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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켑틱 21호의 내용의 주제는 코로나19와 질병X의 시대입니다. 이번 2019년 말부터 창궐한 코로나19로 우리의 일상생활이 많이 바뀌었는데 이에 대한 여파등을 다룬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 외에 스켑틱 특징답게 다양한 음모론을 제기하는데, 그 중 하나는 신은 악과 공존이 가능한지에 대해 다룬 것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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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출판사에서 나온 한국 스켑틱 21호 리뷰입니다. 우선 코로나 19가 나타나고, 일상을 지배하면서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건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사람들과도 관련이 있는 일이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작은 울타리인 제 생각에 의견을 보충해주고 새로운 지식들을 쌓아줄 책들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이 책을 알게되어 사게 되었습니다. 종이도 빳빳하고 광고도 없고, 잡지로서 만족합니다. 좋아요. 추천합니다. |
| 원래 오랫동안 두고보다가 이번 호 주제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 구매를 결심했습니다. 뉴 필로소퍼와 같이 샀는데 바다출판사 오래오래 책 내줬음 좋겠어요~ 만족스럽습니다. 스켑틱 이번 호 코로나19에 대해서 학자들의 자세한 설명 들을 수 있었고, 다양한 시각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우리가 배울 점 칼럼이 큰 도움되었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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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치곤 너무 장한게 아닌가 겁이 났으나. 천천히 읽고보니 똑똑해지는 느낌. 그냥 지나가는 정보로 읽는것보다 찬찬히 읽으면서 생각해보기 좋았다. 코로나코로나 해서 들리던 소리보다 전문가들의 학술적인 기사는 객관적인 시선을 줬다. 인간에 대한 생각도 한걸음 물러서서 되짚어볼 수 있었다. 오랜 시간을 두는 연재기사도 내 생각은 어떤가 살펴볼 기회가 되었다, 일상에 묻혀 많은 사안들에 대해 그냥 겉만보고 지나가는데 들어갔다 나온 기분이다. 종교논쟁 기사가 번역체라 그런지 잘 읽히지 않아 애를 먹었다. 오늘도 한꼭지 읽을 생각. 하루하나씩 |