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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구매하는 책입니다. 과학 지식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청소년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은 그리 많지 않아요. 있더라도 책 한 권 두께를 모두 읽기도 쉽지 않고요. 이 책은 당시에 화제가 되었던 과학 이슈들을 핵심만 골라서 정리해 두어서, 시간 내기 바쁜 수험생들이 빠르고 간단하게 과학 이슈를 익힐 수 있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언제나 정말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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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 담긴 책이네요. 처음 알게 된 후로 매 시즌마다 구매하게 되는거 같아요. 다음 시즌을 벌써 기다리고 있습니다. 재미있고 꼭 이 이슈만큼은 알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네요. 제가 보기에도 정말 좋은 이슈들만 잘 선별해서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매달 과학잡지가 부담스럽게 집에 쌓여간다면 이 한권으로 읽어보는것도 좋단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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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시리즈 출간될 때마다 구매하고 있습니다. 과학관련 책들이야 무궁무진하게 많지만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과학전문 기자,과학 칼럼니스트,연구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이슈 11가지를 선정해서 서론 본론 결론을 짜임새 있게 잘 만들어진 이 책 만큼 맘에 드는 책은 아직 못본 거 같습니다.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11 SEASON 9에서 다루는 11가지 과학이슈는 issue 01 게임중독도 질병? / 세계보건기구, ‘게임사용장애’ 질병코드 부여 issue 02 아프리카돼지열병 / 백신 없는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한국에 상륙하다 issue 03 일본 방사능 오염수 논란 / 일본 방사능 오염수 얼마나 위험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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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구매한 책 도서관에서 빌리곤 했던 책인데, 요즘 도서관이 잘 열지 않기도 하고, 내가 읽고 아이에게 권해도 좋을 것 같아 읽어보게 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미세플라스틱이나 노벨상, 인보사 등의 여러 시사성 있는 과학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다. 과학에 관심있는 중학교 고학년이나 고등학교 학생들이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 자료 사진들이나 데이터 등도 잘 소개되어 있어 어려운 내용이지만 이해하기에도 좋아 보인다. 각 챕터의 글을 쓴 사람들은 주로 과학잡지사의 기자들인데, 과학을 전공하기에도 힘들었을텐데, 글을 열심히 배웠구나 싶다. 잡지는 아니지만 꾸준히 연재되고 있는 좋은 과학 도서이고, 앞으로도 시사성 있는 과학 관련한 글을 많이 소개해 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