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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마음부터 바꿔라. '하루5분 부자수업'
"부자가 되려면 마음부터 바꿔라. '하루5분 부자수업'" 내용보기
지난 번에 '하루 5분 인생수업'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하루5분 부자수업'을 읽게 되었다. 다 읽고 보니 한 저자가 쓴 책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사람들이 어떤 책을 읽으면 좋아요? 하고 물었을 때 선뜻 답하기가 어렵다. 질문한 사람의 관심영역, 좋아하는 분야, 그동안 읽었던 책, 취미, 가치관 등에 따라서 추천 책도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모든 사람들
"부자가 되려면 마음부터 바꿔라. '하루5분 부자수업'" 내용보기

 

 

지난 번에 '하루 5분 인생수업'을 읽었는데 이번에는 '하루5분 부자수업'을 읽게 되었다.

다 읽고 보니 한 저자가 쓴 책이었다.

 

  책을 좋아하는 나에게 사람들이 어떤 책을 읽으면 좋아요? 하고 물었을 때 선뜻 답하기가 어렵다. 질문한 사람의 관심영역, 좋아하는 분야, 그동안 읽었던 책, 취미, 가치관 등에 따라서 추천 책도 다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게 권할 수 있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책을 통해 배울 것이 많고 감동적이고 재미있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핵심은 우리가 꼭 알아야할 내용이라는 것이다. 솔직히 부자되는 방법에 관심없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는가. 나역시 처음에는 그런 마음으로 책을 읽었다. 읽다보니 부자가 되려면 일단 마음부터 바로 써야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의 저자는 70대 중반의 연세라고 하는데 책을 읽으면서도 활기차고 기운이 솟는 느낌을 받았다. 부자가 되려면 절약하는 것은 기본이다. 꼭 필요한 것외는 사지 않고 있는 것은 아껴쓰는 것 누구나 아는 사실이어서  식상하다고 생각했지만 잘 생각해보니 기본도 지키지 못한 것 같다. 홈쇼핑을 보고 충동구매한 경험은 누구나 있지 않은가. 그래서 저자는 tv를 끄라고 말한다. 솔직히 나는 가계부는 써본 적이 없는데 저자의 권유대로 가계부를  적어볼까 한다.

 

  좋은 기와 운을 자식에게 물려줄 수 있으며 말은 항상 긍정적으로 하고 말한대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보니 실로 놀라웠다.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말도 긍정적으로 하게 되고 현실도 이렇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러니 말과 행동을 조심하지 않을 수 없다.

 돈도 돈을 아끼고 사랑하고 제대로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을 좋아한다니 아껴서 잘 사용하고 어려운 사람을 위해 쓸 줄 아는 미덕을 갖춘다면 돈도 모이게 된다는 것이다.

 

  남이 준 선물을 받는 사람이 되기보다 남에게 선물을 주는 사람이 되자고 생각해보았다.

부자는 사실 마음씀씀이가 만드는 것 같다.

넓고 큰 마음이 부자를 만들어 준 것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감사하는 마음 아끼고 절약하는 씀씀이 그것이야말로 최고의 재산이 아닐까.

 

  이런 책은 빌려서 볼 생각말고 나의 재산으로 삼고 두고두고 반복적으로 읽어야할 것 같다.

 

 

s*******5 2013.07.08. 신고 공감 2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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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부자보다 마음 부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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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은 무명 시절 방송국에 시험만 보러 가면 머릿속이 하얘져 한마디도 못 하고 나오기 일쑤였다. 여기 저기 가리지 않고 시험을 보러 다니며 낙방도 밥 먹듯이 했지만, 밤마다 건물 옥상에 올라가 불을 환하게 밝힌 여의도 방송국을 바라다보며 다짐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는 반드시 저곳에 들어가서 최고의 개그맨이 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다.     이 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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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은 무명 시절 방송국에 시험만 보러 가면 머릿속이 하얘져 한마디도 못 하고 나오기 일쑤였다. 여기 저기 가리지 않고 시험을 보러 다니며 낙방도 밥 먹듯이 했지만, 밤마다 건물 옥상에 올라가 불을 환하게 밝힌 여의도 방송국을 바라다보며 다짐하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는 반드시 저곳에 들어가서 최고의 개그맨이 된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었다.

 

 

이 책에는 빈곤을 벗어나 풍요를 누리는 우리 이웃의 실화가 등장한다. 저자가 만나 취재한 부자들은 생활 속에 숨어 있는 풍요를 발견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들이다. 부자 마인드, 에너지, 습관 등은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다. 돈 때문에 수많은 고민을 했던 사람부터 스스로 그 어려움을 이겨낸 사람들을 만나 부자 수업의 엑기스를 추출했다.

