 불만을 뿌리째 뽑아내라. 절대 감사는 삶에 기적과 축복을 가져온다
감사는 더하기와 같아서 모든 것에 감사하면 거기에 하나님의 축복이 더해집니다. 반대로 원망과 불평은 빼기와 같아서 있는 것까지 빼앗기고 없어집니다.
이영훈 지음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현재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제2대 담임목사시무중. 예수님 닮기를 간절히 사모하고,그렇게 살기를 성도들에게 가르치는 목회자.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감사의 기적 21일이라는 감사 school활용법에 있다. 감사 schoo l21일 감사 특새 21일 감사 파트너 21일 윗 방법중 하나로 감사를 생활화 하는 프로젝트라는 것이다.
그리고,3가지 큰 주제로 1,2,3,주 7일씩 알차게 구성되어있다는 것. 1주,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라. 2주,성장의 은혜에 감사하라. 3주,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
이 모든 과정중에 실제 예화와 절대 긍정 절대 감사의 여정에 꼭 필요한 순차적인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순서대로 읽다가 보면 더 이상 불평이나 부정적인 말은 한 마디도 하고싶지 않게 만들어주는 아주 놀라운 책!! 아름답고 소중한 감사의 삶이 찬양과 기적의 연속으로 이루어 질것을 기대케 해 주는 책!!
이미 감사가 가장 삶의 귀한 모토가 되어 있는 저에게도 또 다른 감동을 불러 일으켜 주는 소중하고 소중한 책을 만났다. 내 주위에 사랑하고 하나님을 전하고 픈 이웃들에게 꼭 전하고픈 감사의 삶!!! 이 책을 함께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을 맘껏 누리며 선물하며 살게 해드리고프다.
Thank you, God bless you! 하루가 십년같이 힘들고 지친 당신, 감사의 습관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특별한 통로다.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이다.
감사 안에 기쁨이 있고, 감사 안에 평화가 있습니다. 감사 안에 사랑이 있고, 감사 안에 회복이 있습니다. 감사는 그리스도인의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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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기적 서평 이 책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이영훈목사님이 2012년 추수감사주일 툭별새벽기도회에서 감사를 주제로 한 설교를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감사의 기적 21일’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의도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영훈목사님은 우리가 잘 아는 대로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신앙의 키워드는 ‘절대 감사’ ‘무조건 감사’ ‘한 평생감사’입니다. 이 책에서는 1주는 구원의 은혜에 감사로 시작하여, 2주째는 성장의 은혜에 감사하고, 3주째는 일상의 은혜에 감사‘로 성숙하는 단계로 진행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각 장마다 짤막짤막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기에 부담감이 없고, 자주 은혜로운 간증이 섞여 있어서 깊은 도전을 주기도 합니다. 파블로 몬카요와 그의 아버지 구스타보 몬카요의 이야기, 위개한 찬송가 작가인 패니 제인 크로스비의 이야기로 시작된 주옥같은 간증은 책의 내용을 쉽게 기억하게 하고 오래도록 기억하게 하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매일 마다 잃어버린 감사로 시작하게 합니다. 즉 감사를 잃어 버렸거나, 부족한 자신을 깨닫고 돌아보게 하여 자신의 실존을 발견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 부족한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는 방법을 모색하게 합니다. 그 다음에는 감사를 못하게 하고 방해하는 요소는 무엇인지 탐색하게 하여 마지막에는 오늘도 ‘절대 감사’하며 걷습니다. 끝맺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오늘도 절대 감사하며 걸을 때, 왼발과 오른 발에 감사의 내용을 걸음에 맞추어 기도하게 해 놓은 것에 깊은 은혜가 되었고, 그 기도처럼 나는 걸어가면서 왼 발 오른 발을 딛을 때마다 책의 내용을 따라 암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무심히 걸을 때와 감사의 제목을 외우며 걷는 것과는 하늘과 땅처럼 차이가 났습니다. 나는 평소에 찬송 가사를 많이 쓰는 편인데 이 목사님의 책을 통하여 걸으면서도 감사할 수 있음을 가사로 쓰려고 기도 중에 있습니다. 이춘근 장로님의 예화, 설암환자의 기적적인 치유의 간증, 목사님이 친히 경험한 워싱턴 교회 건축 이야기는 많은 은혜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으면 이영훈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로 현장감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이 목사님 특유의 제스쳐와 억양, 순수한 표정과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열정적인 예배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달되어 흡사 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예배에참여하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그 만큼 이 책은 글이 아니라 설교에 더 가깝습니다. 책에 몰입되어 나도 모르게 아멘이 절로 나오고, 시선이 목사님에게 집중되어 책을 읽는 내내 목사님을 향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감사는 신앙의 최고봉임을 깨닫습니다. 감사가 곧 신앙의 핵심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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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가정에서나 직장에서나 불평을 먼저 쏟아 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힘들고 고통스러운 가운데서도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무슨 일이든 잘 안 풀린다고 생각하는 사람,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해 마음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할 것이다. 어디를 가도 얼굴이 해같이 빛나는 분들이 있다.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고 사랑한다. 어려운 난관도 웃으며 극복한다. 비결이 뭘까요? 저는 이 책에서 그분들이 지닌 신비스런 능력의 비밀을 발견했다. 바로 ‘감사’이다. 이 책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일상에 지친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기적의 메시지이다. 이영훈 목사는 2012년 추수감사주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감사’를 주제로 성도들이 어떻게 삶 속에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 뜻을 따라 하나님의 기적을 맛보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삶을 통해 진솔하게 전해준다. 