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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를 좀 아는 사람이 보기에는 정말 잘 만든 책입니다.
컴퓨터공학을 졸업한지 10년차에 문득 취미로 안드로이드로 어플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C, JAVA는 가물가물 객체지향이라는 것은 어렴풋했고~~
처음에 이 책이 좀 어려웠고 무료동영상 강의를 보면서 공부를 해도 책 진도 반에 반만 나가니 진도가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 안드로이드'라는 책을 사서 보았는데 아주 기초적인 부분만 이 책 보다 쉬웠습니다. 그래도 이해가 잘 안가 'JAVA의 정석'이라는 책도 사보았는데 이제는 이해가 잘 가네요.
시간이 조금 걸리더라도 다른 책 말고 'JAVA의 객체지향파트'만큼만 제대로 공부하고 이 책을 보면 큰 도움이 되어요.
이 책의 최고의 장점은 안드로이드 전문가이자 전문 강의 선생님이 만든 책이라 그런지 구성이 단단합니다. 다른 안드로이드 책은 이러한 기능이 있다, 이러한 기능도 있다, 이러한 기능도 있다의 나열이라서 보고나면 잊어버리지만 이 책은 이러한 기능이 어디에 사용되고 어떻게 활용된다는 것을 바로 보여줍니다.
동영상 강의로 직접 코딩하는 것을 보고 같이 생각도 해보고, 이정도 되면 1등일 수 밖에 없겠네요.
아직 제 수준이 많이 낮아 이 책이 최고인 것 같아 보일지는 모르지만 저는 완전 만족합니다,
이제 1회독, 어려운 부분은 3회독, 동영상 강의 다보았고 약간의 내공이 쌓였다 싶어서 지금까지 넘겼던 연습문제를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제가 취미로 만들어 보고 싶은 어플은 이것보다 더 복잡한데~ 갈 길이 착잡합니다.
대학교때는 재미없던 프로그래밍이 갑자기 재밌어지는게 신기하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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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다음과 같다.!!! T아카데미에서 명강의을 책으로 옮겨놓았다. 앱 개발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는 책 오랫동안 모바일에서 쌓은 실무와 강의 노하우를 한권에 담은책 과제 중심의 스토리텔링 기법 안드로이드 최신판 4.4 킷캣을 반영 안드로이드 개발을 처음 접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 저자의 무료 강의 동영상 100개의 소스코드 공개 QR코드를 통해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볼수 있는 소스 코드 이책은 비주얼이 된다. 올컬러판으로서 눈을 즐겁게 해준다.
이미지가 많아서 기능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준다.
소스 완벽하게 설명해준다. 그리고 소스코드 상단에는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폰에서 손쉽게 전체 소스를 참고 할수 있어서 상당히 편합니다.~~ ^^ 아무리 어려운 내용이라도 그림을 통해서 도표를 통해서 쉽게 설명할수 있습니다. 이책에서는 충분한 그림을 통해서 쉽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점때문에 입문자에게 추천해주고 싶네요~~ 중급자들에게도 참고용으로 좋은 책이 될것 같습니다. 저는 안드로이드 개발 4년차입니다. 이제까지 많은 책을 봐왔지만 안드로이드에서 기본적인 기능을 충실하게 설명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특히 실무에서 꼭 쓰이는 쓰레드, 네트워킹, 위치기반 서비스, 푸시 서비스, NFC, 블루투스 등의 내용은 참고 할만했습니다. 중간 중간에 정박사의 조언이라는 부분도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우리가 쉽게 지나치지만 궁금했던점, 실무에 적용할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등등의 알짜배기 조언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배운후 바로 실습할수 있게 하는 안드로이드 미션~~ ^^
![]() 이책을 보면서 도전 안드로이드 미션 이라는 부분만 제대로 해보셨다면~~ 어느 정도 안드로이드 개발에 대한 감을 익힐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또 하나의 안드로이서 입문서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을 소개해드렸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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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개인적으로 이클레어 시절부터 안드로이드 개발에 투입되어 안드로이드의 발전을 지켜보면서, 과거 우리가 가지고 있던 이상이 하나하나 현실이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현재 가장 강력한 모바일OS로 대세가 된 안드로이드, 그러나 이러한 점유율을 가지게 된 배경에는 제조사들의 투자 뿐 아니라, 무수히 많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의 노고가 숨어 있습니다. 처음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할 무렵 국내에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 제작에 대한 책은 몇 종류 되지 않는 기본서들 뿐이었습니다. 또한 이 기본서들도 번역본이 많았으며, 기존의 자바 개발자들에게만 유용할 듯한 "이미 이정도는 알고 시작하겠지" 식의 도서가 많았습니다. 