 

부자 되기란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돈 쓸 일이 생길 때나 필요한 돈이 부족할 때에 기뻐해야 한다. 이는 곧 돈이 들어온다는 신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마음에는 저절로 긍정과 풍요가 샘솟아 우주의 에너지와 접속하게 된다. 이 에너지가 우리를 강력한 파워의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이는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이렇게 잘된 사람에게는 한 가지라도 배울 게 있지만, 딱히 이룬 게 없으면서 말만 번드르르하게 비평만 늘어놓는 사람과는 1분도 같이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 부정적인 사람에게서는 좋은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악성 바이러스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런데, 귀가 얇은 사람은 달콤한 말에 현혹되어 일을 그르치게 된다.

 

저자 이상헌은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아 그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14년간 1만여 권의 책을 독파하고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 코칭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풍요로운 삶을 즐기는 5백여 명을 만나 그들의 특징을 파악해냈다. 그리고 이 책의 그 노력의 산물이다.

 

 

 

 

 

저자는 사람들이 자기 주머니에 돈이 나가는 것을 아까워하면서 그보다 더 중요한 행복과 생명이 고갈되는 것은 모르고 산다고 지적한다. 돈보다 돈의 자유를 소유해야 진짜 부자라 할 수 있다며, 빈곤을 벗어나 풍요를 누리는 우리 이웃의 실화를 통해 불황에도 살아남는 부자 습관 50가지를 소개한다.

 

현대의 정주영 회장은 생전에 공중목욕탕을 주로 이용했는데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나간 사람이 있으면 얼른 달려가 수도꼭지를 잠갔다. 홍콩 갑부 리자청은 실수로 차 밑으로 들어간 1달러짜리 동전을 종업원이 꺼내주자 그 답례로 200달러를 주었다. 이처럼 부자들은 절약하는 습관이 생활 속에 베어 있다.

 

서천에서 김 유통업을 하고 있는 김은혜 씨는 5억 원 어치의 김 주문을 받았다. 이에 생김 5억 원 어치를 백방으로 구해 물류창고에 입고시켰는데 갑자기 구매 취소 통고가 날아왔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 셈이었다. 다른 거래처를 찾기 위해 애써봤지만 이 정도로 많은 양을 사겠다고 나서는 곳이 없었다.

 

"김 5억 원 어치를 전부 보내주세요. 빨리요!"

 

100일이 지났는데 이대로 두면 창고의 김은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김은혜 씨는 200일을 작정하고 매일 새벽에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김을 팔게 해주실 것에 대한 확신을 갖고 드리는 '감사의 기도'였다. 199일 째 새벽에 기적이 일어났다. 대구의 어느 김 가공 공장에서 긴급 주문이 들어왔던 것이다. 정성은 강력한 에너지여서 파동을 일으키며 주변에 전달된다.

 

잘살고 못 살고는 수입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지출을 줄이는 데 있다. 수입이 많아도 지출이 더 많으면 평생 가난하지만 구두쇠가 되면 돈이 없어도 불편 없이 살 수가 있다. 불황에 대한 두려움을 버리자. 수입을 늘이려 한다고 늘어나는 게 아니다. 즐겁게 지출을 줄이면 없어도 풍족하다. 왕소금의 지혜를 배워라. 불황에도 살아남는 부자 습관을 맛보기 해보자.

 

쓰기 전에 열 번을 생각하라. 땅 판다고 10원이 나오는 게 아니다.

먹는 양을 반으로 줄이면 30년 더 산다. 식비절감, 건강증진 모두 잡는다.

수도꼭지 틀어놓고 세수, 샤워하지 마라. 물 새는 소리가 돈 새는 소리다.

TV를 없애고 책을 읽어라.

금전출납을 기록하라. 돈의 이동상항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경희대 간호학과 이나미 교수는 40년 넘게 가계부를 쓰고 있다. 특이하게도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온 날부터 저축할 돈과 고정지출비를 따로 떼어놓고 나머지 돈으로 식비, 피복비, 교육비, 예비비 등 예산을 수립한 뒤 생활한다. 어느 항목에서 돈이 모자라면 타 항목에서 조금씩 절약해 이를 커버한다. 정년퇴직 후 모아둔 돈으로 부부가 오대양 육대주를 여행다녔다고 하니 진정 정승처럼 돈을 썼다.

 

일본전산의 나가모리 시게노부 사장은 최악의 볼황기에도 회사를 10배 성장시킨 괴짜 경영자다. 그는 '목소리 큰 사람', '밥 빨리 먹는 사람', '화장실 청소 잘하는 사람' 등 기상천외한 입사시험으로 인재를 기용했다. 그리고 손 대는 분야마다 세계 1위를 기록해 경제계의 신화가 되었다.

 

 

1973년 사장을 포함해 단 네 명의 임직원들이 보잘것없는 자본금으로 3평짜리 시골창고에서 출범해 불과 30년 만에 계열사 140개, 직원 13만 명의 막강 기업으로 성장한 비결은 바로 팬용 모터, 초정밀 모터, 하드디스크용 모터, 자동차용 모터 등 모터라는 핵심역량에 집중한데 있다. 핵심역량이 곧 부의 원천이다.

 

'눈 먼 돈 어디 없나?'