특히 다양한 예화와 더불어 21일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감사 School 실천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그리스도인의 감사는 그 기준이 삶의 조건이나 환경에 있지 않다. 범사에 감사한다. 즉 우리의 범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감사할 수 있다. 감사는 하나님의 뜻이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하였다.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물론 ‘모든 일에 있어서’ 감사하라는 뜻이다. 왜냐하면 범사가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이영훈 목사는 그리스도인을 가장 그리스도인답게 만드는 것이 ‘감사’라고 말한다. 그는 “그리스도인의 감사하는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세상에 퍼져 나가고, 우리의 감사하는 모습을 통해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우리가 모든 환경과 조건을 초월하고 고난 중에도 감사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주셨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든 인간은 죄 가운데 태어나서, 죄 가운데 살다가, 죄 가운데 죽어 갈 절망적인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웬일인지, 웬 은혜인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대신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죗값을 모두 다 갚으시고 삼 일 만에 부활하시어 우리에게 놀라운 구원의 문, 영생의 문, 축복의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17쪽)라고 말했다. 이 책은 3주 21일간 새벽기도 시간에 ‘감사’에 대해서 가르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주‘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구원해 주시고,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에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2주 ‘성장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환란을 통해 성장시켜 주시고, 인생의 고비에서 지켜 주시고, 삶에 축복을 주심에 감사한다고 강조한다. 3주 ‘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주신 것의 감사, 예배드릴 수 있음에 감사, 찬양이 넘치게 하심과 기도하게 하심, 헌신의 열정을 주시고, 절대 긍정의 믿음을 주심에 감사하라고 한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항상 옆에 두고 읽고 생활에 적용해야 하는 책이다. 이 책을 교회마다 훈련교재로 사용하여 ‘감사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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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평탄하기만 하지 않고 많은 환난이 다가와 우리를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뜨린다. 사는 게 힘겹고 고통스러울 때, 아무리 애를 써도 같은 문제가 반복될 때, 결단을 내리려 하지만 잘되지 않을 때, 우리는 기적을 바란다. 안 좋은 습관을 버리고 싶지만 잘 안 될 때, 다른 사람이 자신을 괴롭히는 걸 막을 수 없을 때도 우리는 눈을 감아 버리거나 어느 순간 모든 것이 변화되어 있길 바란다. 이 책은 여의도순복음교회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중인 이영훈 목사가 2012년 추수감사주일 특별새벽기도회에서 ‘감사’를 주제로 설교한 것을 엮었으며 다양한 예화와 21일간 매일 실천할 수 있는 감사 School 실천편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이 세상을 사는 사람 가운데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일까? 서점가에는 참된 행복을 찾는 길에 대해서, 성공하는 방법에 대해서 여러 종류의 책들이 나와 있다. 하지만 그 책을 통하여 우리가 행복을 얻는 것이 아니고, 그 책을 통하여 참된 성공을 얻는 것이 아니다. 참된 행복은 예수님 안에 있다. 가장 행복한 사람은 행복의 근원되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우리가 바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그리스도인을 가장 그리스도인답게 만드는 것이 ‘감사’이다. 우리의 감사하는 모습을 통해 예수님의 향기가 세상에 퍼져 나가고, 우리의 감사하는 모습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 감사가 메말랐다면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없다.”고 하면서 “우리가 삶에서 겪는 일들로 인해 감사의 유무가 결정되도록 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감사는 절대 감사, 무조건 감사, 한평생 감사가 되어야 한다.”(p.6)고 말했다. 이 책의 부제가 “인생을 기적으로 바꿔 줄 21일 감사 습관 만들기”이다. 우리에게 지금 당장 기적이 일어난다면 어떤 기적을 원하는가? 저자는 어떤 상황에 맞닥뜨리건 간에 그 상황을 변화시킬 기적을 일으킬 힘이 우리 자신에게 있다고 말한다. 세상에는 다양한 기적이 있고, 기적은 멋진 일들을 가능케 한다. 대단한 기적이 있는가 하면 눈에 잘 띄지 않는 기적도 있다. ‘감사의 기적’은 21일 ‘감사 습관 만들기’를 통해 나날의 삶을 감사의 기적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은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원, 성장, 일상의 감사가 기적처럼 현실이 되도록 도우며, 나, 가족, 교회, 이웃, 일터, 대한민국, 선교사와 연결된 나의 내면의 불평과 험담의 뿌리를 뽑아내고 절대 감사, 무조건 감사, 한평생 감사가 삶이 되도록 연습하는 책이다. 1부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사랑받을 만한 아무런 자격이나 조건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심과 죄 사함의 은혜를 주시고, 예수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천국을 허락해 주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자유를 주시고, 말씀으로 삶을 풍요롭게 하시고, 영과 육의 연약함을 고쳐주심에 감사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2부 ‘성장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환란을 통해 성장시켜 주시고, 인생의 고비에서 지켜 주시고, 삶에 축복을 주시고, 믿음을 성장시켜 주시고, 믿음으로 감사가 넘치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 한다. 3부 ‘일상의 은혜에 감사하라’에서는 범사에 감사하라. 주신 것에, 예배드릴 수 있음에, 찬양이 넘치게 하심에, 기도하게 하심에, 헌신의 열정을 주심에, 절대 긍정의 믿음을 주심에 감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교회에서 목회자들이 성도들에게 그대로 가르친다면 ‘감사의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께서 많은 것을 주셨음에도 불평만 일삼는 그리스도인들이 읽는다면 불평이 사라지고 감사가 넘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