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미가 새실내화를 사자 자두는 씻지 않아 꼬질한 자신의 실내화 대신 작아서 맞지도 않는 미미의 실내화를 가져갑니다. 미미는 자두에 대한 불평을 친구들에게 말하지만 친구들은 자두가 멋있다며 칭찬합니다. 엄마는 친구들의 자두의 허상을 보는 거라고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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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40호입니다. 표지일러는 오랜만에 보는 방울공주입니다. 분량은 엄청 짧습니다. 읽을만하면 끝이여요. 단행본을 모으고 있지만 이러니 언제 끝이 날지 기약이 없는것이겠죠. 눈이나려꽃은 볼수록. 황제가 설화를 좋아한다고는 하나. 완전히 마음이 없는 것도 아닌듯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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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호를 대여해서 읽었습니다. 두번 이상은 읽을 것 같지 않아서 대여했는데 구매할 걸 그랬나 후회됩니다. 어릴때 사랑했던 박은아 작가님이 여전히 필드에서 연재하고 계서서 감동 받았어요. 방울공주는 나중에 소장본으로 꼭 구매할 계획입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간한 책 파티 Party 2020년 08월 140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감상이 담겨 있으니 읽으실 때 참고해 주세요. 차키와 미루가 만나는 중요한 장면이네요. 여기서도 자신이 그러한 비참한 일을 당하고 살고있는지 묻는 미루가 안타까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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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편집부의 파티 Party 2020년 08월 140호입니다! 이번 표지 진짜 예뻐요 방울공주 이거 좋아합니다 세계관이 진짜 취향이라 연재 볼때마다 어떤 내용이 전개될지 기대하는 작품이에요 제가 완결 꼭 보고 싶어서 기다리는 작품이 루어랑 방울공주인데 둘 다 파티에 있네요 작가님들 힘내서 꼭 완결 부탁드립니다! |
|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박은아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나빠져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다정다감 이나 불면증 같은 건 워낙 유명해서 몇 번 읽었는데 몇몇 작품들은 처음 봐요. 기대할게요♡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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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파티 표지는 방울공주입니다. 박은아 선생님 수채화 컬러일러를 너무 아름답게 그리세요. 아예 이번 호 파티는 대여 말고 구매를 할까 많이 고민하게 할 정도로요. 그런데 구매하지 않은 까닭은, 선생님이 표지에 힘을 주시느라 연재 페이지수를 많이 내지 못했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ㅠㅠ 둔갑한 짐승이 용궁에 잠입하는 이야기가 펼쳐지는데요. 혼례식에 걸맞는 성장을 차려 입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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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를 보다보면 영업당할 일이 많아집니다. 안녕 자두야의 귀여운 자두를 항상 볼 수 있는 자두 그립톡이 나왔네요. 예전에 순정만화 르네상스 시대에는 관련해서 팬시상품이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요즘 관련상품을 볼 수 없어서 아쉬웠어요. 물론 파티 창간 23주년 기념으로 나온 응모상품이지만 봐서 반가웠습니다. 이번호의 표지는 박은아입니다. 방울공주가 점점 그림체가 화려지는 것 같아서 소장본으로 이 책이 제격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좋아집니다. 담고 싶어하는 이야기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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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공주 단행본으로 몇권 봤는데 이렇게 계속 연재되어서 놀랍네요. 금방울전이랑 비슷한 것인가? 했다가 읽어보니 그런 느낌이 아니라서 신선했떤 기억이 나네요. 박은아 작가의 불면증인가? 그것처럼 좀 답답한 분위기이긴 하지만요. 눈이 나려 꽃도 그래서 좀 인상깊은 순정만화였어요. 중국이나 우리나라 궁중암투극을 그린 드라마를 만화로 옮긴 느낌? 순정만화 같은 느낌은 좀 없고 살아남기 위해 냉혹한 판단과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서요. 순정만화가 항상 가벼운 느낌일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