'돈이 웬수야'

 

오래전 중앙일보에 '난곡에 가면 왜 가난이 대물림되는가' 시리즈가 기획특집으로 실린 적이 있었다. 당시의 난곡은 무허가 주거지역으로 분류되어 전화, 수도 등 기본적 생활시설조차 없었다. 재개발과 강제철거에 밀려 이곳으로 쫓겨난 가난한 사람들이 8평 남짓 판잣집을 지어 살기 시작한 곳이었다.

 

어릴 적부터 아이들은 어른들의 마음을 고스란히 물려받는다. 비록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살지만 밝은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며 차근차근 저축하는 집안은 여기를 벗어나게 된다. '여기가 끝'이 아니라 '여기가 시작'이라는 희망을 유산으로 물려받은 세 남매가 봉제공장, 잡화점 점원 등으로 일하며 결국 어머니를 모시고 난곡에서 벗어났다고 한다.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에 대한 애정을 갖고 비록 적은 돈일지라도 헛되이 사용해선 안 된다. 돈이 눈이 멀었다거나 원수라는 부정적인 말을 사용한다면, 돈은 우리 곁에 머물지 않고 오려고도 하지 않는다. 운도 노력의 한 방편이다. 자식에게 좋은 기와 운을 상속하자.

 

"내 눈에는 도처에 돈이 깔려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런데 돈이 씨가 말랐다는 사람을 보면 이해가 안 됩니다" -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

 

부자로 살 것인가 가난으로 평생을 보낼 것인가는 우주 에너지를 어떻게 밀고당기느냐에 달린 것이다. 우주 에너지는 감사, 기쁨, 감동, 헌신, 열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 간단한 원리를 모르면 자신에게 들어온 떡도 못 먹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운을 깨우는 열쇠는 '감사합니다!'이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불행과 아픔에도 감사하라. 인생역전이 가능하다.

 

좋은 운을 끌어당기는 것은 '자신감'이다. 조선소를 짓기 위해 백사장을 찍은 사진 한 장 달랑 들고 영국에 차관을 빌리러 갔던 정주영 회장, 가진 게 없어도 늘 당당하고 유머를 잃지 않았다. 그의 자신감에서 비롯된 당당한 태도는 상대에게 신뢰감을 심어주었고 결국 차관도입에 성공했다. '조선造船 한국'의 신화는 이렇게 시작되었다.

 

 

소원을 이루는 방법은 아무나 실천할 수 있을 정도로 아주 단순하다. 즉 소원을 쓰고, 읽고, 주위 사람에게 선언하는 것이다. 그런데 똑같이 시작해도 누구는 소원을 이루고 누구는 제자리를 맴돌기만 한다. 그 차이 역시 간단하다. 목표를 중도에 포기하느냐 끝까지 확신을 가지고 부자가 되는 수업을 이수하느냐에 달린 것이다. 결국 모든 일의 완성은 끈기에 달려 있다.

 

백열 전구를 발명하기까지 2,000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에디슨이나 독창적인 치킨 조리기술을 팔기까지 1,000번을 거절당한 KFC의 창업주 이야기가 이를 말해 준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우리 속담 처럼, 포기하지 않는 근성이 최후의 승리자를 만든다. 초심을 잃지 말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정성을 기울여야 한다.

마음 부자가 돈 부자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하지만 돈 부자가 마음 부자가 되는 것은 낙타가 바늘구멍을 통과하는 것만큼 어렵다. 돈 부자는 마치 노예처럼 돈을 좇아가지만,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돈이 알아서 따라온다. '견리사의見利思義', 이는 공자의 말씀이다. 이익을 추구할 때 의로운지를 따져 보라는 가르침이다. 이는 현대에도 유효하다. 

 



이달의 사락 5****0 2013.08.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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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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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의 시간을 나는 부자라 생각하고 부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안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부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우리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들은 자수성가 하여 성공한 부자들이 있고 부자인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부자인 경우가 있다. 이런 부자들은 생각하는 것과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나부터 생각을 해보고 만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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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5분의 시간을 나는 부자라 생각하고 부자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어떤 안 좋은 상황이 오더라도 부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우리 사람들이 생각하는 부자들은 자수성가 하여 성공한 부자들이 있고 부자인 부모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부자인 경우가 있다. 이런 부자들은 생각하는 것과 어떻게 해서 부자가 되었나부터 생각을 해보고 만약에 가난했다면 어떻게 이 난관을 헤쳐 나갔을지 생각하고 돈을 흥청망청 쓰지 않고 돈을 어떻게 관리하는지와 시대에 맞게 처세를 할 것이다.

 

반대로 흥청망청 써오던 사람은 어느 순간 자기한테 돈이 다 떨어졌거나 예전을 생각해 지금의 상황을 비난해서 자살을 한사람도 있다. 지금의 상황을 비난한 사람은 부유하게 살 때는 100억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놀음과 사기로 인해 90억을 잃었고 나머지 10억이 있었지만 100억의 삶만이 삶이라 생각한 그는 자살을 선택을 하였다.