저는 스스로를 초보 개발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본래 개발에 있어 기본서라는 존재를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예제 코드는 웹 검색을 통해 구할 수 있고, 또한 문제의 해결방안 등도 웹에서 구하는 것이 빠르며, 하루가 다르게 크게 바뀌는 모바일 세상에서 내가 누군가가 쓴 책을 보고 공부한다는 것이 이미 그 사람보다 1년은 뒤쳐져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은, 한동안 새로운 API버전에 대한 감각이 사라져갈 무렵 보기 드문 최신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버전으로 출간되어 저의 이목을 끌었던 책입니다. 깔끔한 백색 디자인에, 컬러풀한 내용들과 다양한 예제들. 당시에도 기본서를 원했던 것은 아니지만, 빠르게 API의 변화를 쫓아가기 어려운 개발자들에게는 종종 우연찮게 찾아본 기본서도 큰 힘이 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 책이 젤리빈 버전으로 리뉴얼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서평 이벤트를 신청하였습니다. 외관
책의 디자인은 여전히 화이트 컬러에, 깔끔합니다. 단, 파란 폰트였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때 보다 좀더 묵직한 느낌을 줍니다. 표지에 명시된 대로 동영상 강의가 있지만, 이 부분은 시간이 부족하여 패스하겠습니다. 차후 여유가 된다면 보도록 하죠. 목차 저는 책을 읽을 때 저자가 누구인지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저자의 실력이나 학계에서의 권위보다는 오로지 코드와 설명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정재곤 님이 어떤 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중반부의 구성을 보건대 표준적인 코드 스타일을 가지고 있고, 안드로이드 API 공부에 지속적인 관심과 투자를 하시는 분이며, 프로그램 관련 교육에 능한 분이라는 정도는 알 수 있었습니다. 책의 목차만 보더라도 분명히 이 책은 안드로이드 개발 초심자들을 위하 기본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구성이 특정 분야에 디테일하지 않고 최대한 다양한 내용을 다루는 데 중점을 둔 것 같습니다. 첫째 마당(1장)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질 부분입니다. 안드로이드의 현황, 개발환경 구축, 프로젝트 생성 및 각 요소들에 대한 개념적 이해, SDK도구들, 마켓 등록 및 업로드 방법에 대하여 다룹니다. (이 부분은 초심자가 아니면 와닿지 않을 부분이라 과감히 읽지 않고 패스하였습니다.) 둘째 마당(2장)은 API들의 소개와 활용을 위한 다양한 기법들을 나열합니다. 뷰, 레이아웃, 그래픽 요소들 등 기본적인 부분부터 시작하여 스레드 및 핸들러,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와 멀티미디어, 센서나 근거리통신 등 아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물론 각 부분을 세부적으로 다루는 도서는 아니지만 충분한 응용이 가능한 코드들일 것이라 짐작합니다. 셋째 마당(3장)은 실제 마켓에 업로드되어 있는 어플리케이션 코드를 따라해보며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목차를 쓰는 지금 생각하기엔 시간이 허락한다면 읽을 수도 있지만, 그냥 코드만 보거나 아예 안 읽을 확률이 높습니다. 독서 계획 "내용 평가" 라고 적으려고 하다가, 책을 다 읽고 적어야 하는 서평이지만 단기간 내에 이 많은 내용을 디테일하게 평가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어서 "독서 계획" 이라고 칭합니다. 얼마 전 계획수립이 완료된 [디벨로이드 연구소] 2차 스터디 과정에서 해당 도서를 최대한 활용하기로 하였습니다. 아마 정리 내용을 보시게 되면, 이 책의 과정과 긴밀하게 이어지는 것을 발견하실 수도 있을 겁니다. 책의 구성 중, 안드로이드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으로 이해하라고 조언하고 싶은 부분은 둘째 마당(2장)의 1,2,3,4,7,13절입니다. 이 부분들에 있어서는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 도서들 중 꽤나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예제를 따라가기 바쁜 대다수의 기본서들에 비하면 개념적인 부분에 대해 최대한의 설명을 베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안드로이드 기본서로써 언제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둘째 마당 2절의 내용들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은 그 기획의도에 부합한 좋은 설계가 나와야 목적을 완전히 달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어플리케이션의 사이클을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단위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합니다. 그러나 안드로이드는 각 컨텍스트를 가진 요소의 생명주기로 관리가 됩니다. 좋은 설계가 나오려면 각 컴포넌트(액티비티, 서비스 등)의 생명주기와 그 제어방법에 대한 완벽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이전에 이 책에 대하여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 이유 또한 이러한 부분에 대한 설명이 꽤 잘 되어있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저의 독서 계획은, 2장 1절부터 시작하여 1,2,3,4절을 최대한 요점을 잡아 훑고 나머지 절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활용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예제는 몇 가지씩 통합하여 진행할 생각입니다.