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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만화 편집자인 남주인공과 신인 작가인 여주인공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만화인 히트맨 만화가들의 이야기를 다룬 바쿠만 과는 달리 만화가 보다는 편집자의 역할에 초점을 두어 실제 현장을 반영한 탄탄한 스토리가 특징이다 배경은 네가 있는 마을 완결시점 이후로부터 약 10년후 이며 후우카 완결 이후로부터는 1년후이다 작가의 작품중에서 유일하게 전작의 주인공보다 후속작의 주인공이 더 연장자인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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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지날수록 추위와 노잼이 심해져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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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있는 마을이나 후우카 등등의 이야기를 쓴 세오 코지의 새로운 작품입니다. 세오 코지는 연애가 관련된 이야기를 잘 쓰는 걸로 유명합니다. 약간 우리나라 아침드라마 같은 전개도 상당히 잘 펼치는 작가라서 네가 있는 마을도 그런 전개에서 상당히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무슨내용인가 싶었는데 만화가와 편집부에 대한 이야기더군요. 주인공은 편집자고 여주인공은 만화가인 그런 관계요. 그리고 그런 업계에서 주인공들에게 일어나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야기입니다.기본적으로 그림도 좋고 한 만화라서 이야기가 흥미롭게 흘러가네요. 물론 이런 만화가나 편집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들은 여러가지 있긴 있었습니다만 만화가마다 그려내는 게 특색이 있다보니까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