 

그에 반해 가난한 사람은 자기가 살아 갈 집이 없어서 100만원을 빌려서 비닐집에 살면서 나는 지금도 행복하다 생각을 하고 집에 들어 올 때마다 웃으면서 들어오는 사람도 있다. 이 두 이야기를 들으면 여러 가지 반응이 있을텐데 그 반응은 스스로 생각해보았으면 좋겠고 이 책에서는 대학교의 한 교여수가 있는데 40년 넘게 가계부를 쓰면서 월급통장에 돈이 들어온 날부터 저축할 내역과 고정지출 부분을 따로 떼어 놓고 최소 생활비만 책정해 예산 안에서 생활하였다.

 

이런 생활을 통해 공무원인 남편과 교수월급을 착실히 모아 지금가지 여행한 나라가 64개국 100곳을 목표로 여행을 계속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남들이 보기엔 평범한 집이지만 재벌들이 많이 하는 세계여행을 하면서 재벌 부럽지 않게 재벌처럼 살고 있다. 부자는 아니지만 진짜 부자 같은 사람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었다.

 

보통 생활고에 지치고 힘든 사람들은 큰 손실이 있을 때 손실을 어떻게 대처할지 가슴으로만 아파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 손실 또한 이익으로 생각하고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 김을 유통하는 사람이 있는데 5억 원 어치의 김 주문을 받아 생김 5억 원 어치를 구해 물류창고에 입고를 하였는데 갑자기 그 김을 구매 취소 통고가 날라 왔다.

 

이 김은 창고에서 보관하더라도 100일이 지난 상태에서 시간이 많이 지나면 폐기처분을 해야 되 5억 원 어치의 돈을 잃을 번 하였지만 그는 200일을 작정하고 매일 새벽에 일어나 지극정성으로 기도를 했다. 그 기도는 망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김을 팔게 해주실 것에 대한 확신을 갖고 드리는 감사의 기도를 하였고 199일의 기적이 일어났다.

 

이런 상황에도 감사를 하고 진정 감사하는 마음이기에 이룬 성과라 생각을 하였다. 우리나라나 다른 나라에서도 한 부자는 매 시간마다 와이셔츠를 새로 갈아입는 억만장자가 있었는데 세월이 흘러 사업이 기울어지자 셔츠를 하루에 한번 씩 갈아입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자살을 했다는 사람도 있다.

 

자신의 상황이 달라지느냐에 따라서 한 인생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든 기회로 여기고 주머니의 사정에 맞게 베풀어라. 힘들 때는 남에게 약간 기대기도 하지만 어려운 삶 속에서도 좋은 부자 마인드로 날마다 흥겨운 잔치를 벌이는 사람도 있다. 돈이 한곳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선한 일에 순환이 되면서 돌고 돌면서 모두가 부자와 같은 마음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일본의 경영의 신이라고 불리는 마츠시다 고노스케 회장은 한기자의 질문에 대답을 하였는데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상 목표를 향한 마음은 한결같아야 하는데 우리는 자주 흔들리며 엉뚱한 데 가서 좌고하고 만다 . 많은 이들이 부자를 꿈꾸며 살다가도 비싼 차에 명품 옷을 두르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볼 때면 대체 나는 언제 부자가 되나.’

 

의심하며 마음은 하루에도 몇 번씩 지옥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대답한 것에 같이 공감을 하면서 한결같은 마음과 하늘이 감동할 만큼의 노력을 하고 어떤 상황이든 감사하고 시간을 잘 활용한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느꼈다.

w******m 2013.07.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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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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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이미 부자라고 생각하라고 한다. 저자는 칼럼리스트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1천회이상을 신문사에 연재해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분인 것 같다.     책에는 부자들의 좋은 습관과 나쁜 결과를 부르는 원인을 알려준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도 아껴쓰고, 티비는 쇼핑을 부르니 티비를 끄고, 가계부를 쓰며, 생각이 정리되는 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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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으면 이미 부자라고 생각하라고 한다. 저자는 칼럼리스트이다. 하루도 거르지 않고 1천회이상을 신문사에 연재해서 기네스북에 올랐다고 하니 정말 대단한 분인 것 같다.

 


 

책에는 부자들의 좋은 습관과 나쁜 결과를 부르는 원인을 알려준다.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도 아껴쓰고, 티비는 쇼핑을 부르니 티비를 끄고, 가계부를 쓰며, 생각이 정리되는 메모를 하고, 좋은 긍정의 언어를 쓰는 부자 습관을 가지라고 한다.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온 우주에서 나에게 좋은 에너지를 준다. 우주 에너지가 그 사람을 중심으로 움직이게 되어 있다.

 




피곤하다 피곤하다 말하면 더 피곤해지고 듣는사람까지 피곤해지게 만든다. 말버릇이 팔자를 만든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외교관들에게 어떠한 일이 있어도 피곤하다는 말을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미국이 피곤한 나라로 인식될수 있기때문이다.

부자를 복제하고 부자연기를 하라. 모든 용어는 긍정으로 바꾸고 얼굴표정부터 걸음걸이까지 바꾼다. 한탄이나 걱정, 주눅드는 행동과 생각은 다 지워버려라.