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설명이 많은 만큼 예제코드의 첨부량이 적기 때문에 실제 풀 예제코드를 보려면 소스 전체를 미리 다운받거나 QR코드를 찍어서 소스를 받아야만 전체 예제의 구성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마냥 "읽기 편한 책"은 아니라는 생각도 약간 들었습니다. 결론 저는 자바와 관련된 개발 도서를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합니다. 1. "어떻게든 짜는 법"을 알려주는 책 - 기본서 및 특정분야 전문서적 2. "잘 짜는 법"을 알려주는 책 - 패키지 분류 및 데이터 모델링, 메모리 관리나 디자인 패턴 등 3. "덜 짜는 법"을 알려주는 책 - 중복을 피하는 클린 코드를 지향하는 객체지향 서적 이 책은 2번이나 3번에 해당되는 도서는 아닙니다. 그러나 초심자들이 접할 만한 궁금증에 대해 소개하며, "어떻게든 짜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기본개념이 명확하지 않은 상태에서 2, 3번에 해당하는 책은 읽어봤자 무언가를 깨우치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예제를 따라가며 필수적인 개념들을 정독한다면 그것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디벨로이드에는 안드로이드 개발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꽤 많지만, 필요한 무언가를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본 회원은 많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의 이름처럼, 이 책을 읽으며 Do It 해서 안드로이드 개발의 첫걸음을 떼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1. 자바는 해 봤는데 안드로이드는 처음이에요 2. 간단한 어플리케이션은 만들어 보았지만 아직 개념적으로 많이 부족해요 3. 웹에서 불완전한 예제 코드를 찾는것이 싫어요 4. 어플리케이션 기획자(혹은 디자이너)인데 안드로이드에서 어떤 것들이 가능한 지 궁금해요 5. 최신의 젤리빈 API를 다루는 서적이 필요해요 이런 분들에게는 비추천합니다 1. 책상속에 안드로이드 기본서들이 마구 굴러다녀요 2. 이미 최신의 API에 적응했어요 3. http://developer.android.com 하나면 다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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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인 JB 4.2.2판에 맞춘 도서이다. 사실 전문도서의 경우는 처음부터 제대로 모두 읽어 보는 경우는 많치 않다. 이 도서의 경우는 학원이나 학교에서 교재로 사용하기 좋은 짜임새로 책이 디자인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동영상 강의가 제공되며, 책의 처음에 몇일 완성이라는 안내도 되어 있다. 하여, 주로 책 뒤에 있는 인덱스의 경우는 자세하지 않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목차는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흐름에 따라 원하는 바는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안드로이드 개발서의 경우 많은 책을 보지는 못해서 잘 알 수는 없지만,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충분한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특히 커스텀 뷰와 스레드와 애니메이션 부분과 같이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요소를 잘 다루고 있고, 그 외의 컨텐츠들도 부족함 없이 다루고 있다. 소스코드를 제공하는 것은 새로운 것은 아니다. 하지만 당 도서는 스마트디바이스를 잘 이용하여 QR코드를 이용하여, 원하는 소스 코드에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점은 모바일에 대한 도서이기 때문에 갖을 수 있는 특징이기도 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도서를 검교정하는 입장은 아니고, 충분히 모두 살표본것은 아니지만 p26. 의 제시된 그림은 아래의 지표의 인쇄상태가 좋치 않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최신판의 JB을 다루고 있음에서 새로이 제시된 개발툴인 Android-Studio에 대한 내용은 실려 있지 않아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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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설레는 마음으로 첫장을 열었습니다. 항상 책을 살때 마다 이번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첫장부터 부지런히 공부하려 해도 무작정 시작했던 이유 일까요. 점점 흥미를 잃고 오늘 쉬고 내일해야지 그러다가 일주일 한달 흐르다 보면 책을 봐야지 하는 생각은 사라지더군요. 이번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도 열심히 봐야지 하는 생각으로 책을 열었는데... 초보자와 중급자의 진행일정 부분이 있더군요.
