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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술과 미신과 거짓말로 뒤엉킨 유사과학에 묵직한 돌직구를 날리는 책입니다. 또한 과학 지식의 전달은 물론, 더 근본적으로 세상에 유사과학이 범람하게 된 원인을 고찰하기도 합니다. 1권 다 보고 2권도 구입했습니다. 한권 한권 모아가며 천천히 볼 예정입니다. 사이비 과학이 판치는 시대에 딱 맞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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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과학 탐구영역 4권을 읽었습니다. 계란계란 작가님 특유의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생물교육과 전공자로서의 충실한 지식이 어우러진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아직도 유사과학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고 어렸을 때 만화를 처음 접했던 살아남기 시리즈나 보물찾기 시리즈같이 학습만화적인 성격도 띄고 있어 누구에게나 추천해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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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과학 탐구영역 2권을 읽었습니다. 계란계란 작가님의 유사과학 탐구영역 2권입니다. 다음에서 연재됐던 <오늘은 자체휴강>을 재밌게 보고 작가님을 알게 됐는데 풍부하고 유익한 과학적 지식을 정말 재미있게 전달해주셔서 기억에 남아있다가 이렇게 다른 작품도 있는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많이 들어본 유사과학을 신랄하게 비판하며 제대로 된 지식을 전해주는 유익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