산삼을 산삼이라 믿으면 산삼의 효과를 얻고 도라지라 믿으면 도라지의 효과를 얻게 된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하는말은 '자기는 정말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 운을 끌어당기는 능력 그 첫째가 바로 당당함이다. 비록 없을망정 어깨를 펴고 얼굴에는 미소를 띠고, 부자다운 여유를 마음에 품고 살아라.

 


 

각 소제목에 맞는 50가지의 한줄이 나오는데, 주옥 같은 글들이 가득하다. 저자의 경험과 주변인들을 통해 얻은 경험의 이야기들이 나오는데,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는것을 보고 어찌 긍정적인 생각을 안할 수가 있을까 싶다.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들과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다면 누구 곁에서 좋은 에너지가 나올까? 당연한 결과다. 책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

u******g 2013.07.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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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흐린 아침 하늘에 감사의 편지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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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흐린 아침 하늘에 감사의 편지를 쓰다.     바깥 날씨가 흐리다. 구름이 내려와서 오늘 아침도 안개도시. 장마철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하늘은 온통 회색빛. 동쪽은 고운 회색빛, 서쪽은 뿌연 잿빛. 같은 하늘이라도 여러 빛깔들이 공존하며 퍼져 있다. 맨 처음 스펙트럼을 통해 본 빛의 세계는 얼마나 황홀했던가.. 햇빛이 여러 가지 색을 지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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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흐린 아침 하늘에 감사의 편지를 쓰다.

 

 

바깥 날씨가 흐리다.

구름이 내려와서 오늘 아침도 안개도시.

장마철이니까 당연한 거겠지만 하늘은 온통 회색빛.

동쪽은 고운 회색빛, 서쪽은 뿌연 잿빛.

같은 하늘이라도 여러 빛깔들이 공존하며 퍼져 있다.

맨 처음 스펙트럼을 통해 본 빛의 세계는 얼마나 황홀했던가..

햇빛이 여러 가지 색을 지녔음을 보고 신기해하던 그때처럼

무지개를 보며 빨주노초파남보를 노래하던 어릴 때처럼

오늘도 신기하고 설레는 하루의 시작이다.

하늘이 선물한 기분 좋은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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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려면 하루 딱~5분이면 족하다는 책을 만났다.

 

저자는 이상헌.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아 마음의 고통을 잊기 위해 14년 간 1만 여권의 책을 독파하고 작가의 길을 들어선 사람이다. 코칭 전문가,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얼굴은 익숙한데 저자의 책을 처음 접한다.

하루 24시간. 하루 1440분 중에서 5분이면 충분한지도 모른다. 마음을 다루는 데는.....

모든 것은 마음먹기 달렸다는 옛말이 떠오른다.

5분 동안 읽으며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으로 마음은 벌써 편안해진다.

 

현대인은 물질적인 풍요는 누리고 있지만 만족하는 법을 몰라서 여전히 가난하다.

만족이 없으면 수중에 얼마가 있든지 부자가 아니다.

나라님도 구제할 수 없는 것은 어쩌면 물질적인 빈곤이 아니라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가난이다. (본문 중에서)

 

마음부터 부자 마인드를 가지라는 말에 공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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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된 사람 말만 듣는다. 잘된 사람에게는 한 가지라도 배울 게 있다.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은 하지 않는다. 사람은 자신의 삶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만큼 행복해 질 수 있다.

기본에 충실 한다.

자신의 돈은 1달러라도 소중히 한다.

아무리 좋은 활도 과녁이 없으면 맞출 수 없다. 그러니 인생의 과녁을 설정하라.

꿈을 잃지 마라. 꿈은 자신의 청사진이다.

자신을 사랑하라. 자기 사랑이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든다.

부모님을 기쁘게 하라. 어느 곳에 계시든 최고의 수호신이다.

가정에 웃음꽃을 피워라.

나날이 선을 행하라. 내가 사는 곳이 천국이 된다.

넘어짐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일어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

용기는 위대함의 척도이다.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마라.

운을 깨우는 열쇠 '감사합니다!'

운도 피곤한 사람은 피해 간다.

매일 조금씩 자신의 그릇을 키우자.

잠재의식에 부를 키워라.

주고 싶은 사람이 되어라.

그냥 잠들지 마라. 하루를 결산하고 내일을 맞이하라.

...... (본문 중에서)

 

강감찬은 5척 단신, 그의 아내는 7척 장신이었다.

아내의 뛰어난 예지력과 전술전략의 조언으로 전장에서 백전 전승한 이유는 강감찬이 절대긍정의 사람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절대긍정의 힘은 대단한 것 맞다. 깊은 동감이다.

그래도 "감사합니다."를 100일간 하루에 3000번씩 말해서 기적을 만든 주인공의 이야기는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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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성공한 일화들과 성공을 위한 격언들이 가득하다.

마음 부자, 행복 부자, 금전 부자가 되는 법....

사실은 모두 알고 있는 것 아닐까.