쉽게 책을 보다가 포기하는 분들에게는 계획표 대로 하면 조금더 시간을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저자 분의 여러 동영상과 소스를 공개 함으로써 단지 눈으로 보는 책이 아닌 들을수 있어 저와 같은 초보에게는 보다 쉽게 안드로이드에 다가갈수 있을 듯 합니다.
이책은 크게 총 3단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드로이드란 무엇인가 부터 시작해서 개발환경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 설치법등 차례대로 나옵니다. 안드로이드의 개념과 프로그램 설치법은 꼭 이해하고 가야 이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는데 꼭 필요 하다고 봅니다.
또한 안드로이드 완전 정복 이라는 두번째 부분에서는 본격적으로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으로 본격적인 앱 프로그래밍의 모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 책을 접한 저로써는 진행부분을 따라하면서도 제대로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에 의문이 있었지만 여러가지 제공하는 공개 자료는 확실히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을 보고 안드로이드를 완전히 파악할수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적어도 안드로이드란 무엇이고 흐름이 어떤식으로 흘러가는 중급 사용자는 될것이라 생각되어 집니다. 전문가가 되려면 한권의 책이 아니 책의 내용의 응용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을 '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 으로 시작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안드로이드 정복에 첫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
언제가 될진 모르지만 목표는 완전 정복!!
모두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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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젤리빈 4.2.2를 기준으로 쓰여졌습니다. (참고로 현(2013-08-10) 최신버전은 젤리빈 4.3 버전입니다.) 책 내용은 크게 첫째 마당 - 안드로이드 소개, 개발환경 구축, 앱 개발 맛보기 둘째 마당 -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셋째 마당 - 마켓에 올려진 앱 기능 및 개발순서 설명 로 구성되어 어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1. 초급자와 중급자를 위한 학습진행일정 제공
![]() 2. 학습관련 실제화면그림이 많아 이해하기 쉽다.
![]() 3. "정박사의 조언"란이 있어 교육시 문제점 해결방법 및 학습관련 TIP 제공
4. 참고소스 상단에 QR코드가 있어 폰으로 스캔하여 더 자세한 설명이 있는 전체소스를 볼 수있다.
5. 책 학습에 도움을 주기위한 동영상이 제공된다.
![]() 6. 각 단락별 교육한 내용에 대한 미션이 주어져 복습효과를 준다.
단점 1. 초급자와 중급자의 학습이 학습 난이도가 아닌 진행일정으로 구분된다. - 학습기간으로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중급자를 위한 다른 무언가가 있었으면 어떨까. 2. 많은 참고소스와 동영상이 제공되는 장점이 있었으나 참고소스는 일일이 QR코드를 찍어야하고 동영상은 동영상제공 사이트에서 찾아야되는 번거로움이 있다. 앱 개발 도서인 만큼 링크가 정리된 앱으로 제공되었으면 한다. 학원교재로 사용되는 만큼 내용정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고 학습관련 동영상과 소스코드가 제공되기에 프로그래밍을 잘 몰라도 따라 하기 쉽다. 초급자에게 권한만한 책이고 중급자는 한번 훌터읽고 참고서적으로 둘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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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면 대부분 한권 정도 가지고 있다는 "~~정복"은
나의 스타일(?)에 맞지 않아 바로 중고시장에 반값으로 팔아버리고,
두번째로 구입한 바로 이책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ICS판)"은
내용은 물론이고, 구성, 편집, 특히 전컬라로 인쇄되고도 가격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전면개정판으로 나온다고 해서 출판되자 마자 바로 구매했지만..
결론은.. 대실망 ㅠ.ㅠ 이네요.
이 책의 전면개정된 부분은 젤리빈에서 실행된 예제 캡처 화면들으로 바꾼것 뿐이네요. 내용상은 11장..의 푸시 서비스 사용하기 (C2DM에서 GCM) 정도만 변경되었네요.
또한 이전판도 개정판도 가장 아쉬운 부분은 안드로이드 4.0부터 기본 UI인 액션바(Action Bar) 설명이 전혀 없네요.
본 책의 이전판을 가지고 있는 독자에게 비추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음의 2판에서는 Action Bar, GridLayot, 구글+연동, Calender API, 안드로이드빔, Wi-Fi 다이렉트 등의 실제 4.0 기능들이 포함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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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는 비추합니다. 1. 어떤 개념에 대한 원리 해석이이 부족합니다. 2. 동영상 시디가 있을까 해서 샀는데 현재 2강까지 밖에 웹상에밖에 없었습니다.
