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카드에 내 마음을 표하기 위해 구매했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외로울때 이런 엽서에 나의 생각과 마음을 적으면 기분이 나아집니다. 특히 시가 프린트되어 있어서 나의 글과 함께 어우러져서 더 멋지게 생각됩니다. 기분전환이 필요하신 분에게 추천합니다. |
| 디자인이 굉장히 잘 뽑혔네요. 이쁩니다. 품질도 좋고, 품질대비 가격도 저렴합니다. 작가분들별로 문구를 선탯한 센스도 좋네요. 작가분 종류별로 다 구매하고 싶었는데 품절인 종류가 많아서 아쉽네요. 재입고되면 더 구매하겠습니다. |
| 독특한 콘셉에 예쁜 색감에 눈길을 끌어 구매하게 된 엽서입니다. 총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세 종류를 구매했습니다. 편지봉투에 색깔도 예쁘고 봉투에 쓰인 작가들의 문구들도 잘 어울리네요. 품절된 편지봉투까지 합쳐서 5 가지 종류 모두 구매하고 싶네요 |
| 여자친구와 곧 500일인데 색다른 편지를 쓰고 싶었어요. 그래서 마침 배송비 면제도 받을 겸 해서 김소월 컨셉의 편지지를 골랐습니다. 문구가 서정적이라서 감성을 자극해요. 색감도 한복이 생각나고요. 합리적인 가격에 예쁜 편지지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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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 사랑을사랑하여요 문학카드라는 말이 되게 생소한 조합의 단어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사진으로 봐도 아름다웠는데 실물을 보니 더 아름다웠던 기억이 나는데요.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 때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소중한 사람에게 편지를 썼을 때 이것에 담았네요. 사랑을 사랑하여요, 너무 좋은 문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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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월의 시가 역시 유명하지만 ‘첫사랑’이라는 시는 여기서 볼 수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구절이 아름답다보니 저를 당연히 구매의 손길로 이끌었지 않나 싶습니다. 아무래도 소중한 사람에게 쓸 때 기분이 굉장히 몽글몽글하고 좋았는데요.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역시 비슷한 생각이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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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화원에꽃이핀다 제가 사모하는 윤동주 시인의, 시가 적혀있다니. 윤동주 시인의 시전집을 읽었지만 이 시는 왠지 이 문학카드를 통해서 보게 되니까 더 와닿았던 시인 것 같은데요. 문학카드의 실물을 보고도 정말 감탄했을 뿐만 아니라, 이 시의 ‘화원’이라는 단어도 얼마나 에쁜지 문득 후기를 적다가 곱씹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하고, 또 소중한 사랑이 담겨 있는 그런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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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담아서 보내는 문학 카드, 저 같은 경우에는 김소월님의 첫사랑 1000원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생각보다 아주 작은 엽서카드와 봉투였네요. 그리고 사진에는 빨간색으로 보여지지만 막상 받아보니 갈색에 가까웠습니다. 랜덤 사은품인 문학 연필은 따로 흰 봉투에 담아서 보내주셨습니다. 연필이 아주 길었고 글씨도 아주 잘 써졌습니다. 배송비 맞추면서 시인님의 멋진 글귀가 적힌 카드까지 소장하게 되어서 매우 기뻤네요. 만족한 카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