잠시 잊고 있거나 '설마 그럴까' 라는 의혹을 가지진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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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하루를 시작하는 날은 온통 마음이 여유롭고 얼굴이 더욱 환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하늘을 향해 쓰게 된다.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합니다.

지금 이 순간 즐겁답니다.

a******7 2013.07.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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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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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어 항상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는 나는 오늘도 책을 선택하였다. 제목에 부자라는 두 글자의 단어가 들어가기만 하면 먼저 손이 가고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간에 시간과 공간이 허락된다면 나는 그 책을 읽고 있는 요즘에 나를 본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 타임 하루 5분 부자 수업]이다. 이책은 처음 봤을 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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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어 항상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하는 나는 오늘도 책을 선택하였다. 제목에 부자라는 두 글자의 단어가 들어가기만 하면 먼저 손이 가고 내용이야 어찌되었든 간에 시간과 공간이 허락된다면 나는 그 책을 읽고 있는 요즘에 나를 본다.

 

이번에 선택한 책은 [생활 속 풍요를 발견하는 골든 타임 하루 5분 부자 수업]이다.

이책은 처음 봤을 때부터, 딱 돈을 많이 벌어 부자가 되는 비결이나 비법을 나에게 가르쳐줄거라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그냥 나의 마음을 고쳐 먹게 만드는 그런 책이라고나 할까? 내 마음을 여유롭게 하고 주변을 잘 다스려 부자가 되라는 책 일거 같다는 나의 느낌은 딱 적중하고 말았다.

 

이 책은 젊은 시절 병을 앓아 14년간 1만 여권의 책을 독파한 이상헌씨의 책이다. 1만 여권이라는 어마어마한 책을 읽었다는 것에 먼저 존경심과 궁금증이 들었다. 역시 많은 책을 읽은 분답게 많은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말들을 많이 사용하였다. 솔직히 자기개발 서적을 100여권읽어본 나에게는 정말 많은 내용과 이야기들이 중복되어 겹치는 부분이 많았지만, 한결같이 좋은 내용들이여서 읽는 내내 내 마음을 다잡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믿음과 간절한 마음을 가장 많이 강조 한 것 같았다.

 

솔직하게 이 글 중간 중간에 무슨무슨 지혜 50가지 라고 50가지를 소개하는 글들이 많이 있었는데 물론 다 맞는 말이지만, 내가 생각 할 때는 조금 억지스러운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읽으면서는 분명 좋은 말들이지만 상당히 거부감이 들고, 비판적으로 책을 읽었던거 같다.

 

전체적으로 책을 읽으면서 좋은 기운을 받았고, 이 책을 통해 한번 더 나의 마음을 추스르고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한걸음 전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책을 읽을 수 없는 분들에게는 [하루 5분 부자 수업]이라는 책 한권을 통해 삶의 활력과 새로운 기운을 얻어가기엔 충분한 것 같다.

 

k****w 2013.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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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미 부자다 [하루 5분 부자 수업]
"나는 이미 부자다 [하루 5분 부자 수업]" 내용보기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 쯤 해보겠지만,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부자가 아닌가보다~ 생각을 했다. 곰곰 생각해보니 물질과 마음이 풍요로운 부자가 되고 싶다. 돈에 여유로워서 돈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부자가 되고 싶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이 부자로 가는 첫 걸음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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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연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 번 쯤 해보겠지만,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부자가 아닌가보다~ 생각을 했다. 곰곰 생각해보니 물질과 마음이 풍요로운 부자가 되고 싶다. 돈에 여유로워서 돈 생각하지 않을 수 있는 부자가 되고 싶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이 부자로 가는 첫 걸음일 것이다. 하루에 5분, 부담없는 시간이다. 하지만 그 5분의 습관이 부자로 이끌어줄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 책 <하루 5분 부자 수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부자로 가는 길을 다지고 싶었다.

 

 

 제목만으로 선택한 이 책에서 예상되는 내용은 구체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에 담긴 내용은 방법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다. 다시 보니 저자가 익숙하다. <하루 5분 인생 수업>의 저자다. 그 당시에도 하루 5분 투자하기로 마음 먹고 읽어보았다. 그 당시에도 그랬다. 하루 5분 투자해서 인생이 통째로 바뀌기를 원한다면 너무 바라는 것이 많은 것이라 생각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의 느낌이다. 하루 5분에 부자가 되는 노하우를 통째로 배워보겠다고 생각한 것 자체가 너무 욕심을 부렸던 것은 아닌가?

 

 어디선가 본 듯한 이야기, 누군가에게 들은 듯한 이야기, 어느 자기계발서에서 본 듯한 이야기들을 넘겨가며 읽는 시간이 복습하는 기분이었다. 대부분의 자기계발서가 그렇듯이 아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실천 여부가 중요한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부자의 마음가짐을 배운다. 특히 말조심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말이 씨가 되는 것이니까.

 

 이 책의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백지수표가 있다. 재미있는 부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각자 다양한 소원을 생각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나는 이미 부자다." 나의 잠재 의식에 똑똑히 심어두어야겠다.