결론 저는 전 안드로이드 개발을 했던 사람이라 그런지 eclipse를 두개 띄워놓고 에뮬레이터로 구동하고 테스트폰으로는 제가 직접 그걸 구현하는 형태로 공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한 피드백도 많이 늦는듯 합니다.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날카롭게 비판해 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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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안드로이드 스터디를 위해 여러도서를 알아보았습니다. 여러권의 책 중에서 스터디도서로 선정된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입니다. 현재 스터디 2주차에 접어들었으며 스터디는 총 5명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최신버전이 반영된 책이고 동영상강의도 제공한다기에!!! - 그리고 T아카데미의 명강의와 관련된 책이라기에!!! - 그리고 즐겨찾는 이지스퍼블리싱 도서이기에!!!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어떤책인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세요.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책에 대해 전체적인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새책을 구매하게 되면 이 책은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전개되어 있는지 궁금한것들이 참많이 있습니다. Do IT시리즈 답게 칼라풀한 책에 이미지 삽입도 충분히 되어 있어서 처음 안드로이드를 접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이번장은 이런내용을 배운답니다. 단원이 시작되면 해당챕터의 가장앞에 이단원에서 무엇을 배울지 그림으로 설명되어져 있습니다. 이런 설명들을 통해 마음의 준비를 할 수도 있고 해당 단원에 대해 이해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터디 진행시 단원에 대해 설명할때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입니다. 소스코드.. 궁금해요? 소스코드옆에 QR코드를 통해 전체소스를 보여주는기능! DO IT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책의 최대 장점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스터디하는 학생들도 전체소스코드를 보기위해 일일이 컴퓨터를 키는것이아니라 간단히 QR코드를 찍는것만으로도 전체소스를 볼수있어서 아주아주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저 역시 QR코드로 전체코드를 참고해보니 이 편리함은 거의 최고더라구요.^^ 상세한 설명으로 한번더! 소스코드에서 상세히 설명되지 않은 부분은 뒤에서 다시한번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전혀 부족함이 없는 설명을 통해 함께 스터디하는 초보대학생 분들도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동영상 강좌까지 제공되고 있으니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 좋은점 개인적으로 이 책의 장점은 굉장히 많다고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칼라풀하며 소스코드 까지 모두 칼라로 되어 있으니 소스코드 보는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소스코드안에 구역을 나누어 표시하여 설명된 부분, 책 두께문제로 전체 코드를 실지는 못했지만 QR코드를 통해 전체 소스코드를 보여줌으로써 편리함과 실속을 모두 가진것 같습니다. 함께 스터디한 대학생들은 - 전과정 동영상 제공 - 설치과정 상세설명 - 해당 챕터의 전체적인 내용을 알수 있는 챕터별 소개 - QR코드를 통한 전체소스코드 확인 - 충분한 그림을 통한 이해력 증가 - 학습 확인을 위한 연습문제 제공 등을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Do It 안드로이드 앱 프로그래밍의 아쉬운점 개인적인 불편함이라면 소스코드를 상세히 설명하는 부분에서 소스코드와 매칭하기 쉽도록 표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상세 설명하는 부분과 소스코드 매칭이 쉽지 않더라구요. 함께 스터디하는 친구들도 이 부분을 이야기 했구요. 그 외에는 특별히 집어낼 만한 부분이 아직은 없는것 같습니다. 이 책! 어떤것 같아요? 이 책은 최근에 나온 안드로이드 책중 누구에게나 추천해줄 만큼 충분히 좋은책이라 생각됩니다. 처음에 고생하게 되는 설치 및 설정부분에 대해 그 어떤책보다 상세히 나와 있으며 그림을 통해 처음 프로그램을 접하시는 분들에게 이해함에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라는 분명히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필요로 하기에 처음 프로그램을 하시는 분들은 바로 안드로이드 개발시 다소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자바에 대한 약간의 지식만 있으시다면 안드로이드를 처음접하시는 분, 안드로이드에 대해 좀더 깊이있는 내용이 필요하신분들에게 아주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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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은 책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마련!! 학원에서도 교재로 사용되고, 관련된 서적에서 인기가 있는 이유는 다 그만큼의 이유가 있다. 학습내용, 동영상제공, 힘들지않게 제공되는 QR코드들... 또한 초급자가 보기에도 어렵지 않을만큼 정리를 잘해놓았기 때문에 추천받을 만한 책이다. 기본기가 다져진 사람들도 참고해서 보고있다면, 추가해서 말 할 것 없이 선택할 만한 책이 된것 같다. 충분한 컨텐츠들과 충분히 어플리케이션을 만들만한 도서이기때문에 학습진행에 맞춰 공부를 하면 좋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