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으로 완결까지 이미 다 봐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도, 이상하게 책으로 보면 또 느낌이 설레고 두근거려요. ㅠㅠ 하나도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내용을 아주 덤덤하게 풀어나갑니다. 고아라 작가님의 이야기는 한 여름에 커다란 나무 그늘아래에서 바람을 시원한 맞고 있는 느낌이라서 좋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사랑받길 원하는 작품이에요.
웹툰으로 완결까지 이미 다 봐서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도, 이상하게 책으로 보면 또 느낌이 설레고 두근거려요. ㅠㅠ 하나도 자극적이지 않고 따뜻한 내용을 아주 덤덤하게 풀어나갑니다. 고아라 작가님의 이야기는 한 여름에 커다란 나무 그늘아래에서 바람을 시원한 맞고 있는 느낌이라서 좋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사랑받길 원하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