 

 



s*****a 2013.07.0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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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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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전문가이자 130여 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인 이상헌 씨의 신간. 130권이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분량인데 이상헌 씨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터 피한 것도 아닌데 어쩜 130권이나 책을 쓴 사람의 책을 한 권도 안 읽었을 수 있지?   작가는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았는데 그 고통을 잊기 위해('나로서는 독서만이 죽음의 공포를 잊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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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전문가이자 130여 권의 책을 쓴 작가이자 방송인, 칼럼니스트, 산업체 강사인 이상헌 씨의 신간. 130권이라면 정말 어마어마한 분량인데 이상헌 씨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터 피한 것도 아닌데 어쩜 130권이나 책을 쓴 사람의 책을 한 권도 안 읽었을 수 있지?

 

작가는 젊은 시절 25가지 병을 앓았는데 그 고통을 잊기 위해('나로서는 독서만이 죽음의 공포를 잊을 수 있는 유일한 치유제였으므로 잘 때 빼고는 오직 책을 끼고 살았다(153쪽)') 14년간 1만여 권의 책을 읽었고 프리랜서의 길로 들어섰다고 한다. 말이 책 만 권이지 대부분의 사람은 평생 살면서 책 만 권을 읽지 못한다. 예전에 어떤 책을 읽다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책 만 권을 읽지 못하고 죽는다'란 구절을 보고 '응? 왜 못 읽지? 이상한데?' 싶어서 계산을 해봤다 충격을 받은 적이 있다. 그땐 1년에 책을 150권 정도 읽는 시기였는데 해마다 150권을 스무 살부터 여든 살까지 60년 동안 읽는다고 해도 9,000권! 만 권을 채울 수가 없었다. 1년이 52주니까 1년에 150권 읽는 것도 1주일에 평균 3권은 꾸준히 읽어야 가능한데. 그러니 14년간 책 만 권을 읽었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 작가로 데뷔하고 해마다 500권씩을 읽었는데 이젠 해마다 1,000권씩 읽는 게 목표라고 하니 130권의 책을 괜히 쓴 게 아닌 거 같다.

 

책의 제목은 [하루 5분 부자수업]이지만 재테크 책도 아니고, 한 번에 목돈을 움켜쥘 수 있는 요행수를 가르쳐주는 책도 아니다. 목돈을 단숨에 만드는 법이나 모은 돈을 잘 굴리고 투자하는 법보다는 부자들의 마음태도나 습관, 태도, 지혜를 가르쳐준다. 작가가 지금까지 읽은 책을 비롯해 130권의 책을 내며 인연을 맺게 된 사람들, 그 사람들이 보여준 기적 같은 변화가 이 책의 소재가 됐다. 책을 여러 권 쓴 사람답게 문장이나 거슬리는 게 없다. 한 꼭지의 분량은 적게는 두 쪽, 많아야 다섯 쪽 정도라 한자리에 앉아 책을 읽을 짬이 되지 않는 사람들도 중간중간 비는 시간을 이용해 한 꼭지씩 읽기 쉽다. 아마 그래서 책 제목이 [하루 5분 부자수업]인가 보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기 때문에 읽고 '이거 뭐야? 다른 책에서도 본 내용이잖아' 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책에 등장한 어떤 사람처럼 아는 걸 실천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 사람은 늘 그 자리를 맴도는 거 아닐까? 작가와 좀 더 가까이 교류하고 싶다면 작가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http://cafe.daum.net/joyworld)를 참고하시길.

 

s*********3 201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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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부자되기,어렵지 않아요~-하루5분 부자수업
"[서평]부자되기,어렵지 않아요~-하루5분 부자수업"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 책대로 실천만 한다면 이 세상에서 실패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고 자살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물론 나쁜 사람도 없을 것이고 이 세상의 긍정의 아이콘으로 가득찰 것이고 희망적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삶만 주어질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을 지금도 이 모양인거고 지금 이 시간에도 나는 쓸모가 없어 하면서 죽
"[서평]부자되기,어렵지 않아요~-하루5분 부자수업" 내용보기

자기계발서를 읽고 그 책대로 실천만 한다면 이 세상에서 실패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고 자살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물론 나쁜 사람도 없을 것이고 이 세상의 긍정의 아이콘으로 가득찰 것이고 희망적이고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삶만 주어질 것이다. 그렇지만 그렇게 되지 않기 때문에 이 세상을 지금도 이 모양인거고 지금 이 시간에도 나는 쓸모가 없어 하면서 죽을 결심을 하는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만큼 책으로 읽는 것은 쉬우나 실천을 하려고 마음 먹기가 어렵다는 것이고 그것이 현실이라는 점에서 부딛히는 것이다.  

 

이 책 하루 5분 부자수업도 마찬가지다. 하루 5분 짧은 시간이다. 그 시간을 내어서 부자가 될수 있는 수업을 듣는다면 이 세상에 부자 아닌 사람이 없을 수 없겠다. 그렇다면 과연 이 책은 그저 그럴싸한 이론들만 널어놓고 있는 것일까. 전체적으로 꼭 그렇지마는 않다는 것이 결론이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실천 가능한 이야기도 있고 이미 그렇게 하고 있는 것들도 있고 또한 잘 기억해 두었다가 실천을 하면 좋을만한 이야기도 있다.

 

꿈을 잃지 말라던가 자신을 사랑하라던가 하는 부자의 삶을 만드는 지혜는 이미 많이 들었던 이야기이고 군대에서 배우는 성곡법 50에 나오는 50가지는 군대에 가는 후배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만한 이야기, 사랑으로 승리하는 방법에 나오는 사랑은 마중물이다.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같은 문장들은 기억해두고 활용해서 쓸수도 있는 문장들이다. 그렇지만 아쉬운 것은 그렇게 각 상황별로 50가지씩을 들어주고 있는데 그것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어디서 들어본 듯 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물론 이런 책들의 특성상 새로운 것은 하나도 없는 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여러책들의 좋은 구문들을 편집하고 또한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잘 버무려 다시 하나의 책으로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자기 계발서가 아니던가. 그러니 그런것들은 충분히 감안하고 보아야 할것임에 틀림없다. 부자를 복제하고 부자연기를 하고 모든일에 끈기로 덤비고... 부자가 된 사람들이 다들 일반적으로 하는 말임에 틀림없다. 부자 연기를 하라는 말은 부자처럼 연기 하면 그렇게 돈은 모인다라는 말로 잘못 이해하고 부자처럼 쓰라는 소리로 듣고 펑펑쓴다면 부자가 아니라 그지꼴을 못 면할지도 모르겠다.

 

태어날때부터 은수저를 들고 태어난 사람이 아니라면 지금 이 시간에도 한푼을 벌려고 모두들 자신의 위치에서 다들 열심히 땀흘리면서 일하고 있음에 틀림없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낭비하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돈을 쫓기보다는 돈이 자신을 쫓아오게끔 만든다면 당신은 이미 부자일것이다. 또한 돈보다도 마음이 부자인 당신. 그것이 진정한 부자일지도 모르겠다. 중간중간 다른 색으로 표시해두어 금방 볼수 있게 만든 50가지의 마음에 새기는 말들. 하루에 한문장으로 시작한다면 부자 그것은 이미 이루어진 사실일 것이다. 



이달의 사락 b***8 2013.09.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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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5분... 부자습관 50가지
"하루 5분... 부자습관 50가지"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은 조금 넉넉하게 여유롭게, 부자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조금 특별한 사람같습니다. <하루 5분 부자 수업>을 읽으면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주자 마인드, 에너지, 습관은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았던 것이거나 자기계발서 같은 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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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조금 넉넉하게 여유롭게, 부자로 살고 싶을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부자가 되는 사람들은 조금 특별한 사람같습니다.

<하루 5분 부자 수업>을 읽으면서 나도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책을 읽다보니 주자 마인드, 에너지, 습관은 특별하거나 어려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았던 것이거나 자기계발서 같은 책에서 많이 보았음직한 것들이다.

단지 우리가 부자고 되고 안되고는 실천여부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이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하루 5분 부자 수업>을 읽다보니 부자는 기본에 충실하고, 적은 돈이라는 없다라는 말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1원이든 1억원이든 내돈은 내돈이고, 남의 돈은 남의 돈일뿐이다. 자신의 적은 돈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큰돈을 아낄 줄 알고, 이런 습관은 공공 장소의 전기, 물, 휴지 등등 남의 돈도 아껴쓴다는 것입니다. 즉 내것 남의 것을 가리지 않고 아끼는 것이 생활이자 본능이라는 것입니다.

행복한 부자의 삶을 만드는 지혜 50가지는 부자의 행동과 생각이므로 자기화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50가지를 읽으면서 와닿는 것이 있는데 '넘어짐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일어나지 않음이 부끄러운 일이다'라는 것이다. 다른 많은 것들 중에 이말이 와닿은 이유는 아마도 우리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은 바로 자존심을 지키느라 진짜를 보지 못하는 것인지도 모릅니다.

 

승자의 언어를 통해 긍정적인 말을 하라고 합니다. 긍정적인 말은 우리의 인생도 그리 바꿔주리라 믿습니다. 요즘처럼 경제가 불황이라고 하는때에도 살아남는 법은 아끼라는 것입니다. 짠돌이의 습관이라고 행도 될만큼 50가지는 불황때에는 우리의 수입을 늘리기보다는 지출을 줄이는 것이 먼저라는 것입니다.

 

책을 읽다보면 당연한 거 하니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실천하고 자기화 하는 것이 부자로 살지를 결정하는 것 같습니다.

꼭 부자가 돈이 많은 사람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언제, 어느곳에서, 누구를 만나든지 최선을 다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만이 인생을 풍요롭게 살 것입니다. 인생은 지름길이 없다고 합니다. 지름길이 있다면 아는대로 실천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q****a 2013.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